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이렇게들 시작하는거 맞지용?ㅋㅋㅋ 저희 엄마가 속상한 일이 있는데, 어디다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저에게 말씀하시는데, 저도 ; 이런걸 어디다 말해야 하고어디다 올려야 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ㅎ 얼마전에 엄마께서 나이도 이제 들고 하셔서, 갱년기인가? 이런거 때문에,겸사겸사 검사도 해볼겸동네에 있는 산부인과에 부인과 검사를 하러 가셨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검사를 할때 호르몬 검사가 3개가 있는데,한개당 2만원인데 3개를 하라고 해서 6만원, 그리고 무슨 검사료가 6만원이렇게 해서 총 12만원이 검사비용인데 받겠느냐고 하길래,그런 검사를 받으려고 간거니까 알겠다고, 검사를 하겠다고 하고선검사실로 들어갔지요~ 그래서 초음파로 검사를 받는중, 자궁쪽에 물혹이 있는데,이런건 괜찮다고 하면서 엄마께 자궁에 혹이 있는걸 알고 있냐고 물었고,엄마는 그동안 건강검진 하면서 들었던 거라 안다고 해서 그건 패스~그러다 갑자기 의사가, "아이고 이건뭐야" 이렇게 말하더니 자궁앞에 큰 혹이 있다고하면서 초음파를 보여줬다 합니다, 그러고서 또 검사를 하다가"어머 이건또 뭐야" 라고 하면서 버섯 모양으로 자궁에 뭐가 더 있는데크기가 크다고 하면서 조직검사를 하겠느냐고 물었다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의사도 깜짝 놀라는데 엄마는 더 놀라서 하겠다고 하고선나중에 검사 끝나고 나왔는데 갑자기 비용을 199,000원을 달라고 했데요~ 그래서 엄마가 아까 12만원이라고 했는데 왜 19만원이냐고 하니까,안에서 검사를 더 받았다고 그래서 비용이 19만원이다, 그렇게 말하길래근데 왜 비용이 더 들어간다고 말 안했냐 그랬지만; 암튼 결국 그날은 19만원정도의비용을 지불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제 조직검사 받은거 체크도 할겸 병원서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해서다시 병원에 갔는데갑자기 어제 비용계산을 잘 못했다고 하면서 7만원의 비용을 더 계산 해야 한다고 말을 했다는거에요, 병원에서~ 그래서 엄마가 왜 비용이 자꾸 바뀌냐, 데스크 직원분보고, 처음오신거냐고~ 왜 비용을 잘 몰라서 자꾸 바뀌냐고 물어보니, 어제 원장님이 검사는 하고 차트를? 안 내보낸건지,암튼 데스크에 말을 안해서 몰랐다고 하면서 비용을 더 내야 한다고 했데요, 저희 엄마는 12만원인지 알고 받았던 치료비용이 27만원이 된거지요~그래서 이런게 어딨냐고, 어제도 여기서 실수한거고 비용 말도 안해서12만원이라고 하고서 19만원 받았는데 오늘와서 계산이 또 잘못됐다고 27만원을 내라고 하는게 어딨냐고, 동네에서 장사하는건데 이런거 좀 너무하고잘못된거 아니냐고 하니까, 의사가 다시 진료실로 들어오라고 하더니, 죄송하다 이런말은 하나도 없이, 치료받은걸 설명하면서 드는 예가5인분어치 고기를 먹었는데 돈을 4인분값만 냈으면 다음날 1인분값 더 내라고 하면안낼꺼냐고........... 요따구로 예를-_-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자궁에 있는 혹이 암이거나 혹이거나 이런말을 들은터라불안하고 걱정되서 잠도 못주무시고, 검사 결과는 일주일 후에나 나온다고 하는데,돈가지고 자꾸 저런식이고, 솔직히 몸걱정되는데 12만원 26~7만원이 대수겠습니까그런데 의사도 그렇고 직원들도 그렇고죄송하다는 식의 말은 안하고 계속 대답 잘 안하고;의사는 엄마 다시 진료실 들어오라고 해서 막 설명하다가 고기 예들다가 갑자기나 주사놓고 올게; 이러고선 다른 환자 보러 나가고;엄마가 큰소리 말하니까 왜 우리 성실한 직원한테 뭐라고 하냐고 도리어 더 화내고엄마가 여기 병원에서는 병원실수로 돈 적게 받으면 다음에 오면 더 내라고 하냐고 하니까자기네 병원은 그렇다고 가끔 그런다고 하더랍니다; 그리고 그때 저희 엄만 좀 불안하기도 하고 모욕받은 기분이라서 좀 울고 하셨다는데;그러는데도 어떤 직원 한명만 왜 우냐시냐고만 하면서 달래지 절대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곤 안했다고 하네요; 이런거 대체 어디다 말해야 하나요 비용 말도 안하고 더 받고 사과도 안하고,고기값 비유나 하는 의사-_-16
엄마의 억울하고 분통함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
