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판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요즘 대세를따라 음,슴체 쓸게요. 나님,,직딩 24세 여,,,,,,,여,,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나의 몸개그 이야기를 쓸꺼임.. 1,나님은 어릴때 완전 시골에서 살았음. 어느날 엄마따라 시장에 다녀옴 시골이라 개울도있고 다리도있고,, 집에갈려면 다리를 건너야함. 엄마는 딴아주머니랑 이야기하면서 걸어가심 나 혼자 뒤에서 한발로 깡총깡총 뛰면서따라감.(다리위에서,,) 그냥 한발로 뛰면 괜찮았을텐데,,, 눈을 감고 한발로 뜀,, 모두의 예상대로 그대로 다리에서 낙하했음. 물에 빠진 나를 엄마가 다리에서 뛰어내려 건져주심, 난 물쫌먹고 놀랜게 다였으나 엄마 다리뼈 금가심.. 한동안 깁스하셨음 나 부부싸움을 만들어버렸음.. 2,초등학교시절.. 두발자전거 타고 동네를 배회하고있었음 아빠가 계신 밭에 까지갔음 집에서 쫌 떨어진곳임,,, 아부지는 스쿠터를 타고 나님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같이가고있었음. 근데 자전거가 속도가 느리니 아부지 답답하셨던모양,, 자전거앞머리랑 스쿠터 뒷쪽이랑 끈으로 연결하심,, 오르막길오르기 편할꺼라면서 오토바이가 살살올라가면 나님은 자전거 균형만 잡아주면 편히올라갈수있음.. 근데 나 여기서 또 사고침,, 편하게 올라가고있는게 너무좋고 재미나서 자전거 핸들에서 손을 놓고 만세 포즈를 취함.... 오토바이는 달리고있는데;,,, 그대로 옆으로 쓰러지면서 다리 다 갈았음.. 피떡데고 울고있으니 아부지가 정말 딸이지만 모자란거 아닌가 하는 눈빛으로 보고계심. 이날도 엄청 혼남. 3.시골선 외국인 보기 굉장히 힘듬 근데 집그처 공장 2~3개 정도 있는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있었나봄,, 집에 혼자있는데 스쿠터 소리들림.. 마당쪽을 보니 베트남??여튼 동남아 쪽 사람으로 되보이는 남자들 3명이 우리집 마당에 심어놓은 방울토마토 먹고있었음. 그냥 난 진심 까만피부의 사람들이 신기했음 호기심에 쳐다보는데 그중 한명과 눈이 마주침.. 어눌한" 한국말로 배가고파서 쫌 먹어야겠다" 라하는거 같았음....<적어도 나님생각엔;;;;> 그러더니 가까이 와서 물달라함 집안에까지들어와서 물마시고 그사람들 사라짐.. 신기해서 부모님께 외국인이다녀갔다고 물도 주고 방울토마토도먹고 대화도하고 집안에서 물먹었다함.. 나 그날 또 초상치를뻔했음 낯선 외국인이 해꼬지라도 했음 어쩔뻔했냐고... 나 왜이럼,, 이외에도 많으나 넘 이야기가 길어 이만 마쳐야겠음 어찌 끝내야하나;; 끗!!
몸개그의 삶을사는 여자
하이..
판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대세를따라 음,슴체 쓸게요.
나님,,직딩 24세 여,,,,,,,여,,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나의 몸개그 이야기를 쓸꺼임..
1,나님은 어릴때 완전 시골에서 살았음.
어느날 엄마따라 시장에 다녀옴
시골이라 개울도있고 다리도있고,,
집에갈려면 다리를 건너야함.
엄마는 딴아주머니랑 이야기하면서 걸어가심
나 혼자 뒤에서 한발로 깡총깡총 뛰면서따라감.(다리위에서,,)
그냥 한발로 뛰면 괜찮았을텐데,,,
눈을 감고 한발로 뜀,,
모두의 예상대로 그대로 다리에서 낙하했음.
물에 빠진 나를 엄마가 다리에서 뛰어내려 건져주심,
난 물쫌먹고 놀랜게 다였으나 엄마 다리뼈 금가심..
한동안 깁스하셨음
나 부부싸움을 만들어버렸음..
2,초등학교시절..
두발자전거 타고 동네를 배회하고있었음
아빠가 계신 밭에 까지갔음
집에서 쫌 떨어진곳임,,,
아부지는 스쿠터를 타고 나님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같이가고있었음.
근데 자전거가 속도가 느리니 아부지 답답하셨던모양,,
자전거앞머리랑 스쿠터 뒷쪽이랑 끈으로 연결하심,,
오르막길오르기 편할꺼라면서 오토바이가 살살올라가면
나님은 자전거 균형만 잡아주면 편히올라갈수있음..
근데 나 여기서 또 사고침,,
편하게 올라가고있는게 너무좋고 재미나서
자전거 핸들에서 손을 놓고 만세 포즈를 취함....
오토바이는 달리고있는데;,,,
그대로 옆으로 쓰러지면서 다리 다 갈았음..
피떡데고 울고있으니 아부지가
정말 딸이지만 모자란거 아닌가 하는 눈빛으로 보고계심.
이날도 엄청 혼남.
3.시골선 외국인 보기 굉장히 힘듬
근데 집그처 공장 2~3개 정도 있는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있었나봄,,
집에 혼자있는데 스쿠터 소리들림..
마당쪽을 보니 베트남??여튼 동남아 쪽 사람으로 되보이는
남자들 3명이 우리집 마당에 심어놓은 방울토마토 먹고있었음.
그냥 난 진심 까만피부의 사람들이 신기했음
호기심에 쳐다보는데 그중 한명과 눈이 마주침..
어눌한" 한국말로 배가고파서 쫌 먹어야겠다"
라하는거 같았음....<적어도 나님생각엔;;;;>
그러더니 가까이 와서 물달라함
집안에까지들어와서 물마시고 그사람들 사라짐..
신기해서 부모님께 외국인이다녀갔다고
물도 주고 방울토마토도먹고 대화도하고 집안에서 물먹었다함..
나 그날 또 초상치를뻔했음
낯선 외국인이 해꼬지라도 했음 어쩔뻔했냐고...
나 왜이럼,,
이외에도 많으나 넘 이야기가 길어 이만 마쳐야겠음
어찌 끝내야하나;;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