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대한민국 건전한 머심아 입니다.. 저에 대해서 이것 저것 써보려구 해요^^ 전 고등학교를 못나왔어요 골프고등하교 다니다가 사정상 3학년때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때 의정부로 올라가서 의정부 홈X러스에 있는 파X이스에서 일하게 되었죠.. 일은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에요.. 파파이스에서 일한지 1년째되던해.. 저는 철결핍성빈혈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죠 그때 가지고 있던 차 오토바이 다팔아서 병원비 내고.. 치료 받았어요. 그러다 고향으로 내려와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죠 그런데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생활 띠는 분들이 자기 술집에서 일하지 않을꺼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실타고 했는데 어느순간 끌려가서 일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일하는거 까지는 좋은데.. 월급 50만원준다는것도 때여먹구 맨날 불려가서 맞구.. 그러다가 일하는곳에서 뛰쳐나와 집에도 안들어가고 목포로 내려갔어요.. 목포에서 일 자리를 못 구한 나머지.. 직업 소계소라는 곳을 가게됫어요.. 직업 소계서에서 알선해준 일자리는.. 염전.. 월 100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8월12일 10월 중순까지0일하기로 하고 들어갔죠.. 살은 다 까맣게 변해가고.. 세벽 4시에 일어나서 오전 11시까지 일하다가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하는고.. 어느덧 10월 중순!!! 사장님에게 일 언제 끝나는지 물어보니깐 10월 말까지 도와달라구 하더라구요..! 휴.. 그래서 10월 말까지 했죠.. 의정부에 연락을 해서 전에 일하던 파X이스에 들어가기로 해서. 딴사람들보다 2일 더 먼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절 부르시더니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일하던걸 계산해주신다구 하시더라구요.ㅎ 아싸 얼마나 벌었을까 이 생각에 사장님 방에 들어갔죠. 그런데 사장님이 요즘 소금일이 잘안되서 월급을 한달에 80만원정도 바께 못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계약서도 사장님이 2장이나 다들고 가버리고.. 그래서 한달에 80만원 받기로 했어요.. 그런데.. 왠일? 사장님이 이번엔 미리 80만원 만 받구 나머지는 통장 만들면 보내 주신다더라구요.. 하도 사정하셔서 80만원만 받구.. 목포로 나오게됬어요.. 사장님의 전화번호를 꽉쥔체!! 휴.. 그런데.. 1달이 지나도.. 2달이 지나도.. 연락을 하면 전화를 꺼버리고.. 저희 부모님께는 제가 일하다가 도망갔다고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노동부에 전화를 하니깐 계약서 가지고있냐구 하시더라구요.. 계약서 사장님이 2장다 가져가버렸다구 말했더니.. 그럼 어쩔수 없다면서.. 못 찾아준다구 하더라구요.. 그당시 일하던 염전을 찾아가봐도 이미 태평염전으로 옴겻다구 하고.. 휴 어케 그런사람 처리 할 방법 없을까요? 태평염전에 있는 장철수씨!!! 내 돈내놔!!!!! 목포 한라분식 아저씨!! 장철수씨가 삼촌이라면서 그러는거아니야!!! 맨날 연락하는거 아는데 어디서 일하는지도 모른다는게 말이되?!! 휴.. 지금 학교 다니는게 싫타고 하시는 분들.. 행복에 겨워 넘치는거에요.. 제 나이 22살 19살에 학교 그만두고..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이써요.. 아마 제가 나이를 더먹으면 더 많은 후회하겟죠.. 학교 열심히 다니세요^^ 저같이 후회하지마시고..
월급 때인 사건..
ㅎㅎ 대한민국 건전한 머심아 입니다..
저에 대해서 이것 저것 써보려구 해요^^
전 고등학교를 못나왔어요
골프고등하교 다니다가 사정상 3학년때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때 의정부로 올라가서 의정부 홈X러스에 있는 파X이스에서 일하게 되었죠..
일은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에요..
파파이스에서 일한지 1년째되던해..
저는 철결핍성빈혈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죠
그때 가지고 있던 차 오토바이 다팔아서 병원비 내고.. 치료 받았어요.
그러다 고향으로 내려와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죠
그런데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생활 띠는 분들이 자기 술집에서
일하지 않을꺼냐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실타고 했는데 어느순간 끌려가서
일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일하는거 까지는 좋은데..
월급 50만원준다는것도 때여먹구 맨날 불려가서 맞구..
그러다가 일하는곳에서 뛰쳐나와 집에도 안들어가고 목포로 내려갔어요..
목포에서 일 자리를 못 구한 나머지.. 직업 소계소라는 곳을 가게됫어요..
직업 소계서에서 알선해준 일자리는.. 염전..
월 100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8월12일 10월 중순까지0일하기로 하고 들어갔죠.. 살은 다 까맣게
변해가고.. 세벽 4시에 일어나서 오전 11시까지 일하다가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하는고..
어느덧 10월 중순!!! 사장님에게 일 언제 끝나는지 물어보니깐
10월 말까지 도와달라구 하더라구요..!
휴.. 그래서 10월 말까지 했죠..
의정부에 연락을 해서 전에 일하던 파X이스에 들어가기로 해서.
딴사람들보다 2일 더 먼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절 부르시더니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일하던걸 계산해주신다구 하시더라구요.ㅎ
아싸 얼마나 벌었을까 이 생각에 사장님 방에 들어갔죠.
그런데 사장님이 요즘 소금일이 잘안되서
월급을 한달에 80만원정도 바께 못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계약서도 사장님이 2장이나 다들고 가버리고..
그래서 한달에 80만원 받기로 했어요..
그런데.. 왠일? 사장님이 이번엔 미리 80만원 만 받구
나머지는 통장 만들면 보내 주신다더라구요..
하도 사정하셔서 80만원만 받구.. 목포로 나오게됬어요..
사장님의 전화번호를 꽉쥔체!!
휴.. 그런데.. 1달이 지나도.. 2달이 지나도.. 연락을 하면 전화를 꺼버리고..
저희 부모님께는 제가 일하다가 도망갔다고 말했더라구요..
그래서 노동부에 전화를 하니깐 계약서 가지고있냐구 하시더라구요..
계약서 사장님이 2장다 가져가버렸다구 말했더니.. 그럼 어쩔수 없다면서..
못 찾아준다구 하더라구요..
그당시 일하던 염전을 찾아가봐도 이미 태평염전으로 옴겻다구 하고..
휴 어케 그런사람 처리 할 방법 없을까요?
태평염전에 있는 장철수씨!!! 내 돈내놔!!!!!
목포 한라분식 아저씨!! 장철수씨가 삼촌이라면서 그러는거아니야!!!
맨날 연락하는거 아는데 어디서 일하는지도 모른다는게 말이되?!!
휴.. 지금 학교 다니는게 싫타고 하시는 분들..
행복에 겨워 넘치는거에요.. 제 나이 22살 19살에 학교 그만두고..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이써요.. 아마 제가 나이를 더먹으면 더 많은 후회
하겟죠.. 학교 열심히 다니세요^^ 저같이 후회하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