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너무 안녕하세요 !네이트 눈팅만 25년째인 네이트 눈팅의 달인(충혈) in 철원 사는 남정네 입니다오늘 전돌연 상위 1%사람들도 함부로 할수없는 그런일을 제가 겪게 되었네요자자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 눈을 부비부비으함하는 소리와 함께 출근준비후 출근고고제가 일하는 사무실은 매우 열악하게도KTF는 터지지 않습니다in 사무실은 안터지지만 out 사무실은 빵빵 터지는 아주 격이 높은 근무지 랍니다그런데 in 사무실에서도 유일하게 터지는 그곳그 place는 바로" 세절기 " ( 종이 갈아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거기 위에 올려놓으면 전파가 잘터져서 전화나 문자가 오면 냅다들고 밖으로 나가는 생활을 "3개월째"하고있는 무지막지한 근성있는 남정네 였습니다 ( 오늘까지니까 이짓도.. )그런데 바로 오늘.. 6 . 30 .여느때와 같이 세절기 위에 핸드폰을 놓고 쏟아지는 업무를 토스와 스파이크로 갈기던중병사녀석(저 군인)이 종이 한뭉탱이를 가지고 오더니 무자비하게 갈아버리고 있었습니다" 뭐.. 하루에도 수천장씩 세절하니까.. "" 짜식 나 밥먹으러갈때 갈지 시끄럽게 콱.. "요런 안일한 생각으로 업무에 똥줄이 타고 있을 그때..갑자기 귀에서 낮익지않은 소리..가..원래종이를 세절할때 나는소리는드드드드득...드드드륵드드드륵드드드륵드드드득...드득...드득득득득.....드드륵드드륵드드드드드.....드득득득..뭐 이럽니다뭐 이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갑자기..오늘 갑자기..이런 ㅆㅂ 갑자기... 드드드드득.....끼릭(?????) 꽈가가...꽈가가끅....끄....으으으으으.....꽈가가가..꽈가.......빠각! 빠가가..가가..각 ㅃㄱㅃㄱ .. ㅆㅂ... 뭐임(?) 지금 내귀에 들린거 뭐임?순간적으로 직감했습니다" 내 소중한 무언가가 갈렸구나 .. " 뒤를 돌아본 순간 제눈에 들어온건 .. 하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무실 직원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일이 나한테도 일어나는구나더 재밌는건병사녀석한테 " 야 이거 왜이래 ! "병사 왈" 진짜 들어가긴가는구나 신기하네 .. " 진짜 들어가는가긴구나..진짜 들어가는구나??진짜 .. 뒤질래? 너 이리와 개 ㅆㅂ..너 뒤져ㅆ.. 오늘3가지를 배웠습니다. 1. 세절기 위에는 핸드폰을 올리는게 아니구나2. 사람사는데 별일 다있다 이정도는 참아줘야 사회생활하지 마지막 하나는.. 병사새끼들 존내빠졌어현시간부로 개 조진다.. 뱌뱌..
(그림有) 혹시 .. 핸드폰 갈아보셨어여 ?
여러분 ! 너무 안녕하세요 !
네이트 눈팅만 25년째인
네이트 눈팅의 달인
(충혈) in 철원 사는 남정네 입니다
오늘 전돌연 상위 1%사람들도 함부로 할수없는
그런일을 제가 겪게 되었네요
자자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 눈을 부비부비
으함하는 소리와 함께
출근준비후 출근고고
제가 일하는 사무실은 매우 열악하게도
KTF는 터지지 않습니다
in 사무실은 안터지지만
out 사무실은 빵빵 터지는
아주 격이 높은 근무지 랍니다
그런데 in 사무실에서도 유일하게 터지는 그곳
그 place는 바로
" 세절기 " ( 종이 갈아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
거기 위에 올려놓으면 전파가 잘터져서
전화나 문자가 오면 냅다들고 밖으로 나가는 생활을
"3개월째"
하고있는 무지막지한 근성있는 남정네 였습니다 ( 오늘까지니까 이짓도.. )
그런데 바로 오늘.. 6 . 30 .
여느때와 같이 세절기 위에 핸드폰을 놓고
쏟아지는 업무를 토스와 스파이크로 갈기던중
병사녀석(저 군인)이 종이 한뭉탱이를 가지고 오더니 무자비하게 갈아버리고 있었습니다
" 뭐.. 하루에도 수천장씩 세절하니까.. "
" 짜식 나 밥먹으러갈때 갈지 시끄럽게 콱.. "
요런 안일한 생각으로 업무에 똥줄이 타고 있을
그때..
갑자기 귀에서 낮익지않은 소리..가..
원래종이를 세절할때 나는소리는
드드드드득...드드드륵드드드륵드드드륵드드드득...드득...드득득득득.....드드륵드드륵드드드드드.....드득득득..
뭐 이럽니다
뭐 이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갑자기..
이런 ㅆㅂ 갑자기...
드드드드득.....끼릭(?????) 꽈가가...꽈가가끅....끄....으으으으으.....꽈가가가..꽈가.......
빠각! 빠가가..가가..각 ㅃㄱㅃㄱ .. ㅆㅂ...
뭐임(?)
지금 내귀에 들린거 뭐임?
순간적으로 직감했습니다
" 내 소중한 무언가가 갈렸구나 .. "
뒤를 돌아본 순간
제눈에 들어온건 .. 하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무실 직원들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일이 나한테도 일어나는구나
더 재밌는건
병사녀석한테 " 야 이거 왜이래 ! "
병사 왈
" 진짜 들어가긴가는구나 신기하네 .. "
진짜 들어가는가긴구나..
진짜 들어가는구나??
진짜 .. 뒤질래?
너 이리와 개 ㅆㅂ..
너 뒤져ㅆ..
오늘3가지를 배웠습니다.
1. 세절기 위에는 핸드폰을 올리는게 아니구나
2. 사람사는데 별일 다있다 이정도는 참아줘야 사회생활하지
마지막 하나는..
병사새끼들 존내빠졌어
현시간부로 개 조진다..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