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즈넷이 짱이란 생각에(사랑과 전쟁 대본 보는 것 같음)가끔 미즈넷을 이용하는 24살 처자임.
그러면서 왜 네이트톡에 글은 처 쓰고 ㅈㄹ이냐고 하시면 할 말 없음,
그냥 넘어가 주길 바람, 사람은 관대할 때를 알아야함.
휴...이거 사실 밤마다 질질짜긴 하는데 글을 쓰려니 긴장이 되는게, 너무도 담담하게 써내려가게 되는 것 같음,
사실 속은 죽을 것 같음.
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었음.
솔직히 첫 남자친구 였음.
사귄지는 1년 조금 넘었는데,
난 내가 23살 먹고 첫 연애를 하는 찌질녀라고 생각하진 않음(뜨.끔!)
암튼, 우리의 연애에 대해 다 쓰기까지는 그렇고.....
뭐...사실 성인 남녀가 뭐가 그렇게 성격이 잘 맞게냐 만은, 구질구질 거리는거 싫어하고,
사실 약간 겁쟁이라 안맞는다 쉽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 싶으면 항상 처 울면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게 수차례!
안 좋은 버릇이라고 욕바가지를 날려주실 수 있지만, 그냥 떠보는 소리가 절때 아니였음.
나 밀당따위 모르는 사람이라, 사람 감정 손바닥위에 올려놓는거 무진장 싫어함.
내가 매번 헤어지자고 할때는 항상 진심이었고, 그게 서로를 위해 좋은 방향이라 생각했었음. 또 내가 그 사람은 사랑하는지 몰랐음, 사랑...솔직히 아직도 모르겠음.
하지만 이렇게까지 좋아해서, 내가 힘들어 할 줄 전혀 상상도 못 했음.
포기가 빠르고 잘 얽매이려하는 성격이 아니며, 계산적인 면이 강해서(AB형임.) 아파도 몇일 죽었다 깨어나면 금방 잊어먹거나 다른 생활에 녹아들 줄 알았음.
즉, 난 겁이 없었음.
하지만, 이별을 말 할때 마다 잘하겠다며, 이야기 들어주던 사람이 변해갔음.
이젠 날 잡지도 않고, 헤어져도 연락도 하지 않음.
그러다가 일주일 마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연락해서 사람 속을 뒤집어 놓음.
그러면 화가 나면서도 그리움에 오히려 안도감이 크게 밀려와, 계속 헤어지질 못 하고 있었음.
격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거 자꾸 반복되면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듦
지치고, 그 사람과 나의 끝이 어딘지 경계도 분명해 지지 않음.
확고하게 헤어지자고 해봤자, 연락올 거 알고 서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지내다가 다시 만나기 때문에 이별은 더욱 힘들어짐.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지내다가
결국 9개월(싸우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만에 그젯밤 종지부를 찍음.
며칠전 잃어버린 휴대폰, 일부로 새로 사지 않고 있음.
연락오거나, 더 문제는 내가 하게 될까봐, 이동통신을 없애버림....
그런데, 이 이별은 해도해도 익숙해 지질 않음. 하루하루 가는 시간이 너무 힘듦.
주위에서는 잘 했다고 하는데, 나는 도통 모르겠음.
그 사람 놓지를 못 하겠다 이말임....
정말 누가 날 잡아다가 묶어두었음 좋겠음....
다행이 휴대폰도 없구, 장거리 연애라 정말 딱 마음먹지 않으면 집앞까지 찾아갈 일도 없지만, 그 현실이 더욱 마음이 아픔.
사실 남자친구에게 9개월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음.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너무 많이 힘들어 했음.
(미안해...개인사까지 밝혀서....정말...정말....)
거기다 더불어 사회에서 자리잡는 중압감과 경제적으로 힘들어진 가새까지...
나도 솔직히 잘 모르지만(남자친구가 말하고 싶어하지 않음.)
그래도 그나마 아는 걸 다 쓸순 없고 이 정도만 적었음. 하지만 현실은 이사람에게 너무 힘든 시궁창이라는거......
헤어진 마당에, 그게 너무 미안함.
힘든데 옆에서 더 보듬어주지도 포용해주지도 못했음.
그가 변하고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걸 머리론 알면서도 인정할 수 없었음.
나도 어리니까....그를 안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현실이 더욱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음.
그래도 나 노력해 보려고 애쓰고 애썼음.
