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한창팔팔한 여중생임.오늘은 내 야영에피소드에대해 쓰겟음. 이건 초등학교6학년때의 이야기임. 나님은 치악산xxxxxxxxxx야영장을 갓음.5학년때 간 야영은 거이 놀앗기때문에 이벙에도그럴것이라 생각햇음.내머리가 어떻게 됫던거임.....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인상드럽게 찌푸린 교관을 만나야햇음.그런데 인상은 드러워도 조금은 재미잇는 교관이엇음.막 개그를 선보이며 우리의 긴장을 풀어주시던 따뜻한 교관님도잇엇음.그 교관님을 따라우리는 강당으로 향햇음.거기에서 입소식하는데 진짜 조카 힘든교육을 받앗음.인사엿는데 여자는 "효녀가되겟음니다" 그러면서 90도로 깍듯이 인사하는거엿음. 어찌하다 나님이 우리학교대표가되서 맨앞에 나가게되엇음.일단가자마자 꽃을 찾앗음. 아쉽게도 발견하지는못햇음.앞에서 흐믓한 우리 교장쌤의 시선을 받으며 입소식이끝나고 나님과 우리 학쿄패밀리들은 밥을 먹고 ... 지옥훈련에 들어갓음.진짜 한 3시간동안 팔굽혀펴기를한것같음.막 팔벌려뛰기하는데 마지막에 구호붙이지말랫는데 어떤 개념이 뛰쳐나가놈이계속 미쳐잇어서 한참동안 햇음 거기에 나도꼈음. 그러다 비가와서 다행히도 지옥훈련은 끝낫음.근데 팔굽혀펴기하는데 자꾸 바지가 내려갓음. 나만그런게 아니엿음.야영시디를보니 어떤아이님은 굉장히 자극적인 호피무늬 판츠를 입고계셧음. 여튼 지옥훈련이끝나고 여러활동을 한뒤 쉬고잇던 나님과 패밀리들은다시꽃을 찾아 다니셧음. 그런데!!!!!!!!!!!!!!!!!!!!!!!!!!!!! 꽃을 찾앗음.!!!!!!!!!!!!!!!!!!! 키는한 176이엇음. 그떄내가159정도엿으니까................... 컷음얼굴은 진짜귀엽게생겼음 근데쫌성격이드러움 학교짱이라나뭐래나그런데 그아이를 내친구[찌질이]가 알고잇던거임!!!!!!!!아.....그때처ㅋ음으로 친구가 착해보엿음.그래서 나님의패밀리들과 그 남자님을 관찰햇음. 그아이님도 꽤 시선을 신경썼음.그러면서 재수없는 말을 내옆에서 흘리며지나갓음. "아 170의 하늘은 다름ㅋㅋ" 조카 짜증낫음. 그때난 한창 키에대해 민감햇음.그래도 내친구는 꺅깩끽 거리며 조아햇음. 나도금방 회복(?)햇음. 시간은 흐르고흘럿음. 드디어 장기자랑시간이엇음.내가 알던애들이잇엇는데 쏘리쏘리를 추는데 진짜 잘주는거임.그래서 기가팍죽엇음. 나님은 나님의 패밀리들과 한번밖에 맞춰보지못햇엇음.그래서 취소햇다 신청햇다를 반복하다 결국우리차례가되엇음.여성시대를췃는데 하....난 못쳐서 맨뒤에서 버벅거렷음.막조명이 어둡다밝아졋다어둡다밝아졋다어둡다밝아졋다 반복하는 그런조명이엇음.그래서 나님은 흥분해 막 막춤을 추엇음.나님의 퍼펙트 엘레강스한 무대가끝나고 그 꽃의 무대가 시작되엇음.백뱅의 붉은 노을을 추는데 캬...패션이 죽여줫음. 발그림ㅈㅅ... 하여튼 노오란 스카프에 보라색 티에 스키니진을 입고잇엇음.다른애들은 다 루저엿음. 여튼 폭팔적인 우리보단덜...