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을 돌리다가 KBS에서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식을 하고 있더라구요..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의 자랑스런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그런 선수들의 소감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중후반 부터 보아서 그런지 몰라도..(이청용 선수 인터뷰) 포미닛의 무대에서는 현아양이 들고 있는 마이크의 문제인지 아님 그 효과때문에 나오는 소음인지.. 무대효과 있잖아요..불 뿜어져 나오는거.. 그것만 나오면 치직 거리는 소리가 귀를 거슬리게 했고.. 샤이니가 나왔는데 립싱크를 하더라구요..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표정들이 좋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마지막 가수는 인순이씨... KBS의 불변의 법칙이죠.. 깔끔하게 두곡 불러주시던데.. 식상합니다... 소녀시대의 태연양이 뮤직뱅크에서 했던 소감이 공감 되는군요.. 가수들이 열심히 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달라... 참..국민대축제였는데 시청하는 저로써는 즐겁지도 아니하고 왠지 씁쓸한 기분이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KBS 국민대축제..
채널을 돌리다가 KBS에서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식을 하고 있더라구요..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의 자랑스런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그런 선수들의 소감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중후반 부터 보아서 그런지 몰라도..(이청용 선수 인터뷰)
포미닛의 무대에서는 현아양이 들고 있는 마이크의 문제인지
아님 그 효과때문에 나오는 소음인지..
무대효과 있잖아요..불 뿜어져 나오는거..
그것만 나오면 치직 거리는 소리가 귀를 거슬리게 했고..
샤이니가 나왔는데 립싱크를 하더라구요..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표정들이 좋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마지막 가수는 인순이씨...
KBS의 불변의 법칙이죠..
깔끔하게 두곡 불러주시던데..
식상합니다...
소녀시대의 태연양이 뮤직뱅크에서 했던 소감이 공감 되는군요..
가수들이 열심히 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달라...
참..국민대축제였는데 시청하는 저로써는 즐겁지도 아니하고
왠지 씁쓸한 기분이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