그가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고 정신 차리기를 바랬음.
난 그의 무기력해진 생활이(9개월 전부터 시작)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싫었음.
아무리 사랑해도 난 본인이 아닌데....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답이 없는데...
그렇다고 나도 옆에서 주저앉아 줄 수가 없는데....그래주고 싶었지만, 난 그게 안돼는 여잔데....너무 현실이 거지 같았음.
의미를., 삶의 가치를 찾지 못하는 그가 너무 나약해서 내 숨통이 막히기 시작했음,.
이 느낌 님들은 아실까?
나도 사실 살아가는데 굉장히 피곤한 사람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거.
나도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거 그 사람은 그걸 인정해 주지 않았음.
서로 조금씩 강해져서 기대고 의지할 수 있도록 함께 발전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시간이 흐를수록 개같은 환상이라는 것. 그걸 알게됐음.
그러면서도 남자친구가 이렇게 힘든데, 왜 나는 이 시간을 견뎌주고 함께 버텨주지 못 할까라는 스스로에 대한 원망이 늘어가면서 두배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함.
그러면서도 나도 사람인데 내가 저 사람한테 이제 더이상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는 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음, 저 사람은 이제 나에게 정도 남지 않았다고 느끼게 됐음. 오는 연락은 모두 1분을 못 넘겼음. 바쁘거나 피곤하다는 이유. 그런 연락들은 그저 의례적인 하루의 절차로만 여겨지기 시작했음. 그는 날 왜 만날까? 날 사랑하나? 내가 아직도 소중한가? 아니, 소중했었던 시절이 있었나? 우리의 추억까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시간이 오기 시작했음.
그저 그는 나에게 미련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너무 힘들지만 이런 생활을 해봤자 의미도 없는 듯 그래서 헤어졌음.
이번에 진짜가 될 것같아, 무섭고 슬프지만, 그래도 맞는 답인 듯 함.
그는 나에게 언제부턴가 말도 함부로 함.
원래 장난을 잘 치지만, 지금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이 시점 조차.
날 놀리고 즐거워함, 내가 보고 싶다고 불러도 집이 너무 멀어서 못 간다고, 일땜에 갈수가 없다고 한 번을 보러 와주지 않음. 그래서 학생이라 한가한 내가 갈 수 밖에 없음.
그게 당연하다 어느날 부터 여기는 듯 함.
사실 그제 헤어진 이유도
친구 생일파티로 술을 한잔걸치고, 속상한 마음에 과음을 했음.
살다살다 그렇게 취한 건 처음이었음. 왜냐면 친구들이 한 눈을 판 틈을 타 왠지 모르겟지만 밖으로 나왔다. 4시간 가량을 실종됐었음.
가방과 휴대폰을 모두 두고 나와 나는 주차장이나 모텔 입구에서 쪼그리고 앉아 졸기 시작함. 이러다 나 잘 못 되겠구나라는 생각에 전화를 하려고 모텔에서 전화를 빌림.
그런데 기억나는 번호가 남친번호 뿐이라 남친에게 전화를 검.
내가 전화했을 때 분명 느꼈을 거임,.내가 미친듯이 취했다는 것을.
근데 내가 "여보세요? 오빠? 나 취해서 ....."라고 말을 흐리자
한다는 소리가"취했으면 들어가서 자빠져 자."라고 말하고 그냥 끊었음.
그렇게 전화를 끊고 난 모르는 동네를 미친듯이 헤매다가 다행이 친구를 만나 무사히 귀환했음.(하지만 술병이 단단히 남....)
그러고 자고 일어나서 전화했더니 "연락하지 말라고 함"
그래서 이별함 거임.
하지 말라고 하니, 하지 않음.
그는 그 순간 내가 걱정이 되는게 먼저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 아니라.
나 땜에 짜증나고 화나는 그 감정이 우선 순위가 된 거였음.
걱정따윈 없었는 지도......
톡커님들 긴 글 읽어주시느라 너무 감사드림.ㅠㅠ
쓰다보니 말이 전혀 두서가 없지만, 사실 이글 아는 사람들이나 남친이 볼까 두려움....;;
톡커님들아, 지겨운 연애문제 들어보시겠음?