이렇게들 시작하는거 맞지용?ㅋㅋㅋ
저희 엄마가 속상한 일이 있는데, 어디다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저에게 말씀하시는데, 저도 ; 이런걸 어디다 말해야 하고
어디다 올려야 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ㅎ
얼마전에 엄마께서 나이도 이제 들고 하셔서, 갱년기인가? 이런거 때문에,
겸사겸사 검사도 해볼겸
동네에 있는 산부인과에 부인과 검사를 하러 가셨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검사를 할때 호르몬 검사가 3개가 있는데,
한개당 2만원인데 3개를 하라고 해서 6만원, 그리고 무슨 검사료가 6만원
이렇게 해서 총 12만원이 검사비용인데 받겠느냐고 하길래,
그런 검사를 받으려고 간거니까 알겠다고, 검사를 하겠다고 하고선
검사실로 들어갔지요~
그래서 초음파로 검사를 받는중, 자궁쪽에 물혹이 있는데,
이런건 괜찮다고 하면서 엄마께 자궁에 혹이 있는걸 알고 있냐고 물었고,
엄마는 그동안 건강검진 하면서 들었던 거라 안다고 해서 그건 패스~
그러다 갑자기 의사가, "아이고 이건뭐야" 이렇게 말하더니 자궁앞에 큰 혹이 있다고
하면서 초음파를 보여줬다 합니다, 그러고서 또 검사를 하다가
"어머 이건또 뭐야" 라고 하면서 버섯 모양으로 자궁에 뭐가 더 있는데
크기가 크다고 하면서 조직검사를 하겠느냐고 물었다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의사도 깜짝 놀라는데 엄마는 더 놀라서 하겠다고 하고선
나중에 검사 끝나고 나왔는데 갑자기 비용을 199,000원을 달라고 했데요~
그래서 엄마가 아까 12만원이라고 했는데 왜 19만원이냐고 하니까,
안에서 검사를 더 받았다고 그래서 비용이 19만원이다, 그렇게 말하길래
근데 왜 비용이 더 들어간다고 말 안했냐 그랬지만; 암튼 결국 그날은 19만원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제 조직검사 받은거 체크도 할겸 병원서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해서
다시 병원에 갔는데
갑자기 어제 비용계산을 잘 못했다고 하면서 7만원의 비용을 더 계산 해야 한다고
말을 했다는거에요, 병원에서~
그래서 엄마가 왜 비용이 자꾸 바뀌냐, 데스크 직원분보고, 처음오신거냐고~ 왜 비용을 잘 몰라서 자꾸 바뀌냐고 물어보니, 어제 원장님이 검사는 하고 차트를? 안 내보낸건지,
암튼 데스크에 말을 안해서 몰랐다고 하면서 비용을 더 내야 한다고 했데요,
저희 엄마는 12만원인지 알고 받았던 치료비용이 27만원이 된거지요~
그래서 이런게 어딨냐고, 어제도 여기서 실수한거고 비용 말도 안해서
12만원이라고 하고서 19만원 받았는데 오늘와서 계산이 또 잘못됐다고
27만원을 내라고 하는게 어딨냐고, 동네에서 장사하는건데 이런거 좀 너무하고
잘못된거 아니냐고 하니까, 의사가 다시 진료실로 들어오라고 하더니,
죄송하다 이런말은 하나도 없이, 치료받은걸 설명하면서 드는 예가
5인분어치 고기를 먹었는데 돈을 4인분값만 냈으면 다음날 1인분값 더 내라고 하면
안낼꺼냐고........... 요따구로 예를-_-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자궁에 있는 혹이 암이거나 혹이거나 이런말을 들은터라
불안하고 걱정되서 잠도 못주무시고, 검사 결과는 일주일 후에나 나온다고 하는데,
돈가지고 자꾸 저런식이고,
솔직히 몸걱정되는데 12만원 26~7만원이 대수겠습니까
그런데 의사도 그렇고 직원들도 그렇고
죄송하다는 식의 말은 안하고 계속 대답 잘 안하고;
의사는 엄마 다시 진료실 들어오라고 해서 막 설명하다가 고기 예들다가 갑자기
나 주사놓고 올게; 이러고선 다른 환자 보러 나가고;
엄마가 큰소리 말하니까 왜 우리 성실한 직원한테 뭐라고 하냐고 도리어 더 화내고
엄마가 여기 병원에서는 병원실수로 돈 적게 받으면 다음에 오면 더 내라고 하냐고 하니까
자기네 병원은 그렇다고 가끔 그런다고 하더랍니다;
그리고 그때 저희 엄만 좀 불안하기도 하고 모욕받은 기분이라서 좀 울고 하셨다는데;
그러는데도 어떤 직원 한명만 왜 우냐시냐고만 하면서 달래지 절대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곤 안했다고 하네요;
이런거 대체 어디다 말해야 하나요
비용 말도 안하고 더 받고 사과도 안하고,
고기값 비유나 하는 의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