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22살이고 남자 톡은 즐겨보진 않지만 걍 써봄 내친구 껍덱이(별명)와의 추억 강냉이장조림 사건.고2때 점심시간 이었슴둥 아니 저녁시간친구네 집이 걸어서 10분거린데 이새끼는 야자쳐안하는 새끼라 같이 지배서 밥먹고 ㄷㅂ한대 빨자거 꼬셔서 걔네집에 갔슴.가서 거의 썩어가는 밥과 반찬은 너무 익은 김치랑 계란을 입힌듯한 형상의 기름때낀 장조림이 있었슴. 절라 짱낫지만 그 떄 단계가 조금 친해지고 있는 단계라쌍욕은 못하고 그냥 처먹기로 하고 먹어씀.... 먹고 있는데 처음에는 잣이 있는줄 알았음. 오 슈발 장조림에 잣도 넣는구나 앞니로 반으로 쪼개서 음미해야겠땅 하고 조심스럽게 집어서 씹엇는데 전나 느낌이 이상함 까끌까끌함. 덜익었나 싶어서 장조림 뚜겅에 툭 뱃엇는데 뭔 뿌리가 있음 잣에 그래서 야 이거 뭐냐 그랫더니 병이 전나게 웃는거임 지가 장ㅈ림처먹다가 강냉이가 털렷는데 이게 왜 여기 있냐고 묻는거임 니가 왜 나한테 쳐묻냐고 쌍욕을 퍼부움. 그럼 친구가 밥대신 콘푸라이트를 주겟다고함. 근데 달달한게 아니라 밍밍한거 설탕옷 안입은거밖에 없다고 함. 그래서 설탕을 타서 갔다 주겠다거 했슴 그래서 아 조카 성실한새끼네 친해져야지 하고 친구가 우유에 타고있는걸 지켜보고 있는데 흑설탕색깔임.그래서 "왜 흑설탕을 넣어?" 그랬더니 "이게 더 맛있어" 이러는 거임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주는 데로 먹었는데 한입먹었슴 근데 먼가 졸라게 음 미묘한 맛이 나는거임.그래서 원래 이런건가 유통기한이 지난건가 하고 그냥 몇술까락 먹는데 도저히 맛이 나올수가 엄는 맛이자꾸남ㄴ.. 그래서 설탕이 맛이간건가 하거 설탕뚜겅을 열어서 봣는데 설탕속에 무슨 쥐성기만한 크리스탈결정이 있음. 설마 다시다셈?하거 찍어서 먹어밧는데 그거 맞음 지짜 어이가 처업어서 야이 시XX 새꺄 맛이 전나 이상하다고 하니까 죽어도 껍덱이는 백설탕이 없어서 흙설탕 넣었다고 함, 자기는 내 표정보고 다시다인줄 알았다함ㅁ 밥먹기 전나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야자하러감. 2. 조름없애다 턱없앨뻔햇다 사건.때는 언제냐면 우루과이전 이 있는 날 이었듬토요일 ㅍㅣ시방에 있다가 친구 (별명이 껍덱임)가 호프집에서 맥주에 감자튀김 조지면서응원하자거 함. 아 그냥 집에서 보고시펐는데 ㅊㄴ구가 개지x를 떨어가 7시쯤에 만나씀.만나서 서로 욕을 주고받다가 친구차를 뒤지기시작햇듬그 의자사이에 뚜겅열리는거ㄹㄹ 열어보니 아주 맛나게 생긴껌이 있었듬 겉포장지는 졸음없애는 껌이었음. 어떻하길래 졸음을 없애나 생각하다 개봉해보니자일리톨 모양에 색깔은 우와한 와인블랙색깔에 향기는 말레이시아산 귤껍데기 향이 남. 전나 맛잇겟다 하고 먹을려는데 껍덱이가 하나만 먹으라고 함. 그래서 왜 병시나 아깝냐함ㄴ서 연달에 4개를 우걱우걱씹었음. 그떄부터 침샘이 폭발하여 아가리 턱이 절라게 땡겨와씀 껍덱이는 창문을 스르륵 올렷음."눼웨웨아ㅔ에웨웨에 냐 챵문 쳐 여러라 "침은 이미 내 리라이더 진에 흡벅하게 떨어지고 있엇고 내 자세는 그네를 양 옆줄을 꼭잡은 듯한 형상이었음. 껍덱은 옆에서 조카게 웃고 나는 화생방 CS탄 100만개 를 코를 넣은기분에 미칠것 같앗슴 그래서 "야워ㅣ 슈벌럼아 너하티 쳐 뱉기저네 빨리 여러라"해서 결국은 도로변에 뱉엇슴. 졸음을 이기실 분은 4개씩 드셈^^ ㅂㅂ 캐나다에 가있는 껍덱 조예비역벙장께 바친당 ㅋㅋㅋ 샌드위치 패티는 미디움이당4
별난 내친구와 episode
안녕하삼
22살이고 남자 톡은 즐겨보진 않지만 걍 써봄 내친구 껍덱이(별명)와의 추억
강냉이장조림 사건.
