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눈팅만하다가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조언 부탁드리려고 이렇게 써어봅니다..제가 귀가 얇아서 ㅋㅋ 악플은 삼가 부탁드려요^^이야기 해보께여;; ㅋ 저에게는 한여자가 있었드랬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그여자는 저와 사귀었다가 헤어지게 됐죠..저는 그여자를 많이 좋아햇습니다. 아주 많이 ,,헤어지고나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정말 막 아무 생각도 안나는 공백.. 그런 기분이 많이 있엇죠..그런데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어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다시 사이가 좋아지게 되었습니다..다만.. 사귀지는 못햇습니다.여기서 제가 답답합니다..그여자는 저에게 말을 햇죠맨 처음엔 니가 밉고 싫었다고.. 정말이라고하지만 저의 진실된 모습에 그녀도 마음 열어 주엇습니다.(모르죠 ㅋ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하지만 전 믿습니다)어떻게 열어주었냐면..이벤트도 했엇죠^^다리위에서`~` 트렁크에..그머야 스케치북넘기는것도;;;(아 부끄러워라/////)그뿐만아니라..그녀가 시험기간일때 피곤하지 말라고 그녀집앞에 비타x나~ 그외 기타등등~놓고 가고 그녀가 많이 피곤해 하면 잠시 나오라고 하고 안마도 해주고 그랬답니다^^그녀가 힘들어할때도 기뻐할때도 어떠한 경우에도 항상 같이 옆에 있어주엇고그녀가 원치 않고 나에게 화를 내고 그래도 전옆에 항상 있어주었습니다.^^(헤어지고 난후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계기로 제마음엔..그녀를 절대 혼자 두지 않겠다고맹세 맹세 햇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때 그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녀랑 그녀의 친구가술을 먹은 날이 있었습니다..(안좋은..일때문에)그래서 제가 한걸음에 달려가 그녀의 친구를 위로도 해주고 이야기도 나누어죠.(조금 슬픈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에게 드디어 말을 햇습니다.내가 있어 자긴 힘들지 않다고예전엔 몰랐지만 지금 알거같다고 내가잇어 자긴 웃으면서 지낼수 있다고 그런 말을 한겁니다.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속으로 생각햇엇죠~~우리 다시 하나가 될수 있다고~그리고 몇일이 흐르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우리 다시 사귀어보자고 ..하지만 그녀는 ㅜㅜ아직 사귀고 싶지 않다고 말을하네요 ㅠㅠ지금 다시 사귀게 되면 자기가 못해줘서 ..후회 할꺼 같다고..자기의 마음 ( )큼이면제가 그녀를 생각하는 마음은 ( )이렇게라 좀 부담도 되고아직은 아니라고 ㅜㅜ 굳이 사귀지 않고 조금씩 그녀가 나에게 마음을 주겟다고..^^그렇게 말을 했습니다..ㅠㅠㅠ그녀의 마음 이해합니다.빨리 사귀지 않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서로를 더 알아가며사귀게 되어도 좋습니다.다만 전 답답하고 두렵습니다..알지만 그녀의 마음을 알지만서로 좋아하는데 사귀면 안될까요?그리고 두려운것은 우리가 이렇게 있는동안..나보다 좋은 남자가 그녀의 마음을 가져갈까너무 두렵습니다..빨리 사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녀의 마음도 알고..하지만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면..ㅠㅠ모든게 답답하고 두렵고 그래요 ㅠㅠ제가 못난 것도 잇죠..ㅠㅠ전 소휘 말하는 착한남자입니다..어느정도나면 ..정말 친구들도 바보,병신 소리 들을 정도로 착한남자랍니다 ㅠㅠ(대부분 여자들은 나쁜남자에게 많이 끌린다고 하는대 ㅠㅠ)그리고 전 제대로 된 직장도 아니고잠시 바이트 식으로 사무실에 일하고 있거든요..저도 자리를 빨리 잡아야겟다는 생각도 많이들고그래야 그녀앞에서 더더욱 당당해질테니까요..톡커님들아.. 제마음 아시는분 있을까요 ㅠㅠ?
