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남편한테 가

염병2010.07.01
조회139

마지막 경고는 이미 여러 번 해드렸지?

이제.. 뭘 해줄까??

 

니 덕분에 아픈 몸이라 스스로 병원도 그만뒀어.

경찰서에 가서 해결할 일이라 머리가 복잡해서

사회생활이 힘들더라...

 

이제 엄마가 용돈 도 안 준다던데..

난 뭐 먹고 사니?

성재는 날 어디서 만나러 올까??

 

우린... 그럼.. 또 헤어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