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처자 입니다. 제가 동사무소에서 알바를 하는데요.. 솔직히 공무원 하는일 좀 덜어 드리기 위해서 알바를 하는거지 놀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요 솔직히 일 안하고 놀면 좋죠.. 근데 그분이 아에 일을 안가르켜 주는 겁니다.. 뭐 등본 초본 인감은 못뗀다고 하더라도 뭐 그 외 사소한 서류가 있는데 안가르켜 주는 겁니다.. 저야 놀면 좋다고 생각 하지만 막상 그분이 점심 드시러 가실때 중요한거는 다른 공무원이 해준다고 치더라도 사소한거 는 내가 할수 있어야 되는게 아닙니까.. 맨날 내가 할께 내가 할께.. 그러면서 혼자 다 합니다.. 그러다가 민원이랑 의견 충돌이나 민원이 한소리 하면 민원이 있는 없는 자기 자리에서 크게 서럽게 웁니다.. 첨에는 안됐다 싶었는데.. 이제 는 그런일이 세번넘으니까 슬 짜증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욱 웃긴건 점심 무슨 행사 있거나 하면 같이 밥먹을수 있는데 굳이 안갑니다.. 그냥 있을께요 아님 저 빵사와서 안먹어도 되요.. 이제 동사무소 직원분들도 예전에는 몇번 물어 보시더니 이제는 한번만 물어보고 안물어 보십니다.. 그 분이랑 어떤 공무원이랑 친한거 같아서 물어 보니까 친해진지 얼마 안됐고 그냥 내가 안챙겨 주면 누가 챙겨 주냐이렇게 말합니다.. 솔직히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 공무원이 울고 난뒤 점심을 안먹습니다.. 그래서 저랑 그분이랑 같이 그 분 드릴려고 빵이랑 이런거 잔뜩 사가지고 갑니다.. 가면 뭐합니까.. 고맙다는 말은 커녕 안먹는다고 합니다.. 잘해주고 싶어도 잘해주기 싫은 사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는데 옆에서 보면 진짜 짜증 이빵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짜 그 분때문에 아침에 상쾌하게 출근해도 퇴근 할때는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ㅠ1
동사무소 알바 하면서 참 한숨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처자 입니다.
제가 동사무소에서 알바를 하는데요..
솔직히 공무원 하는일 좀 덜어 드리기 위해서 알바를 하는거지 놀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요 솔직히 일 안하고 놀면 좋죠..
근데 그분이 아에 일을 안가르켜 주는 겁니다..
뭐 등본 초본 인감은 못뗀다고 하더라도 뭐 그 외 사소한 서류가 있는데 안가르켜 주는 겁니다..
저야 놀면 좋다고 생각 하지만 막상 그분이 점심 드시러 가실때 중요한거는 다른 공무원이 해준다고 치더라도 사소한거 는 내가 할수 있어야 되는게 아닙니까..
맨날 내가 할께 내가 할께..
그러면서 혼자 다 합니다..
그러다가 민원이랑 의견 충돌이나 민원이 한소리 하면 민원이 있는 없는 자기 자리에서 크게 서럽게 웁니다..
첨에는 안됐다 싶었는데..
이제 는 그런일이 세번넘으니까 슬 짜증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욱 웃긴건 점심 무슨 행사 있거나 하면 같이 밥먹을수 있는데 굳이 안갑니다..
그냥 있을께요 아님 저 빵사와서 안먹어도 되요..
이제 동사무소 직원분들도 예전에는 몇번 물어 보시더니 이제는 한번만 물어보고 안물어 보십니다..
그 분이랑 어떤 공무원이랑 친한거 같아서 물어 보니까 친해진지 얼마 안됐고 그냥 내가 안챙겨 주면 누가 챙겨 주냐이렇게 말합니다..
솔직히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 공무원이 울고 난뒤 점심을 안먹습니다..
그래서 저랑 그분이랑 같이 그 분 드릴려고 빵이랑 이런거 잔뜩 사가지고 갑니다..
가면 뭐합니까..
고맙다는 말은 커녕 안먹는다고 합니다..
잘해주고 싶어도 잘해주기 싫은 사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는데 옆에서 보면 진짜 짜증 이빵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짜 그 분때문에 아침에 상쾌하게 출근해도 퇴근 할때는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