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산사는 18살 남고생입니다 방금 귀신이랑 통화했다는 톡읽고 저도 하나 생각나서 끄적여봐요 정확히기억이 안나는데 1주일~2주일전에 있었던 일이지요 친구가 저희집이랑 엄청 가까이살아서 평일에는 야자가끝난후에친구집 2층에 놀이터가있거든요 거기서 앉아서 얘기를 좀하다가서로 내일아침몇시까지나오기로하고 헤어지거든요? 그때도 여느때랑 다를거없는 오후10시쯤이었어요(친구어머니가 가끔 전화와서 10시쯤되면 친구보고 드오라고하거든요) ~~♬♩♪(벨소리)친구:마 522-****가 어딘지아나본인:몰라? -통화-친구: 여보세요?전화넘어:여보세요친구:누구세요?전화넘어:아들 지금시간이 몇신데 아직안들어와 엄마걱정시키지말고 냉큼집으로들어와친구:아 엄마에요? 엄마어디에요?전화넘어:집이지 빨리와라 -뚝- 둘이있고 하도조용해서 전화소리가 저한테 다들렸거든요근데 친구집번호가 557-****이거거든요친구가 좀 의아해하는거에요그래서제가 장난으로 말했죠 본인:너네집갔는데 아무도없으면 존1니웃기겟넼ㅋㅋ친구:아..소름돋는다 닥1혀랏 그리고 친구랑 고민하다가 전화가 온번호로 전화를걸었어요친구가 갑자기 표정이굳으면서 소름돋는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친구:야, 집전화기도 꺼지나?본인:인터넷전화기아니면 안꺼지지않나?(지역번호가 부산지역번호였거든요..) 제가 궁금해서 다시한번 걸어보라햇더니낯익은 누나가 "전화기가 꺼져있어 음성사......" 진짜 완전소름돋았드렜죠 그리고 그냥 헤어지고 집에갔는데 집에가서 교복벗는 그순간저한테 전화가왔어요. 010-****-**** 친구번호라서 받았죠 -통화-본인:어, 왜친구:야 존리 소름돋는다본인:뭐가친구:집에왔는데.. 엄마한테물어보니가 전화번호 안바꿧대...본인:..........(닭살완전돋은채로) 닥히라 내일보자-뚝- 뭐 별로 안무서울수도있는데 전정말 무서웟어요..........그냥..그렇다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의 행위인가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8살 남고생입니다
방금 귀신이랑 통화했다는 톡읽고 저도 하나 생각나서 끄적여봐요
정확히기억이 안나는데 1주일~2주일전에 있었던 일이지요
친구가 저희집이랑 엄청 가까이살아서 평일에는 야자가끝난후에
친구집 2층에 놀이터가있거든요 거기서 앉아서 얘기를 좀하다가
서로 내일아침몇시까지나오기로하고 헤어지거든요?
그때도 여느때랑 다를거없는 오후10시쯤이었어요
(친구어머니가 가끔 전화와서 10시쯤되면 친구보고 드오라고하거든요)
~~♬♩♪(벨소리)
친구:마 522-****가 어딘지아나
본인:몰라?
-통화-
친구: 여보세요?
전화넘어:여보세요
친구:누구세요?
전화넘어:아들 지금시간이 몇신데 아직안들어와 엄마걱정시키지말고 냉큼집으로들어와
친구:아 엄마에요? 엄마어디에요?
전화넘어:집이지 빨리와라
-뚝-
둘이있고 하도조용해서 전화소리가 저한테 다들렸거든요
근데 친구집번호가 557-****이거거든요
친구가 좀 의아해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장난으로 말했죠
본인:너네집갔는데 아무도없으면 존1니웃기겟넼ㅋㅋ
친구:아..소름돋는다 닥1혀랏
그리고 친구랑 고민하다가 전화가 온번호로 전화를걸었어요
친구가 갑자기 표정이굳으면서 소름돋는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친구:야, 집전화기도 꺼지나?
본인:인터넷전화기아니면 안꺼지지않나?
(지역번호가 부산지역번호였거든요..)
제가 궁금해서 다시한번 걸어보라햇더니
낯익은 누나가 "전화기가 꺼져있어 음성사......"
진짜 완전소름돋았드렜죠
그리고 그냥 헤어지고 집에갔는데 집에가서 교복벗는 그순간
저한테 전화가왔어요.
010-****-****
친구번호라서 받았죠
-통화-
본인:어, 왜
친구:야 존리 소름돋는다
본인:뭐가
친구:집에왔는데.. 엄마한테물어보니가 전화번호 안바꿧대...
본인:..........(닭살완전돋은채로) 닥히라 내일보자
-뚝-
뭐 별로 안무서울수도있는데
전정말 무서웟어요..........
그냥..
그렇다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