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셋 목소리째지는 여아임내 목소리는 귀여운 아가목소리~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선 돌고래와 대화가능한 미친고음이라고 함ㅋㅋㅋㅋㅋ거기다 내가 콧소리 응응 좀 냄....고의는 아니지만 자꾸 나옴웃음소리도 사~알짝 특이함난 지끔 내 은쟁반에 옥구슬 튕기는 목소리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들을 펼쳐보려 함 내 중1때 별명이 헬륨가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끈나고 집에가는길에 헬스장에서 리믹스가 나왓슴애들이 따라해보라고함..귀찬앗지만 해달라니 해줘야지 뭐 어떠케그래서 걍 노래를 조카빠르게 불럿음..랩처럼근데 리믹스가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헬륨가스가 됨나 성격 좀 욱함친구랑 같이 집에가고 있는데 나보다 한살어린뇬이 갈구는거임 그래서 욱해서 궁기잡는답시고 "뭘 꼬라봐 싀발X아"라고 쎄게!!!아주쎄게!!!!! 말해줬는데옆에있던 친구가 미친듯이 웃는거임푸헤레헤ㅔㄹㅋㅋㅋㅋㅋㅋ줠ㄹㄹ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냐고 왜웃어 나 방금 쎈척한게 그렇게 웃겻어?푸히키킿친구 계속웃다가 내가 한거 그대로 따라해줬음나에 아가같은 목소리로 "멀 꼬댜뱌 띠발려나"라고 햇다고 함얼마나 날 비웃엇을꺼임?ㅠㅠㅠㅠㅠㅠㅠ그뒤로 걍 아닥하고 학교다님..나에게 변성기따윈 절대로 찾아오지 않았음나이가 들면 옥타브도 함께 업되는 듯 햇음그리고 별명도 업됨. 전원주로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딩된 난 용돈쯤은 내가 벌어써야겟다고 참...쓸데없는 생각을 함그래서 고기집에서 일을 하게 됐는데 사장이 맘에든다고 뽑아놓고 일시작하니까자꾸 나 미워하구 눈치주고 그러는거임 ㅠㅠ 나 왕소심한데 자꾸 그러닝까 일할맛 안나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놈근데 맞대ㅡㅡ나시러하는거 맞대 난 이미 맘상함이유나 들어보자고 왜냐고 캐물음"니 목소리 원래 그렇냐고웃는것도 원래 그렇냐고..듣기싫대"헐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목소리가 그렇게 혐오스러울정도엿음?나 이제알앗음......왜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 않은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그래서 고깃집도 관둠.. 속상햇음......그리고 집에서 이거햇음..목젖잡고 꺼어어어 이러케 하는거 암?공포영화에서 잘나오는소리........저음낼때 목젖끄는거...이렇게 하면 목소리 잠쉬 쉼... 계속하면 영원히 쉴줄 알앗음.......ㅜㅜ그러다 S랜드 운영팀에서 일을 하게됨놀이기구 운영하는건데 표받고 멘트하고 놀이기구돌리는거 하는거임근데 나 일할때마다 우리조 조장님이 나일하는쪽오면 지나갈때마다 실실....웃고감.......맨날 웃음.....박장대소한거 본적도 잇음 ㅡㅡ궁금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봄내 목소리는 특별한 멘트 (쑥대머리 정리좀하시구요~, 침좀닦으세요, 출발할게요 고고씽요딴 사람들 웃기기 위한 멘트)없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 목소리라나 머래나나 웃어야됨 울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간 S랜드에서 내 목소리가 이쁨받아 난 S랜드 중심에있는 팽이스윙라는 놀이기구에자주 배치가 됨 명찰도 조장님이 헬륨가스라고 특별히 만들어주심^^;;;그렇게 나와 잘 맞는 곳에서 1년을 일했는데 목소리때메 또 폭풍황당 여러번 햇음 1. 안전바검사하고있는데 중딩남생 둘이서 막 불름"누나누나 멘트한번만 해봐영!""안전바 안전하게@#(_!)~"옆에친구한테 "거봐 천원내놔"내 목소리 진짠지 아닌지 내기한거임 ..ㅅㅂ 2. 무지개똥싼이라는 놀이터에서 열심히 안내멘트를 하고있었음근데 뒷통수뒤로 "야 옥구슬(내이름이라고 합시다)목소리같지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웅나야애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들 나 설랜드 일하는거 몰르고 놀러옴 3. 또 안전바검사할때 이번엔 초딩아가들이 불름"누나 진짜목소리에영???"나 마이크에대고 "그럼~"하며 팔랑팔랑 눈웃음쳐주면서 지나가는데 뒤에서 들리는 말 헬륨가스먹고 일하나봐헬륨가스먹고 일하나봐헬륨가스먹고 일하나봐 아니거든!!!!!!!!!!!!!!!내목소리마꺼든!!!!!!!!!!!!!!!!!!!!!!!!!!!!! 암튼 가녀린 목소리때메 우리엄마 연락 안하던친구가 울집에 전화해서 내목소리때메 늦둥이난줄알고 깜놀한 사연친구가 갑자기 전화하다 끊으라그래서 이유 물어보니까 너때메 귀아프다고 한 사연친구가 울면서 전화해서 나보고 한번만 웃어달라고 한 사연등등....... 걍....나 맘상한적 많다규...........
