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몽의 기사에관하여

라이타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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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몽의 기사를 오늘보았읍니다

1박2일 애청자로서 그리고 엠씨몽을 참 열심히 사는 젊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본인은

인터넷기사의 머리말만 보고는 정말이지 충격일수밖에없읍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군대라는 문제는 민감한 문제일뿐만 아니라

그어떤 문제보다도 비난의 수위는 이루말할수없을정도입니다

지금껏 연예인뿐만 아니라 공인이라는 사람들중 군대기피문제로 인해 잊혀져간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지금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인기연에인이 군대기피를위해 생이를 발치했다라는 기사는

정말이지 충격이 아닐수없었읍니다

기사머리말을 클릭하면서...어?내사?내사라함은 아직 혐의 입증이안되었지만 가능성을... 혹은 다른사건과의

연계성으로 인해 은밀히 수사함을 내사라 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들었읍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OBS를 통해 내사에 관한 내용이 방송이되었을까요?

법치국가에서 재판결과 아니 아직 혐의입증조차 되지않았는데 어떻게 내사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을까요?

엠씨몽이 정말로 군대면제를 위해 생이를 발치했다면 아마도 두번다시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기는 힘들겠지요

하지만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지금 이렇게 온동네 방네 다떠들고 나서 아님 말고?이런건가요?

전 개인적으로 추측을 해봅니다

담당수사관이 취재기자와의 친분을 통해 수사사실을 흘렸거나

아님 기자와의 부적절한 거래를 통한 정보 누설이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사실로 밝혀질때는 특종을 터트린 기사겠지만

만약 아니라면? 이소동의 책임은 누가 지어야 하는건가요?

담당기자는 국민의 알권리라는 핑계거리로 빠져나가겟지요...

전 말하고 싶습니다  연예인이지만 그의 인격을 짖밟으면서까지 추측성 기사는 원하지않는다고...

그리고 청원합니다 내사 정보를 흘린 수사관의 처벌과 겁대가리없는 이땅의 간이 배밖으로 나온

머리속에 쓰레기만 담긴 담당기자의 민형사상의 처벌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만약 기사내용이  사실이라면 저역시 두번다시 엠씨몽이란 연예인은 그가 어떤일을 하던

그를 향한 손가락질은 멈추지않을겁니다

전 사석에서 말합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망한다면 그 일차적책임은 언론에있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껏 살면서 언론의 충실한 정보 전달보다는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추측성 기사로인해

얼마나 많은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사회적 손실을 초래했는지 많이보고 느끼고 살았읍니다

이제는 더이상의 제왕적 펜대폭력에 그냥 희생되어서는 안됩니다

엠시몽의 소속사에 당부드립니다

만약 사실일경우 소속사는 대국민속죄와함께 엠씨몽은 영원히 연예계를 떠나고 소속사는

더이상의 기만행위를 중지하고 폐업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만약 사실이 아닐경우에는

담당언론말고 당사자인 기자에게 할수있는 모든법적수단을 동원하여 적절한 책임을 지우게하십시오

사과로끝나고 흐지부지한다면 국민들에겐 오랜동안 의혹만을 증폭시키는 결과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몇년이 걸리든 속된말로 끝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두번다시 이런사태가 일어나지않겠지요...

또하나 담당수사관에 대하여도 할수있는 모든 법적조치를 강구하여 강력한 처벌을 해야만

다시는 흥미위주로 수사사실을 떠들지않겠지요...

툭하면 대마초 마약 수사사실을 흘려서 온갖추측성 기사를 양산하고

연예인이란 타이틀때문에 그의 소중한 인격체가 짖밣히지않을겁니다

OBS당부드립니다

방송국으로 살아남기위해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읍니까

그런데 그런정신 노고가 어디 시정잡배같은 쓰레기 기자하나때문에 폄하되어야하겠읍니까?

엠씨몽에게 죄가있다면 판결후에 보도해도 늦지않습니다

이제는 더이상의 거지같은 언론에 굴복해서는 안됩니다

끝까지 투쟁하고 싸워서 두번다시는 함부로 펜대를 굴리지못하고 언론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게해야합니다....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