이런 제가 답답합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조언 부탁드리려고 이렇게 써어봅니다..
제가 귀가 얇아서 ㅋㅋ 악플은 삼가 부탁드려요^^
이야기 해보께여;; ㅋ
저에게는
한여자가 있었드랬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
그여자는 저와 사귀었다가 헤어지게 됐죠..
저는 그여자를 많이 좋아햇습니다. 아주 많이 ,,
헤어지고나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정말 막 아무 생각도 안나는 공백.. 그런 기분이 많이 있엇죠..
그런데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어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다시 사이가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사귀지는 못햇습니다.
여기서 제가 답답합니다..
그여자는 저에게 말을 햇죠
맨 처음엔 니가 밉고 싫었다고.. 정말이라고
하지만 저의 진실된 모습에 그녀도 마음 열어 주엇습니다.
(모르죠 ㅋ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하지만 전 믿습니다)
어떻게 열어주었냐면..
이벤트도 했엇죠^^
다리위에서`~` 트렁크에..
그머야 스케치북넘기는것도;;;(아 부끄러워라/////)
그뿐만아니라..
그녀가 시험기간일때 피곤하지 말라고
그녀집앞에 비타x나~ 그외 기타등등~놓고 가고
그녀가 많이 피곤해 하면 잠시 나오라고 하고 안마도 해주고 그랬답니다^^
그녀가 힘들어할때도
기뻐할때도 어떠한 경우에도
항상 같이 옆에 있어주엇고
그녀가 원치 않고 나에게 화를 내고 그래도 전
옆에 항상 있어주었습니다.^^
(헤어지고 난후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계기로 제마음엔..그녀를 절대 혼자 두지 않겠다고
맹세 맹세 햇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그때 그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랑 그녀의 친구가
술을 먹은 날이 있었습니다..(안좋은..일때문에)
그래서 제가 한걸음에 달려가
그녀의 친구를 위로도 해주고 이야기도 나누어죠.
(조금 슬픈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에게 드디어 말을 햇습니다.
내가 있어 자긴 힘들지 않다고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 알거같다고 내가잇어 자긴 웃으면서 지낼수 있다고
그런 말을 한겁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속으로 생각햇엇죠~~
우리 다시 하나가 될수 있다고~
그리고 몇일이 흐르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
우리 다시 사귀어보자고 ..
하지만 그녀는 ㅜㅜ
아직 사귀고 싶지 않다고 말을하네요 ㅠㅠ
지금 다시 사귀게 되면 자기가 못해줘서 ..
후회 할꺼 같다고..
자기의 마음 ( )큼이면
제가 그녀를 생각하는 마음은 ( )
이렇게라 좀 부담도 되고
아직은 아니라고 ㅜㅜ
굳이 사귀지 않고 조금씩 그녀가 나에게 마음을 주겟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ㅠㅠㅠ
그녀의 마음 이해합니다.
빨리 사귀지 않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서로를 더 알아가며
사귀게 되어도 좋습니다.
다만 전 답답하고 두렵습니다..
알지만 그녀의 마음을 알지만
서로 좋아하는데 사귀면 안될까요?
그리고 두려운것은
우리가 이렇게 있는동안..
나보다 좋은 남자가 그녀의 마음을 가져갈까
너무 두렵습니다..
빨리 사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녀의 마음도 알고..
하지만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면..ㅠㅠ
모든게 답답하고 두렵고 그래요 ㅠㅠ
제가 못난 것도 잇죠..ㅠㅠ
전 소휘 말하는 착한남자입니다..
어느정도나면 ..
정말 친구들도 바보,병신 소리 들을 정도로 착한남자랍니다 ㅠㅠ
(대부분 여자들은 나쁜남자에게 많이 끌린다고 하는대 ㅠㅠ)
그리고 전 제대로 된 직장도 아니고
잠시 바이트 식으로 사무실에 일하고 있거든요..
저도 자리를 빨리 잡아야겟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그래야 그녀앞에서 더더욱 당당해질테니까요..
톡커님들아.. 제마음 아시는분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