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겪은 귀신놀린이야기...

훗남.2010.06.30
조회1,244

세번째판써봅니다..

 

참고로 글쓴이 글재주가 별로없으니.이해해주길..aa

 

이이야기는 재가겪은 100% 실화입니다..........

 

 

 

 

때는 필자가 중1때 여름이었음.

 

진짜 이건 아직도 기억에남아서 지워지지가않음 ㅠㅠ...

 

필자가 중1여름때 학교에서 2개반이모여서 합숙이라는걸 했음.

 

한마디로 학교에서 2개반이모여서 자고노는거임...

 

역시나 빠질수없는게 담력체험임....

 

담력체험했음....

 

이해를 돕기위하여 이미지를 첨부함....

 

 

이게 우리학교 구조임 빨간색 점이 우리가 잤던 교실이 있는곳이고

 

자주색이 대박 깜놀했던 생물실의 위치임.

 

그리고 빨간선은 나하고 친구가 갔던경로임 --;;;

 

열심히 출발했음... 대망의 생물실도착.... 이름쓰고 다음곳으로 넘어가야했는데

 

밑에서누가 발목잡음....... 내친구랑 대박놀래서 손에들고있던 플레쉬던짐 ㄱ-;;;

 

여자애한테 한소리들었음 ㅠㅠ..;;;;

 

그리고 다시 출발...문제는 여기서부터시작임....

 

원래는 저검정색동그라미쳐진 건물은 안쓰는곳이었음....

 

근데우리는 그것도모르고 저빨간 선으로 표시된경로로감....

 

절대로 잘못된경로임... 우리 설명할때 놀아서 몰랐음...

 

문열려있길레 당당히 올라감.........

 

근데뭔가이상함..아무리 담력체험이라지만 복도에 의자책상 수십게가 나부라져있음...

 

걸어가지도못할정도로....그래서 실감난다고하면서 가는데

 

교실안에 왠 남자애 한명이 가만히 앉아있음....

 

이미친구랑 본인은 생물실에서 다리에 힘풀리는 경험을 한번 했기에

 

하나도안무서웠음...그교실들어감...불르면서 하나도 안무섭다고 놀리기시작...

 

근데 미동이없음...솔직히 살아있는사람이면 약간의 미동이라도있어야 정상인데

 

미동이없음..... 솔직히좀이상했지만 이미 생물실에서 겪은걸로 우리둘은

 

간댕이가 부을대로 부은상태임......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너이러고있음 안무섭냐 ㅋㅋ 이러면서 계속놀려먹기시작...

 

결국 반응없어서 다시 생물실이있는 위치로 꺾어감... 근데 앞에 친구가

 

계단밑을 계속보고있길래 뒤에서 뭐하냐고하면서 툭치니 그친구깜놀........

 

어디서왔냐고 물어봄... 저쪽건물에서왔다고했음...

 

 

문잠겨있는데 무슨헛소리하냐함...

 

무슨소리냐고 문열려있고 우리놀래킬려고 애도한명있었다고....

 

근데 그친구녀석 曰 자기하고 선생들이 저쪽안써서 수위아저씨가 문잠그고 우리가 다시한번 확인까지했다함...

 

그순간 우리3명...얼굴 진짜..하얘짐....

 

머리속에 드는생각은 딱하나임.....X됬다..튀어라... 본능이 그리왜치고있었음...

 

니지금 안도망가면 귀신쫓아온다... 빨리도망가라...

 

3명다 비명지르면서 학교1층으로 뛰어내려감....

 

선생,애들한테 말했으나 안믿음 ㅠㅠ...

 

그래서 단체사진찍은거에서 그애얼굴을찾아봤음.....

 

없음.... 없음.........

 

그이후로 본인과 친구2명은 절대 밤에 학교안감.

 

낮에도 그교실건물은 절대로안감.....

 

안무서움? 안무서우면 어쩔수없음...

 

글쓴이 글제주가 별로라서그런거..마무리는어떻게..?

 

그냥끝내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