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전까지 사겼던 여친이었는데 (1년넘게 사겼죠.) 근데 생각나서 이번에 문자하니깐/./. 전여친: 너누구냐`? 나 : (어이 없었음..) 맞혀봐요~님이 모르지는 않을건데.. 전여친: 제 주변에 이름도 안가루쳐주는 무례한 분은 모르거든요.. 그만하세요.. 나: (저번에 지가 나한테 써먹었음 번호 바꿀때-전 번호 안바꾸고 연락한건데..) 알았어요 잘지네세요~~XX씨.. 이렇게 보냈죠,.. 그래도 미련남네요... 채팅으로만나서 만나는 동안 어장관리 당한 느낌이었는데... 번호도 모른다니...1년 만나고 4달 헤어졌는데...모른다니... 좀그렇네요..
예전 여친에게 연락했더니 하는말...
4달전까지 사겼던 여친이었는데
(1년넘게 사겼죠.)
근데 생각나서 이번에 문자하니깐/./.
전여친: 너누구냐`?
나 : (어이 없었음..) 맞혀봐요~님이 모르지는 않을건데..
전여친: 제 주변에 이름도 안가루쳐주는 무례한 분은 모르거든요..
그만하세요..
나: (저번에 지가 나한테 써먹었음 번호 바꿀때-전 번호 안바꾸고 연락한건데..)
알았어요 잘지네세요~~XX씨..
이렇게 보냈죠,.. 그래도 미련남네요...
채팅으로만나서 만나는 동안 어장관리 당한 느낌이었는데...
번호도 모른다니...1년 만나고 4달 헤어졌는데...모른다니...
좀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