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piece οf Lονe ⑨⑥

강민성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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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piece οf Lονe ⑨⑥

 

지나간 시간을 잡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

흘러가는 지금도 붙잡을 수 없으니까 ..

우리가 사랑이라는 하나가 있었듯이 ..

이렇게 남이라는 둘이 되버린 것처럼 ..

과거의 난 ..

너를 기억하려 노력했지만 ..

지금의 난 ..

 

 

조금 덜 추억하는 습관을 기를 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