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게 아이들 공부랑 공부환경이죠. 저도 처음에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외치며 공부환경은 뒷전이었지만 지금은 공부환경 챙겨준다고 인테리어도 신경 쓰고 간식도 신경 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 공부를 위해서는 맨날 잔소리만 할 게 아니라 진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고, 좀 더 크면 독서실이나 학원에서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겠지만 저는 되도록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더 길었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공부환경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나 준비해두면 좋을 것 같은 제품들을 모두 모아봤어요. 이런 정보는 서로 공유해야 하지 않겠어요? ^^
최적의 공부환경 첫 번째, 공부만 할 수 있는 공간, 공부방 만들어주기
항상 집이 조용할 수만은 없지만 적어도 아이가 공부할 때만은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필요합니다.
TV 컴퓨터 같은 경우는 당연히 아이 방에서 치우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저도 아이 방에 있던 컴퓨터를 과감하게 거실로 옮겨두었어요. 아이랑 약간의 협상이 필요했지만… ^^ 그날 저녁엔 맛있는 걸 잔뜩 해줬지요 ㅋㅋ
공부방에서는 딱 공부만 한다는 원칙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공부방에서 공부 외에 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다음에도 그런 행동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최적의 공부환경 두 번째,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방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기
아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더라도 늘 환기를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거실에 있던 공기 청정기를 아이 방에 들여놓았어요. 대신 거실 환기는 낮에 열심히 하구요 ㅎㅎ 너무 아이들 중심인가요?
하지만 방안의 산소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를 느낀다기에 어쩔 수 없었다는… 공기청정기가 없다면 1시간에 한 번은 꼭 환기를 해줘야 한답니다~ ^^
최적의 공부환경 세 번째, 공부할 때는 배를 든든하게, 머리가 좋아지는 간식 챙겨주기
아이들이 학교 다닐 시기는 한창 먹을 시기이기도 하잖아요.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먹을 것부터 찾는 아이 때문에 늘 간식을 준비해두고 있어요. 물론 학원 가랴 눈높이 선생님도 오시기 때문에 거창하겐 차릴 수 없고… 그래서 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종류를 미리 많이 구입해 놓곤 해요.
최근에 구입했던 제품 중에 닥터유에서 나온 “튀기지 않은 도넛”이 눈에 띄는데요. 일단 튀기지 않고 스팀에 찐 도넛이라는 점이 무척 특이했는데 먹어보니까 확실히 느끼하지 않고 촉촉하니 담백했어요.
재료도 친환경 무항생제 계란이랑 벌꿀, 아몬드로 만들었다고 쓰여있더라구요. 밀가루나 계란은 늘 원산지가 어딘지 몰라서 좀 그랬는데 국산이라 안심이에요~ 또 오메가3도 들어있는데요. 두뇌 건강에 좋기로 유명한 오메가3가 과자에도 들어있으니까 신기했어요~ ^^
얼마 전 눈높이 선생님이 왔을 때 늘 급하게 가시니까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 이 제품을 내놨더니 선생님도 맛있다고 잘 드시더라구요. ㅎㅎㅎ
그 외에도 늘 저지방 우유랑 과일 등 아이가 자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세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답니다.
최적의 공부환경 네 번째, 아이가 편안할 수 있도록 스탠드와 의자 바꿔주기
(출처 : AVING)
대개는 방에 불을 켜두면 스탠드는 잘 켜지 않지만 공부할 때는 방안이 아무리 환해도 스탠드를 추가로 켜주시는 게 좋아요. 일단 눈이 피로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책을 많이 보면 눈도 나빠지니까요. 위에 사진은 제가 최근에 구입하고 싶어서 망설이고 있는 Q-200이란 제품인데요. LED 조명방식으로 색온도를 조절해서 아이의 학습을 도와준데요. 수리영역모드, 언어암기영역모드, 예술휴식모드로 나뉘어져 있다네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
이렇게 공부하기에 딱 맞춰서 나온 제품을 보니까 지름신이 오시네요 ㅋㅋ
그리고 공부할 때 중요한 또 하나, 바로 책상 의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른 자세를 위해서 딱딱한 의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공부하는 아이들은 의자에 오래 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 의자에서 오랫동안 앉아있게 되면 자세도 삐뚤어지고 척추에도 이상이 생긴다고 해요. 저도 이 얘기를 듣고 좋은 의자를 사주기로 결심했습니다.
듀오백 들어가니까 학생용 의자들은 따로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의자라고 하더라도 무턱대고 어른 의자에 앉히는 것 보다는 학생용으로 따로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의자 하나 바꿔서 책상 앞에 잘 앉아있을 수만 있다면야 아까울 게 없죠~ ^^
물론, 이렇게 환경을 바꿔준다고 해서 갑자기 성적이 쑥쑥 오르진 않겠죠 ㅎㅎ 그러니까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데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그러면서 환경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 공부환경을 위한 간식은 튀기지 않은 도넛
엄마들이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게 아이들 공부랑 공부환경이죠.
