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PD수첩 보셨나요. 오늘 주제는 정부기관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얘기입니다. 현정부의 공직기관인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데요. 국무총리밑의 하나의 기관에 불과한 이곳에서 '김종익'씨를 지속적인 사찰그리고 그의 일상적인 삶을 파괴해버렸습니다. 이유는 그가 노사모 혹은 노무현 전대통령님 OR 측근들과 관련이 있을 꺼라는 '추정' 때문이였습니다. 발단은 2008년에 블로그에 게시한 '쥐코'동영상 인데요, 발단일지 언정 그것이 사찰의 시작이 아니였다는 점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전부터 지속적인 사찰이 진행 되있었다고 하더군요. 그이유는 저위에 말씀드린 추정때문이였구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날 수가 있는거지요?쌍8년도에나 일어날 법한 일이 2010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니요.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그것도 공직기관에서 헌법을 개무시하면서민간인을 사찰하다니요. 더 치가 떨리는건 이문제로인해 6월 21일 국회 정무위원회가 열렸는데, 이와 관련된공직윤리지원관실 사람은 참석했지만 도중에 도망가버리고, 이런데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이더군요. 김종익씨는 현재 실직자이십니다. 주변에 있었던 지인들과도 연락이 모두 끊겼지요.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는 이분을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기위해 별 짓을 다했지만엄청 정직한분이셨나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는 말 무색하게 정말사적으로나 공적으로 깨끗하신분이시더군요. 경찰에서조차 수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죄가없으니까)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에서는 보안수사를 의뢰하는등, 정말 충격에 충격을 더하는 행동을 합니다. 결국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되시죠. 저는 이번 PD수첩보고 정말 무섭네요. 제가 또는 여러분이 국가에 사찰을 당하신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이건 정말 조용히 넘어가서도 어정쩡하게 덮어가서도 안될일 같군요. 그리고 제자신에게 정말 실망합니다.저런 기관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고, 제가 이런 정치에 대해 너무도 관심이 없었다는 점에 말입니다. 정말 충격입니다. PD수첩 6월 29일편 안보셨다면 꼭 보셨으면 합니다. 매번 볼때마다 충격이지만 제가 될 수도 있는 이런 민간인사찰부분은 더욱더 충격이고 와닿는군요. 476
PD수첩 보셨나요. 정말 충격이네요.
지금 PD수첩 보셨나요.
오늘 주제는 정부기관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얘기입니다.
현정부의 공직기관인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데요. 국무총리밑의 하나의 기관에 불과한 이곳에서 '김종익'씨를 지속적인 사찰
그리고 그의 일상적인 삶을 파괴해버렸습니다. 이유는 그가 노사모 혹은 노무현 전대통령님 OR 측근들과 관련이 있을 꺼라는 '추정' 때문이였습니다.
발단은 2008년에 블로그에 게시한 '쥐코'동영상 인데요, 발단일지 언정 그것이 사찰의 시작이 아니였다는 점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전부터 지속적인 사찰이 진행 되있었다고 하더군요. 그이유는 저위에 말씀드린 추정때문이였구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날 수가 있는거지요?
쌍8년도에나 일어날 법한 일이 2010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니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그것도 공직기관에서 헌법을 개무시하면서
민간인을 사찰하다니요.
더 치가 떨리는건 이문제로인해 6월 21일 국회 정무위원회가 열렸는데, 이와 관련된
공직윤리지원관실 사람은 참석했지만 도중에 도망가버리고, 이런데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이더군요.
김종익씨는 현재 실직자이십니다. 주변에 있었던 지인들과도 연락이 모두 끊겼지요.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는 이분을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기위해 별 짓을 다했지만
엄청 정직한분이셨나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는 말 무색하게 정말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깨끗하신분이시더군요. 경찰에서조차 수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죄가없으니까)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에서는 보안수사를 의뢰하는등, 정말 충격에 충격을 더하는 행동을 합니다. 결국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되시죠.
저는 이번 PD수첩보고 정말 무섭네요.
제가 또는 여러분이 국가에 사찰을 당하신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이건 정말 조용히 넘어가서도 어정쩡하게 덮어가서도 안될일 같군요.
그리고 제자신에게 정말 실망합니다.
저런 기관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고, 제가 이런 정치에 대해 너무도 관심이 없었다는 점에 말입니다.
정말 충격입니다.
PD수첩 6월 29일편 안보셨다면 꼭 보셨으면 합니다.
매번 볼때마다 충격이지만 제가 될 수도 있는 이런 민간인사찰부분은 더욱더 충격이고
와닿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