사실이냐,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하는 사리 분별 같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존재들이다. 오직 자신들의 말, 자신들의 주장만이 진리요 길이라는 것이다. 그들을 설득하느니 차라리 바위를 설득하는 것이 더 빠른 길이다.
북한과 참여연대는 더 말할 필요도, 더 말할 가치도 없다. 그들의 뿌리는 같고, 그들은 같은 목적을 가진 존재다. 그들을 바라보는 국민의 심정은 '후레자식'을 둔 부모의 심정 바로 그것이다. "어쩌다 저런 것을 자식으로 두었는지! 아이구 내 팔자야!"다
천주교의 주교단이나, 정의 실천 무슨 사제단 같은 존재는 참으로 요상한 집단이다. 인간이 하는 일에 신의 뜻, 교회의 뜻을 가지고 덤비면 그것으로 논쟁 끝이다. 인간의 판단이 어떻게 신의 말, 교회의 뜻을 넘어설 수 있으랴! 그런데 그들이 주장하는 신의 말과 교회의 뜻은 과연 누구의 말이고 뜻일까. 삐딱한 의식을 가진 일부 사제들의 말이요, 뜻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안다. 다만 신과 교회라는 포장지로 도배를 한 것 뿐이다.
4대강 사업에 대해, "창조주께서 몇만년을 가꾸어오신 자연의 소중한 작품을 무분별한 개발로(?) 송두리째 파괴하는 우를 저질러선 안 된다"고 주장했단다. 대한민국에서 물길을 바로잡는 일이 창조주께서 몇만년을 가꾸어오신 작품을 무분별한 개발로 송두리째 파괴하는 것이라면, 지구의 허파라는 아마존 밀림이 덤성 덤성 잘려나가는 자연의 훼손에 대해서는 어째서 눈감고 귀막고 입닫고 있는가.
종교가 정치의 고깔을 쓰고 인간사에 끼어들면 그것은 곧 종교의 타락을 의미한다. 이것은 인간의 역사와 교회의 과거가 함께 증명하고 있는 바이다. 천주교도 종교의 이름으로 인간의 역사에 수많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음을 벌써 잊었는가. 거기에 또 하나를 더하고 싶은가.
민주당, 그들은 정당이 아니다. 아무리 느슨하게 보아도 그들을 정당이라 할 수는 없다. 대한민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당의 2중대요 그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촛불 시위때는 참여연대의 뛰를 졸졸 쫒아 다녔고, 지금은 그들이 안보리에 문서를 보내 천안함 조사 결과에 의혹을 제기하는 반국가적 행태를 두둔하고 나섰다. 세계가 인정하는 조사 결과를 민주당과 참여연대만이 못믿겠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북한의 무력 도발에 앞장서 대응해야할 대한민국 제1야당 민주당은 사건 발생 80일이 지나도록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당의 공식 입장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하는 말이란 "정부의 천안함 조사 결과를 100% 신뢰하기 어렵다" "의혹이 모두 풀린 뒤에 대북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는 것이 전부다.
이들이 머뭇거리는 이유는 단 하나, 북한의 눈치를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주당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북한의 눈치만 보아서는 수권정당의꿈은 요원하다는 사실이다.국민들이 그것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북한,사제단,참여연대,민주 공통점 -인간의 말이 안통한다
(펌글)
설득이 통하지 않는 존재, 인간의 말이 필요 없는 존재.
사실이냐,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하는 사리 분별 같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존재들이다.
오직 자신들의 말, 자신들의 주장만이 진리요 길이라는 것이다.
그들을 설득하느니 차라리 바위를 설득하는 것이 더 빠른 길이다.
북한과 참여연대는 더 말할 필요도, 더 말할 가치도 없다.
그들의 뿌리는 같고, 그들은 같은 목적을 가진 존재다.
그들을 바라보는 국민의 심정은 '후레자식'을 둔 부모의 심정 바로 그것이다.
"어쩌다 저런 것을 자식으로 두었는지! 아이구 내 팔자야!"다
천주교의 주교단이나, 정의 실천 무슨 사제단 같은 존재는 참으로 요상한 집단이다.
인간이 하는 일에 신의 뜻, 교회의 뜻을 가지고 덤비면 그것으로 논쟁 끝이다.
인간의 판단이 어떻게 신의 말, 교회의 뜻을 넘어설 수 있으랴!
그런데 그들이 주장하는 신의 말과 교회의 뜻은 과연 누구의 말이고 뜻일까.
삐딱한 의식을 가진 일부 사제들의 말이요, 뜻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안다.
다만 신과 교회라는 포장지로 도배를 한 것 뿐이다.
4대강 사업에 대해, "창조주께서 몇만년을 가꾸어오신 자연의 소중한 작품을 무분별한 개발로(?)
송두리째 파괴하는 우를 저질러선 안 된다"고 주장했단다.
대한민국에서 물길을 바로잡는 일이 창조주께서 몇만년을 가꾸어오신 작품을 무분별한 개발로
송두리째 파괴하는 것이라면, 지구의 허파라는 아마존 밀림이 덤성 덤성 잘려나가는 자연의 훼손에
대해서는 어째서 눈감고 귀막고 입닫고 있는가.
종교가 정치의 고깔을 쓰고 인간사에 끼어들면 그것은 곧 종교의 타락을 의미한다.
이것은 인간의 역사와 교회의 과거가 함께 증명하고 있는 바이다.
천주교도 종교의 이름으로 인간의 역사에 수많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음을 벌써 잊었는가.
거기에 또 하나를 더하고 싶은가.
민주당, 그들은 정당이 아니다.
아무리 느슨하게 보아도 그들을 정당이라 할 수는 없다.
대한민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당의 2중대요 그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촛불 시위때는 참여연대의 뛰를 졸졸 쫒아 다녔고, 지금은 그들이 안보리에 문서를 보내 천안함 조사
결과에 의혹을 제기하는 반국가적 행태를 두둔하고 나섰다.
세계가 인정하는 조사 결과를 민주당과 참여연대만이 못믿겠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북한의 무력 도발에 앞장서 대응해야할 대한민국 제1야당 민주당은 사건 발생 80일이
지나도록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당의 공식 입장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하는 말이란 "정부의 천안함 조사 결과를 100% 신뢰하기 어렵다"
"의혹이 모두 풀린 뒤에 대북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는 것이 전부다.
이들이 머뭇거리는 이유는 단 하나, 북한의 눈치를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주당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북한의 눈치만 보아서는 수권정당의꿈은 요원하다는 사실이다.국민들이 그것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