저도 처음에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외치며 공부환경은 뒷전이었지만
지금은 공부환경 챙겨준다고 인테리어도 신경 쓰고 간식도 신경 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 공부를 위해서는 맨날 잔소리만 할 게 아니라
진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고, 좀 더 크면 독서실이나 학원에서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겠지만 저는 되도록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더 길었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공부환경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나
준비해두면 좋을 것 같은 제품들을 모두 모아봤어요.
이런 정보는 서로 공유해야 하지 않겠어요? ^^
최적의 공부환경 첫 번째,
공부만 할 수 있는 공간, 공부방 만들어주기
항상 집이 조용할 수만은 없지만 적어도 아이가 공부할 때만은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필요합니다.
TV 컴퓨터 같은 경우는 당연히 아이 방에서 치우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저도 아이 방에 있던 컴퓨터를 과감하게 거실로 옮겨두었어요.
아이랑 약간의 협상이 필요했지만… ^^ 그날 저녁엔 맛있는 걸 잔뜩 해줬지요 ㅋㅋ
공부방에서는 딱 공부만 한다는 원칙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공부방에서 공부 외에 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다음에도 그런 행동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최적의 공부환경 두 번째,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방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기
아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더라도 늘 환기를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거실에 있던 공기 청정기를 아이 방에 들여놓았어요.
대신 거실 환기는 낮에 열심히 하구요 ㅎㅎ 너무 아이들 중심인가요?
하지만 방안의 산소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를 느낀다기에 어쩔 수 없었다는…
공기청정기가 없다면 1시간에 한 번은 꼭 환기를 해줘야 한답니다~ ^^
최적의 공부환경 세 번째,
공부할 때는 배를 든든하게, 머리가 좋아지는 간식 챙겨주기
아이들이 학교 다닐 시기는 한창 먹을 시기이기도 하잖아요.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먹을 것부터 찾는 아이 때문에 늘 간식을 준비해두고 있어요.
물론 학원 가랴 눈높이 선생님도 오시기 때문에 거창하겐 차릴 수 없고…
그래서 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종류를 미리 많이 구입해 놓곤 해요.
최근에 구입했던 제품 중에 닥터유에서 나온 “튀기지 않은 도넛”이 눈에 띄는데요.
일단 튀기지 않고 스팀에 찐 도넛이라는 점이 무척 특이했는데
먹어보니까 확실히 느끼하지 않고 촉촉하니 담백했어요.
재료도 친환경 무항생제 계란이랑 벌꿀, 아몬드로 만들었다고 쓰여있더라구요.
밀가루나 계란은 늘 원산지가 어딘지 몰라서 좀 그랬는데 국산이라 안심이에요~
또 오메가3도 들어있는데요. 두뇌 건강에 좋기로 유명한 오메가3가
과자에도 들어있으니까 신기했어요~ ^^
얼마 전 눈높이 선생님이 왔을 때 늘 급하게 가시니까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
이 제품을 내놨더니 선생님도 맛있다고 잘 드시더라구요. ㅎㅎㅎ
그 외에도 늘 저지방 우유랑 과일 등 아이가 자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세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답니다.
최적의 공부환경 네 번째,
아이가 편안할 수 있도록 스탠드와 의자 바꿔주기
(출처 : AVING)
대개는 방에 불을 켜두면 스탠드는 잘 켜지 않지만
공부할 때는 방안이 아무리 환해도 스탠드를 추가로 켜주시는 게 좋아요.
일단 눈이 피로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책을 많이 보면 눈도 나빠지니까요.
위에 사진은 제가 최근에 구입하고 싶어서 망설이고 있는 Q-200이란 제품인데요.
LED 조명방식으로 색온도를 조절해서 아이의 학습을 도와준데요.
수리영역모드, 언어암기영역모드, 예술휴식모드로 나뉘어져 있다네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
이렇게 공부하기에 딱 맞춰서 나온 제품을 보니까 지름신이 오시네요 ㅋㅋ
그리고 공부할 때 중요한 또 하나, 바로 책상 의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른 자세를 위해서 딱딱한 의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공부하는 아이들은 의자에 오래 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 의자에서
오랫동안 앉아있게 되면 자세도 삐뚤어지고 척추에도 이상이 생긴다고 해요.
저도 이 얘기를 듣고 좋은 의자를 사주기로 결심했습니다.
듀오백 들어가니까 학생용 의자들은 따로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의자라고 하더라도 무턱대고 어른 의자에 앉히는 것 보다는
학생용으로 따로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의자 하나 바꿔서 책상 앞에 잘 앉아있을 수만 있다면야 아까울 게 없죠~ ^^
물론, 이렇게 환경을 바꿔준다고 해서 갑자기 성적이 쑥쑥 오르진 않겠죠 ㅎㅎ
그러니까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데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그러면서 환경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공부 환경을 만드는지 궁금해요~
댓글로 비법 좀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