하이톤 목소리의 비애...ㅜㅜ
슴셋 목소리째지는 여아임
내 목소리는 귀여운 아가목소리~
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선 돌고래와 대화가능한 미친고음이라고 함ㅋㅋㅋㅋㅋ
거기다 내가 콧소리 응응 좀 냄....고의는 아니지만 자꾸 나옴
웃음소리도 사~알짝 특이함
난 지끔 내 은쟁반에 옥구슬 튕기는 목소리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들을 펼쳐보려 함
내 중1때 별명이 헬륨가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끈나고 집에가는길에 헬스장에서 리믹스가 나왓슴
애들이 따라해보라고함..귀찬앗지만 해달라니 해줘야지 뭐 어떠케
그래서 걍 노래를 조카빠르게 불럿음..랩처럼
근데 리믹스가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헬륨가스가 됨
나 성격 좀 욱함
친구랑 같이 집에가고 있는데 나보다 한살어린뇬이 갈구는거임
그래서 욱해서 궁기잡는답시고 "뭘 꼬라봐 싀발X아"라고 쎄게!!!아주쎄게!!!!! 말해줬는데
옆에있던 친구가 미친듯이 웃는거임
푸헤레헤ㅔㄹㅋㅋㅋㅋㅋㅋ줠ㄹㄹ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 왜웃어 나 방금 쎈척한게 그렇게 웃겻어?푸히키킿
친구 계속웃다가 내가 한거 그대로 따라해줬음
나에 아가같은 목소리로 "멀 꼬댜뱌 띠발려나"라고 햇다고 함
얼마나 날 비웃엇을꺼임?ㅠㅠㅠㅠㅠㅠㅠ그뒤로 걍 아닥하고 학교다님..
나에게 변성기따윈 절대로 찾아오지 않았음
나이가 들면 옥타브도 함께 업되는 듯 햇음
그리고 별명도 업됨.
전원주로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된 난 용돈쯤은 내가 벌어써야겟다고 참...쓸데없는 생각을 함
그래서 고기집에서 일을 하게 됐는데 사장이 맘에든다고 뽑아놓고 일시작하니까
자꾸 나 미워하구 눈치주고 그러는거임 ㅠㅠ 나 왕소심한데 자꾸 그러닝까 일할맛 안나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놈
근데 맞대ㅡㅡ나시러하는거 맞대 난 이미 맘상함
이유나 들어보자고 왜냐고 캐물음
"니 목소리 원래 그렇냐고
웃는것도 원래 그렇냐고..듣기싫대"
헐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목소리가 그렇게 혐오스러울정도엿음?
나 이제알앗음......왜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 않은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래서 고깃집도 관둠.. 속상햇음......
그리고 집에서 이거햇음..
목젖잡고 꺼어어어 이러케 하는거 암?
공포영화에서 잘나오는소리........저음낼때 목젖끄는거...
이렇게 하면 목소리 잠쉬 쉼... 계속하면 영원히 쉴줄 알앗음.......ㅜㅜ
그러다 S랜드 운영팀에서 일을 하게됨
놀이기구 운영하는건데 표받고 멘트하고 놀이기구돌리는거 하는거임
근데 나 일할때마다 우리조 조장님이 나일하는쪽오면 지나갈때마다 실실....웃고감.......
맨날 웃음.....박장대소한거 본적도 잇음 ㅡㅡ
궁금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봄
내 목소리는 특별한 멘트 (쑥대머리 정리좀하시구요~, 침좀닦으세요, 출발할게요 고고씽요딴 사람들 웃기기 위한 멘트)없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 목소리라나 머래나
나 웃어야됨 울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간 S랜드에서 내 목소리가 이쁨받아 난
S랜드 중심에있는 팽이스윙라는 놀이기구에자주 배치가 됨
명찰도 조장님이 헬륨가스라고 특별히 만들어주심^^;;;
그렇게 나와 잘 맞는 곳에서 1년을 일했는데 목소리때메 또 폭풍황당 여러번 햇음
1. 안전바검사하고있는데 중딩남생 둘이서 막 불름
"누나누나 멘트한번만 해봐영!"
"안전바 안전하게@#(_!)~"
옆에친구한테 "거봐 천원내놔"
내 목소리 진짠지 아닌지 내기한거임 ..ㅅㅂ
2. 무지개똥싼이라는 놀이터에서 열심히 안내멘트를 하고있었음
근데 뒷통수뒤로
"야 옥구슬(내이름이라고 합시다)목소리같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나야애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 나 설랜드 일하는거 몰르고 놀러옴
3. 또 안전바검사할때 이번엔 초딩아가들이 불름
"누나 진짜목소리에영???"
나 마이크에대고 "그럼~"하며 팔랑팔랑 눈웃음쳐주면서 지나가는데 뒤에서 들리는 말
헬륨가스먹고 일하나봐
헬륨가스먹고 일하나봐
헬륨가스먹고 일하나봐
아니거든!!!!!!!!!!!!!!!내목소리마꺼든!!!!!!!!!!!!!!!!!!!!!!!!!!!!!
암튼 가녀린 목소리때메
우리엄마 연락 안하던친구가 울집에 전화해서 내목소리때메 늦둥이난줄알고 깜놀한 사연
친구가 갑자기 전화하다 끊으라그래서 이유 물어보니까 너때메 귀아프다고 한 사연
친구가 울면서 전화해서 나보고 한번만 웃어달라고 한 사연
등등....... 걍....나 맘상한적 많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