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시간을 잡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흘러가는 지금도 붙잡을 수 없으니까 ..우리가 사랑이라는 하나가 있었듯이 ..이렇게 남이라는 둘이 되버린 것처럼 ..과거의 난 .. 너를 기억하려 노력했지만 ..지금의 난 .. 조금 덜 추억하는 습관을 기를 뿐이야 ..
─Α piece οf Lονe ⑨⑥
지나간 시간을 잡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
흘러가는 지금도 붙잡을 수 없으니까 ..
우리가 사랑이라는 하나가 있었듯이 ..
이렇게 남이라는 둘이 되버린 것처럼 ..
과거의 난 ..
너를 기억하려 노력했지만 ..
지금의 난 ..
조금 덜 추억하는 습관을 기를 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