사실 나는 톡을 그렇게 즐겨보는 사람은 아님,
그래서 네이트 톡 대세도 잘 모름,
사실 미즈넷이 짱이란 생각에(사랑과 전쟁 대본 보는 것 같음)가끔 미즈넷을 이용하는 24살 처자임.
그러면서 왜 네이트톡에 글은 처 쓰고 ㅈㄹ이냐고 하시면 할 말 없음,
그냥 넘어가 주길 바람, 사람은 관대할 때를 알아야함.
휴...이거 사실 밤마다 질질짜긴 하는데 글을 쓰려니 긴장이 되는게, 너무도 담담하게 써내려가게 되는 것 같음,
사실 속은 죽을 것 같음.
5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었음.
솔직히 첫 남자친구 였음.
사귄지는 1년 조금 넘었는데,
난 내가 23살 먹고 첫 연애를 하는 찌질녀라고 생각하진 않음(뜨.끔!)
암튼, 우리의 연애에 대해 다 쓰기까지는 그렇고.....
뭐...사실 성인 남녀가 뭐가 그렇게 성격이 잘 맞게냐 만은, 구질구질 거리는거 싫어하고,
사실 약간 겁쟁이라 안맞는다 쉽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 싶으면 항상 처 울면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게 수차례!
안 좋은 버릇이라고 욕바가지를 날려주실 수 있지만, 그냥 떠보는 소리가 절때 아니였음.
나 밀당따위 모르는 사람이라, 사람 감정 손바닥위에 올려놓는거 무진장 싫어함.
내가 매번 헤어지자고 할때는 항상 진심이었고, 그게 서로를 위해 좋은 방향이라 생각했었음. 또 내가 그 사람은 사랑하는지 몰랐음, 사랑...솔직히 아직도 모르겠음.
하지만 이렇게까지 좋아해서, 내가 힘들어 할 줄 전혀 상상도 못 했음.
포기가 빠르고 잘 얽매이려하는 성격이 아니며, 계산적인 면이 강해서(AB형임.) 아파도 몇일 죽었다 깨어나면 금방 잊어먹거나 다른 생활에 녹아들 줄 알았음.
즉, 난 겁이 없었음.
하지만, 이별을 말 할때 마다 잘하겠다며, 이야기 들어주던 사람이 변해갔음.
이젠 날 잡지도 않고, 헤어져도 연락도 하지 않음.
그러다가 일주일 마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연락해서 사람 속을 뒤집어 놓음.
그러면 화가 나면서도 그리움에 오히려 안도감이 크게 밀려와, 계속 헤어지질 못 하고 있었음.
격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거 자꾸 반복되면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듦
지치고, 그 사람과 나의 끝이 어딘지 경계도 분명해 지지 않음.
확고하게 헤어지자고 해봤자, 연락올 거 알고 서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지내다가 다시 만나기 때문에 이별은 더욱 힘들어짐.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지내다가
결국 9개월(싸우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만에 그젯밤 종지부를 찍음.
며칠전 잃어버린 휴대폰, 일부로 새로 사지 않고 있음.
연락오거나, 더 문제는 내가 하게 될까봐, 이동통신을 없애버림....
그런데, 이 이별은 해도해도 익숙해 지질 않음. 하루하루 가는 시간이 너무 힘듦.
주위에서는 잘 했다고 하는데, 나는 도통 모르겠음.
그 사람 놓지를 못 하겠다 이말임....
정말 누가 날 잡아다가 묶어두었음 좋겠음....
다행이 휴대폰도 없구, 장거리 연애라 정말 딱 마음먹지 않으면 집앞까지 찾아갈 일도 없지만, 그 현실이 더욱 마음이 아픔.
사실 남자친구에게 9개월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음.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너무 많이 힘들어 했음.
(미안해...개인사까지 밝혀서....정말...정말....)
거기다 더불어 사회에서 자리잡는 중압감과 경제적으로 힘들어진 가새까지...
나도 솔직히 잘 모르지만(남자친구가 말하고 싶어하지 않음.)
그래도 그나마 아는 걸 다 쓸순 없고 이 정도만 적었음. 하지만 현실은 이사람에게 너무 힘든 시궁창이라는거......
헤어진 마당에, 그게 너무 미안함.
힘든데 옆에서 더 보듬어주지도 포용해주지도 못했음.
그가 변하고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걸 머리론 알면서도 인정할 수 없었음.
나도 어리니까....그를 안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현실이 더욱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음.
그래도 나 노력해 보려고 애쓰고 애썼음.
