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미네랄 등이 들어 있는 알약을 먹으면 영양 성분이 혈관을 타고 피부 세포에 도달한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주장!
무엇을 먹느냐가 피부 상태를 좌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만으로 피부가 환해지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먹는 화이트닝 제품은 대부분 의약품이 아니라 효능을 인정하기 힘든 데다 아무리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먹더라도 체내에 흡수되는 양은 극소량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이 튼튼해지면 피부도 함께 좋아지므로 건강을 위해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먹는 것은 권할 만하다. 비타민이 함유된 과일 또는 야채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피부의 재생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미백효과가 있는 천연 세안제 BEST 4
지성피부에 적합한 녹차 세안제
녹차 세안은 특히 모공이 넓고 피지가 많은 지성 피부에 적합하다.
카테킨과 비타민 성분이 들어간 녹차가 피부를 윤기 있고 말끔하게 해준다.
녹차세안제 만드는 방법
녹차 티백을 물 한컵에 진하게 우려낸다 ( 티백보다는 녹차잎을 사용하면 더 좋다. )
미지근한 물에 녹차 우린 물을 섞어 두드리듯 사용하고 마지막엔 찬물로 행궈낸다.
미백효과가 있는 청주 세안제
청주는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피부를 맑게 해준다.
청주세안제 만드는 방법
청주 두세방울을 물에 희석한다.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준다.
청주 탄물로 얼굴을 씻어내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행궈낸다.
피부를 윤기 있게 하는 쌀뜬물 세안제 쌀뜨물은 그 속에 비타민과 단백질이 녹아 있기 때문에 피부를 윤기 있게 해준다.
쌀드물은 사용할때는 한번 씻어 버린 후 그 다음 물을 사용하고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 냉장 보관해주면 두세번 더 사용이 가능하다.
쌀뜨물세안제 만드는 방법
쌀뜨물과 뜨거운 물을 섞어 미지근하게 식히고 얼굴을 두드리듯 씻어낸다.
마지막은 찬물로 행궈낸다. 주 2~3회가 적당하다.
각질을 없애주는 우유세안제 우유는 각질을 없애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미용재료로 쓰인다.
피부색이 칙칙할때 사용하면 좋으며 화농성 여드름이 있다면 우유의 유분이 많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우유세안제 만드는 방법
우유를 중탕으로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서 미지근하게 데운다
세안제로 씻은 후 데운 우유로 행군다.
More More mask pack. 화이트닝 천연 마스크팩.
얼룩덜룩 기미, 잡티, 주근깨 저리가랏!
기미나 주근깨 있는 피부는 대체로 가벼운 자극에도 쉽게 붉어지는 것이 특징. 얇아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색소 침작을 옅게 하기 위해서는 과당과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 팩이 안성맞춤.
☞ 키위팩
키위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높고, 뛰어난 피부 미백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준비물 : 키위간것1스푼 + 해초가루 + 오이간것1스푼
만드는 방법
1. 키위와 오이를 깨끗하게 씻은 다음 강판에 간다. 2. 키위와 오이를 간 즙에 해초가루와 물을 섞어 젤 타입으로 만든다. 특히 키위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 레몬팩
레몬은 산성분이 있어서 화이트닝 효과가 있다. 단, 시간과 양을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
준비물 : 레몬 1작은술 + 요구르트 1/4컵
만드는 방법
1. 레몬과 요구르트를 섞어 유리 용기에 넣어둔다.
레몬은 플라스틱 스푼을 이용해서 저어야 변질되지 않는다. 2. 얼굴에 펴바른 다음 10분 후에 닦아낸다.
천연팩을 사용할때에는 꼭 알아야할 주의사항이 있다.
무턱대고 팩을 남용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날 수 있으며, 가공되지 않은 자연상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다음 사항을 꼼꼼히 알아 두도록 하자! (체크 포인트)
Q. 사용하고 남은 팩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A. 팩은 항상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서 1회에 모두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따라서 한번 쓰고 남은 것은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래 두었을 경우 제품의 효능이 급속도로 떨어질 뿐만 아니라 변질의 우려가 있어
오히려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재료를 낭비하는 일 없도록 적당량을 만들어 사용하도록 할 것.
Q. 산도가 강한 레몬팩등은 안심하고 사용해도 될까?
A. 피부에 무리가 없는 산도는 약산성이나 약 알칼리성.
따라서 산도가 강한 레몬이나 모과 등을 이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절대 과일을 그대로 얼굴 위에 접촉시키는 것은 금물. 갑작스런 자극으로 피부 트러블
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다른 재료와 섞어서 산도를 묽게 만들어야 한다. 한편 피부가 민감한 타입이라 걱정이 되는 사람은 팔 안쪽에 미리 테스트를 해보아
안심할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도 좋다.
가려움증이나 붉은 홍반 등의 이상이 생기면 팩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Q. 팩을 할때 올바른 순서는?
A. 우선 팩을 바를 때는 민감하고 예민한 눈 주위와 입술 주위에 바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팩을 바를 때는 얼굴 부위에 따라 온도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발라주면 균일하게 팩이 마르게 된다. 구체적으로 얼굴 부위중 온도가 가장 낮은 양볼에 턱, 토 이마 순서로 적당량을 너무 두
얼룩덜룩 기미, 잡티, 주근깨 저리가랏!
먹는 화이트닝 제품, 과연 효과가 있을까?
비타민, 미네랄 등이 들어 있는 알약을 먹으면 영양 성분이 혈관을 타고 피부 세포에 도달한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주장!
