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것엔 표정이 있어요, 눈을 크게 뜨고 봐봐용. 흐흐흐

. 2010.06.30
조회833

 

나는, 무언가 자동차든, 집이든, 칫솔이든지 이런 것들에 표정이 보인다

그래서 맨날 자동차가 지나갈 때마다 음, 저건 화나있어 , 저건 좀 멍청해보여

이러면서 혼자 생각하며 쿡쿡... 웃기도 하고. (이상하나?ㅋㅋㅋ)

암튼, 사물에는 항상 표정이 보인다 무엇이든.

 

그래서 가끔은, 미녀와 야수에서 처럼 의자고, 주전자고 다 살아 움직일 꺼 같구.

자동차도 주인이 없을 때는 왠지 말도 할 꺼 같고 그런다 뭐, 그렇다구요....하하

 

그래서 사물에 표정이 보이는 사진을 준비했어요.

이리 저리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모은 사진들 왕왕! 너무 귀엽다.

 

 

 

코쟁이 아저씨, 멍때리나?

 

 

 

헤헤헤, 순박한 다리미 아저씨

 

 

 

왠지 조용하지만 성격 있을 꺼 같은 뭉뚝이

 

 

 

조금만 다가가면 화낼 것 같은 ...........데?

 

 

 

 

왠지, 벌에 코를 쏘여서 부은 것 같은 얼굴이얌, 오!

 

 

 

오 오 오 옹 옹~ 합창단인가용?

 

 

 

 

왠지.........몰라 무서워

 

 

 

 

으아....................하고있는 거 같아 뭔가 괴물같애

 

 

 

왠지 눈빛이 음흉해, 어딜 훔쳐보시나 자네

 

 

 

 

담배 뻐끔뻐금

 

 

 

무섭지만, 귀엽쿤.

 

 

 

오! 뭐가 그리 놀라운 가요?

 

 

 

성격 무지 좋게 생겼다 너 ㅋㅋㅋㅋ

 

 

 

 

귀요미 쌍둥이들, 우쭈쭈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