고2때 점심시간 이었슴둥 아니 저녁시간
친구네 집이 걸어서 10분거린데 이새끼는 야자쳐안하는 새끼라 같이 지배서 밥먹고 ㄷㅂ한대 빨자거 꼬셔서 걔네집에 갔슴.
가서 거의 썩어가는 밥과 반찬은 너무 익은 김치랑 계란을 입힌듯한 형상의 기름때낀 장조림이 있었슴. 절라 짱낫지만 그 떄 단계가 조금 친해지고 있는 단계라
쌍욕은 못하고 그냥 처먹기로 하고 먹어씀....
먹고 있는데 처음에는 잣이 있는줄 알았음.
오 슈발 장조림에 잣도 넣는구나 앞니로 반으로 쪼개서 음미해야겠땅 하고 조심스럽게 집어서 씹엇는데 전나 느낌이 이상함 까끌까끌함. 덜익었나 싶어서 장조림 뚜겅에 툭 뱃엇는데 뭔 뿌리가 있음 잣에
그래서
야 이거 뭐냐 그랫더니 병이 전나게 웃는거임
지가 장ㅈ림처먹다가 강냉이가 털렷는데 이게 왜 여기 있냐고 묻는거임
니가 왜 나한테 쳐묻냐고 쌍욕을 퍼부움.
그럼 친구가 밥대신 콘푸라이트를 주겟다고함. 근데 달달한게 아니라 밍밍한거 설탕옷 안입은거밖에 없다고 함. 그래서 설탕을 타서 갔다 주겠다거 했슴 그래서 아 조카 성실한새끼네 친해져야지 하고 친구가 우유에 타고있는걸 지켜보고 있는데 흑설탕색깔임.
그래서
"왜 흑설탕을 넣어?" 그랬더니
"이게 더 맛있어" 이러는 거임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주는 데로 먹었는데 한입먹었슴 근데 먼가 졸라게 음 미묘한 맛이 나는거임.
그래서 원래 이런건가 유통기한이 지난건가 하고 그냥 몇술까락 먹는데 도저히 맛이 나올수가 엄는 맛이자꾸남ㄴ.. 그래서 설탕이 맛이간건가 하거 설탕뚜겅을 열어서 봣는데
설탕속에 무슨 쥐성기만한 크리스탈결정이 있음. 설마 다시다셈?
하거 찍어서 먹어밧는데 그거 맞음 지짜 어이가 처업어서 야이 시XX 새꺄 맛이 전나 이상하다고 하니까 죽어도 껍덱이는 백설탕이 없어서 흙설탕 넣었다고 함, 자기는 내 표정보고 다시다인줄 알았다함ㅁ 밥먹기 전나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야자하러감.
2. 조름없애다 턱없앨뻔햇다 사건.
때는 언제냐면 우루과이전 이 있는 날 이었듬
토요일 ㅍㅣ시방에 있다가 친구 (별명이 껍덱임)가 호프집에서 맥주에 감자튀김 조지면서
응원하자거 함. 아 그냥 집에서 보고시펐는데 ㅊㄴ구가 개지x를 떨어가 7시쯤에 만나씀.
만나서 서로 욕을 주고받다가 친구차를 뒤지기시작햇듬
그 의자사이에 뚜겅열리는거ㄹㄹ 열어보니 아주 맛나게 생긴껌이 있었듬 겉포장지는 졸음없애는 껌이었음. 어떻하길래 졸음을 없애나 생각하다 개봉해보니
자일리톨 모양에 색깔은 우와한 와인블랙색깔에 향기는 말레이시아산 귤껍데기 향이 남.
전나 맛잇겟다 하고 먹을려는데 껍덱이가 하나만 먹으라고 함. 그래서 왜 병시나 아깝냐
함ㄴ서 연달에 4개를 우걱우걱씹었음.
그떄부터 침샘이 폭발하여 아가리 턱이 절라게 땡겨와씀 껍덱이는 창문을 스르륵 올렷음.
"눼웨웨아ㅔ에웨웨에 냐 챵문 쳐 여러라 "
침은 이미 내 리라이더 진에 흡벅하게 떨어지고 있엇고 내 자세는 그네를 양 옆줄을 꼭잡은 듯한 형상이었음. 껍덱은 옆에서 조카게 웃고 나는 화생방 CS탄 100만개 를 코를 넣은기분에 미칠것 같앗슴 그래서
"야워ㅣ 슈벌럼아 너하티 쳐 뱉기저네 빨리 여러라"
해서 결국은 도로변에 뱉엇슴.
졸음을 이기실 분은 4개씩 드셈^^ ㅂㅂ
캐나다에 가있는 껍덱 조예비역벙장께 바친당 ㅋㅋㅋ
샌드위치 패티는 미디움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