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글에 만국성인이라 함은 실은 빛나디 빛나는 하느님으로서 鄭도령을 일컬음이라 말씀드렸읍니다./자~ 그러면 그 만국성인의 프로필을 송하비결은 어떻게 계시해주며 그 출현시기는 언제라 예언해주고 있는가???...송하비결엔 신묘년 2011에 水火之間에 首出庶物하시니 萬國聖人이시다라는 귀절이 나옵니다.함께 풀어 보기로 해용~^^/// (1) 먼저 水火之間이란 역학에서는 겨울을 水 여름을 火 가을을 金 봄을 木이라 합니다. 따라서 수화지간이란 겨울과 여름 사이의 봄철을 의미하기에 정감록에선 정도령을 木鬼子라 별칭하고2011 錦江의 봄에 돌아온다 예언했던바, 바로 2011 봄철이 鄭도령의 출세시기라 하겠읍니다.(2) 首出庶物이란바로 정도령을 알아보는 증거랍니다.세상에 하고 많은 鄭씨중에 결혼을 하지 않은 이는 다 정도령이지요.. 그래서 정감록에선 이 하느님 정도령을 眞人 정씨 도령이라 구별하고격암유록에선 정도령은 마방아지 = 곧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같이 빈천한 존재라 하였으며,鄭첨지는 虛첨지라 하여 벼슬을 하고 있는 고관대작 정씨들은 다 가짜 정도령이라 하였답니다./이와 똑같은 논리가 바로 송하비결이니,정도령은 首出庶物로서 한마디로 서민들이며 서자출신 으로 태어나 왕위에 오르는 혁명적 존재라 예언해두고 있읍니다...이는 일견 송하비결의 원전이라 할 조선조 정감비결 사상에 비추어보면 극히 자연스럽고 자명한 진리이지요.여러분들이 다들 아시려니와 정감록이란 조선시대 왕정과 탐관오리들의 학정에 지치고 피폐된 민중들의 메시아로서 혁명적인 구세주의 별칭이었으니까요.///따라서 송하비결의 만국성인이란 오늘날 극도로 부의 격차현상이 심화되고 권력의 비리 부패가 썩을대로 썩은대한민국에서 또 한번 조선시대의 정도령같은 메시아의 강림을 희원하는 구세주 내림 소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다만 한가지 다른 점은 조선시대와는 달리 송하비결에선 그 메시아를 " 단국과같은 내림 천주 " = 곧 하느님의 강림으로 신앙하고 의지하며 예언 계시했다는 점,그리고 그 메시아가 비단 한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구세주 성인으로 성공 출세하여 대업을 이룬다는거시적 국제적인 大眼의 시야를 갖추었다는 데 그 큰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바로 이 송하비결은 이런 면에서 성서의 요한계시록과 정확히 일치하며,이름하여 서민민중들이 행복한 후천세상을 개벽한다는 동학사상과 증산교맥과도 그 뿌리가 동일합니다...따라서 애초에 이 송하비결의 전수자가 1900년경 동학교도 이석翁이었다는 점을 주목하여볼 때송하비결의 대단원적 결말인 만국성인 출세론이란이조시대 이래 일제 식민지 그리고 그 이후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수없이 많은 민초들의한맺힌 피눈물과 그 웅혼한 역사 소명의식이 드디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장대한 하나의 서사시적민족 계몽서요 계시서라 말해야만 할 것입니다. ^^
송하비결의 萬國聖人은 首出庶物로 2011 봄에 出世한다.
아랫 글에 만국성인이라 함은 실은 빛나디 빛나는 하느님으로서 鄭도령을 일컬음이라 말씀드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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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그 만국성인의 프로필을 송하비결은 어떻게 계시해주며 그 출현시기는 언제라 예언해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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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비결엔 신묘년 2011에 水火之間에 首出庶物하시니 萬國聖人이시다라는 귀절이 나옵니다.
함께 풀어 보기로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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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水火之間이란
역학에서는 겨울을 水 여름을 火 가을을 金 봄을 木이라 합니다.
따라서 수화지간이란 겨울과 여름 사이의 봄철을 의미하기에 정감록에선 정도령을 木鬼子라 별칭하고
2011 錦江의 봄에 돌아온다 예언했던바, 바로 2011 봄철이 鄭도령의 출세시기라 하겠읍니다.
(2) 首出庶物이란
바로 정도령을 알아보는 증거랍니다.
세상에 하고 많은 鄭씨중에 결혼을 하지 않은 이는 다 정도령이지요..
그래서 정감록에선 이 하느님 정도령을 眞人 정씨 도령이라 구별하고
격암유록에선 정도령은 마방아지 = 곧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같이 빈천한 존재라 하였으며,
鄭첨지는 虛첨지라 하여 벼슬을 하고 있는 고관대작 정씨들은 다 가짜 정도령이라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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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똑같은 논리가 바로 송하비결이니,
정도령은 首出庶物로서 한마디로 서민들이며 서자출신 으로 태어나 왕위에 오르는 혁명적 존재라
예언해두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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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견 송하비결의 원전이라 할 조선조 정감비결 사상에 비추어보면 극히 자연스럽고 자명한 진리이지요.
여러분들이 다들 아시려니와 정감록이란 조선시대 왕정과 탐관오리들의 학정에 지치고 피폐된 민중들의 메시아로서 혁명적인 구세주의 별칭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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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송하비결의 만국성인이란 오늘날 극도로 부의 격차현상이 심화되고 권력의 비리 부패가 썩을대로 썩은
대한민국에서 또 한번 조선시대의 정도령같은 메시아의 강림을 희원하는 구세주 내림 소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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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가지 다른 점은 조선시대와는 달리 송하비결에선 그 메시아를 " 단국과같은 내림 천주 " = 곧 하느님의 강림으로 신앙하고 의지하며 예언 계시했다는 점,
그리고 그 메시아가 비단 한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구세주 성인으로 성공 출세하여 대업을 이룬다는
거시적 국제적인 大眼의 시야를 갖추었다는 데 그 큰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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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송하비결은 이런 면에서 성서의 요한계시록과 정확히 일치하며,
이름하여 서민민중들이 행복한 후천세상을 개벽한다는 동학사상과 증산교맥과도 그 뿌리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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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애초에 이 송하비결의 전수자가 1900년경 동학교도 이석翁이었다는 점을 주목하여볼 때
송하비결의 대단원적 결말인 만국성인 출세론이란
이조시대 이래 일제 식민지 그리고 그 이후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수없이 많은 민초들의
한맺힌 피눈물과 그 웅혼한 역사 소명의식이 드디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장대한 하나의 서사시적
민족 계몽서요 계시서라 말해야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