그가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고 정신 차리기를 바랬음.
난 그의 무기력해진 생활이(9개월 전부터 시작)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싫었음.
아무리 사랑해도 난 본인이 아닌데....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답이 없는데...
그렇다고 나도 옆에서 주저앉아 줄 수가 없는데....그래주고 싶었지만, 난 그게 안돼는 여잔데....너무 현실이 거지 같았음.
의미를., 삶의 가치를 찾지 못하는 그가 너무 나약해서 내 숨통이 막히기 시작했음,.
이 느낌 님들은 아실까?
나도 사실 살아가는데 굉장히 피곤한 사람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거.
나도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거 그 사람은 그걸 인정해 주지 않았음.
서로 조금씩 강해져서 기대고 의지할 수 있도록 함께 발전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시간이 흐를수록 개같은 환상이라는 것. 그걸 알게됐음.
그러면서도 남자친구가 이렇게 힘든데, 왜 나는 이 시간을 견뎌주고 함께 버텨주지 못 할까라는 스스로에 대한 원망이 늘어가면서 두배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함.
그러면서도 나도 사람인데 내가 저 사람한테 이제 더이상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는 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음, 저 사람은 이제 나에게 정도 남지 않았다고 느끼게 됐음. 오는 연락은 모두 1분을 못 넘겼음. 바쁘거나 피곤하다는 이유. 그런 연락들은 그저 의례적인 하루의 절차로만 여겨지기 시작했음. 그는 날 왜 만날까? 날 사랑하나? 내가 아직도 소중한가? 아니, 소중했었던 시절이 있었나? 우리의 추억까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시간이 오기 시작했음.
그저 그는 나에게 미련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너무 힘들지만 이런 생활을 해봤자 의미도 없는 듯 그래서 헤어졌음.
이번에 진짜가 될 것같아, 무섭고 슬프지만, 그래도 맞는 답인 듯 함.
그는 나에게 언제부턴가 말도 함부로 함.
원래 장난을 잘 치지만, 지금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이 시점 조차.
날 놀리고 즐거워함, 내가 보고 싶다고 불러도 집이 너무 멀어서 못 간다고, 일땜에 갈수가 없다고 한 번을 보러 와주지 않음. 그래서 학생이라 한가한 내가 갈 수 밖에 없음.
그게 당연하다 어느날 부터 여기는 듯 함.
사실 그제 헤어진 이유도
친구 생일파티로 술을 한잔걸치고, 속상한 마음에 과음을 했음.
살다살다 그렇게 취한 건 처음이었음. 왜냐면 친구들이 한 눈을 판 틈을 타 왠지 모르겟지만 밖으로 나왔다. 4시간 가량을 실종됐었음.
가방과 휴대폰을 모두 두고 나와 나는 주차장이나 모텔 입구에서 쪼그리고 앉아 졸기 시작함. 이러다 나 잘 못 되겠구나라는 생각에 전화를 하려고 모텔에서 전화를 빌림.
그런데 기억나는 번호가 남친번호 뿐이라 남친에게 전화를 검.
내가 전화했을 때 분명 느꼈을 거임,.내가 미친듯이 취했다는 것을.
근데 내가 "여보세요? 오빠? 나 취해서 ....."라고 말을 흐리자
한다는 소리가"취했으면 들어가서 자빠져 자."라고 말하고 그냥 끊었음.
그렇게 전화를 끊고 난 모르는 동네를 미친듯이 헤매다가 다행이 친구를 만나 무사히 귀환했음.(하지만 술병이 단단히 남....)
그러고 자고 일어나서 전화했더니 "연락하지 말라고 함"
그래서 이별함 거임.
하지 말라고 하니, 하지 않음.
그는 그 순간 내가 걱정이 되는게 먼저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 아니라.
나 땜에 짜증나고 화나는 그 감정이 우선 순위가 된 거였음.
걱정따윈 없었는 지도......
톡커님들 긴 글 읽어주시느라 너무 감사드림.ㅠㅠ
쓰다보니 말이 전혀 두서가 없지만, 사실 이글 아는 사람들이나 남친이 볼까 두려움....;;
내가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고 나쁜년인 거임?
나만 변하면 다 되는 거임?
헤어진 이마당에도 뭐가 뭔지 사실 난 잘 모르겠음.
ㅠㅠ
너무 슬프고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