무엇을 먹느냐가 피부 상태를 좌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만으로 피부가 환해지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먹는 화이트닝 제품은 대부분 의약품이 아니라 효능을 인정하기 힘든 데다 아무리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먹더라도 체내에 흡수되는 양은 극소량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이 튼튼해지면 피부도 함께 좋아지므로 건강을 위해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먹는 것은 권할 만하다. 비타민이 함유된 과일 또는 야채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피부의 재생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미백효과가 있는 천연 세안제 BEST 4
지성피부에 적합한 녹차 세안제
녹차 세안은 특히 모공이 넓고 피지가 많은 지성 피부에 적합하다.
카테킨과 비타민 성분이 들어간 녹차가 피부를 윤기 있고 말끔하게 해준다.
녹차 티백을 물 한컵에 진하게 우려낸다 ( 티백보다는 녹차잎을 사용하면 더 좋다. )
미지근한 물에 녹차 우린 물을 섞어 두드리듯 사용하고 마지막엔 찬물로 행궈낸다.
미백효과가 있는 청주 세안제
청주는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피부를 맑게 해준다.
청주 두세방울을 물에 희석한다.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준다.
청주 탄물로 얼굴을 씻어내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행궈낸다.
피부를 윤기 있게 하는 쌀뜬물 세안제
쌀뜨물은 그 속에 비타민과 단백질이 녹아 있기 때문에 피부를 윤기 있게 해준다.
쌀드물은 사용할때는 한번 씻어 버린 후 그 다음 물을 사용하고 식초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 냉장 보관해주면 두세번 더 사용이 가능하다.
쌀뜨물과 뜨거운 물을 섞어 미지근하게 식히고 얼굴을 두드리듯 씻어낸다.
마지막은 찬물로 행궈낸다. 주 2~3회가 적당하다.
각질을 없애주는 우유세안제
우유는 각질을 없애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미용재료로 쓰인다.
피부색이 칙칙할때 사용하면 좋으며 화농성 여드름이 있다면 우유의 유분이 많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우유를 중탕으로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서 미지근하게 데운다
세안제로 씻은 후 데운 우유로 행군다.
More More mask pack.
화이트닝 천연 마스크팩.
얼룩덜룩 기미, 잡티, 주근깨 저리가랏!
기미나 주근깨 있는 피부는 대체로 가벼운 자극에도 쉽게 붉어지는 것이 특징. 얇아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색소 침작을 옅게 하기 위해서는 과당과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 팩이 안성맞춤.
☞ 키위팩
키위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높고, 뛰어난 피부 미백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만드는 방법
1. 키위와 오이를 깨끗하게 씻은 다음 강판에 간다.
2. 키위와 오이를 간 즙에 해초가루와 물을 섞어 젤 타입으로 만든다.
특히 키위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 레몬팩
레몬은 산성분이 있어서 화이트닝 효과가 있다. 단, 시간과 양을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
만드는 방법
1. 레몬과 요구르트를 섞어 유리 용기에 넣어둔다.
레몬은 플라스틱 스푼을 이용해서 저어야 변질되지 않는다.
2. 얼굴에 펴바른 다음 10분 후에 닦아낸다.
천연팩을 사용할때에는 꼭 알아야할 주의사항이 있다.
무턱대고 팩을 남용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날 수 있으며, 가공되지 않은 자연상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다음 사항을 꼼꼼히 알아 두도록 하자! (체크 포인트)
Q. 사용하고 남은 팩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A. 팩은 항상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서 1회에 모두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따라서 한번 쓰고 남은 것은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래 두었을 경우 제품의 효능이 급속도로 떨어질 뿐만 아니라 변질의 우려가 있어
오히려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재료를 낭비하는 일 없도록 적당량을 만들어 사용하도록 할 것.
Q. 산도가 강한 레몬팩등은 안심하고 사용해도 될까?
A. 피부에 무리가 없는 산도는 약산성이나 약 알칼리성.
따라서 산도가 강한 레몬이나 모과 등을 이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절대 과일을 그대로 얼굴 위에 접촉시키는 것은 금물. 갑작스런 자극으로 피부 트러블
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다른 재료와 섞어서 산도를 묽게 만들어야 한다.
한편 피부가 민감한 타입이라 걱정이 되는 사람은 팔 안쪽에 미리 테스트를 해보아
안심할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도 좋다.
가려움증이나 붉은 홍반 등의 이상이 생기면 팩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Q. 팩을 할때 올바른 순서는?
A. 우선 팩을 바를 때는 민감하고 예민한 눈 주위와 입술 주위에 바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팩을 바를 때는 얼굴 부위에 따라 온도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발라주면 균일하게 팩이 마르게 된다.
구체적으로 얼굴 부위중 온도가 가장 낮은 양볼에 턱, 토 이마 순서로 적당량을 너무 두
껍지 않게 바른다. 한편 팩을 떼어낼때는 팩 가장자리를 물로 한번 묻혀 촉촉하게 한 뒤
솜털이 나 있는 방향인 위에서 아래로 떼어내어야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다.
Q. 이 외에도 피부에 좋은 자연 식품은?
A. 예로부터 식품은 가장 좋은 약으로 중요시되었다.
예를 들어 딸이 시집을 가기 전에 깨죽을 끓여서 먹여보냈다는 풍습이 있는데 이는 들
깨가 피부를 곱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당근을 그냥 먹으면 온몸이 따뜻해지며
뽀얀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꿀 역시 피부결을 곱게 하는 작용이 있는 대표적이
식품. 특히 꿀은 변비를 치료하기 때문에 변비로 인한 피부 손상 등에는 최적의 식품이
라고 할 수 있다. 오이는 피부를 진정시켜주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 땀띠나 화상에 즙을
내서 바르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posted by 메디노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