하겟지만 무대가끝나고아까그 우리무대의 조명을 켜주셔서 막놀고잇는데깝죽이가와서 자기가그꽃을 안다면서 델꼬와준다고 햇음.나님은 막뺴다가 빨랑델꼬와 그러면서 깝죽이를 꽃에게 전달 햇음.그런데 시간이지나고흘러도 그깝죽이는 다시돌아오지안앗음. 여기가 본론임 ㅋㅋ마지막날 우린 치악산을 등반햇음.가기전 모둠활동을 햇는데 그때부터 몬가가심상치않앗음.그래서 손을 번쩍들고 화장실에다녀왓음. 근데 오래잇을수는없엇음.그꽃이 똥싸나하고 오해할수잇어서엿음.결과는설사엿음. 나님의 설사는 1차2차3차로이루어졋음.근데 거기서는 1차밖에는 못뱄던거임.고통을 참고 치악산에 오르는데 꽃의 모둠은 우리보다 늦게 출발햇음.다리가 하나잇엇는데 내가 거기서 우리 알렉스쌤께 고백햇음. "저..저 쌤,,,,,,제...배가 으윽" 쌤은 그냥참으라하심.다시 길을 돌려가면 꽃과마주치게되어서 그냥 참고 가기로햇음.근데 가도가도 화장실은 안나오고 고동은 배로 불어나는거임.그래서 내 친쿠가 쌤꼐말햇음. "쌤 이아이를 델꼬 화장실을 찾아보겟음." "알앗음. 화장실은 아마도 위쪽에잇을거임." 다른 애들은 날걱정하며 웃엇음.기분더러웟음. 나와친쿠는 발을 놀려 화장실을 찾앗음.근데 아무리가도 나오지않는거임.허업!!!!!!!!!!!!!!급햇음. 나오려는설사님과 막으려는 나님의 밀땅이계속되엇음.난 몇번이고 포기하려햇음. 하지만 꽃때문에 포기할수없엇음.그래고 가만히잇는것보다 걷는게 괄약근을 더조여줘서 나는은 부지런히걸엇음.그런데 5분을 걸어도화장실은 나타나지안앗음.그래서 지나가던 할머니를 붙잡고는 다급해게 말햇음. "저기화장실이어딘지아셈??" "산꼭대기 절에잇음.ㅉㅉ"난 할머니의 동정을 받으며 길을 나섯음.친쿠의 말로는 진짜 그때 내얼굴이 백옥(?)같이 창백햇다고함.가다가가다가 나님은 여러번쓰러져도 다시일어낫음. 나는 그때 나님의 인내심에 깜딱 놀랏음. 한십여분을 뒷구멍을 막고 총총거리며 뛰어가던 나님의 눈에 번쩍하고 빛나고 절이 나타낫음.나님은 하느님께 너무감사햇음. 진짜 나주제에 11조라도할기세엿음.하느님께 영광을 전해드린뒤 급하게 절에입성햇음.그런데 !!!!!!!!!!!!!!!절에 벌써 다른조가와잇엇음.서...설마....그 설마가 사람........... 을 잡진않았음. 다행히도 그들님들은 여자들그룹이엇음.이때 내친구님도 급햇는지 옆에잇던 쌤님에게 질문햇음. "여기 화장실어딧음????" "모름" 쿠쾅콰와콰와와ㅗ카ㅗ아쾈ㅇ "저기 매점에가서 물어보삼."절망하던 나의 괄약근은 검지손을 힘을받아 다시힘을주고 버텻음."매점 아줌님 화장실 여기 안에잇음?""없음 ㅋㅋㅋㅋㅋㅋ" 쿠루루루루루쾅쾅쾅우직퍽퍽ㄱ풍히힣헿ㄹ엫다시또나의괄약근님은 절망햇음 "이젠더이상버티기힘들음 미얀 난이제 똥줄의 끈을 놓아야되겟음."괄약근님이 인사하던순간 친구님의 괄약근이 소리쳣음."쫌만참으삼 절쪽으로 가면 잇을꺼임 너 포기하면 내가 똥칠해줄꺼임"위대하신 친구님의 괄약근님때문에 내괄약근은 다시 용기를 낼수잇엇음."그래 해보는거임!!!!!!!!!!!"무거운 엉덩이를 이끌고 나님은 계단을 하나하나 올랏음.재수없게도 그 계단은 꽤 높앗음.계단을 정복한뒤 눈을 올리니 아깐 눈에 뵈지도않던 화장실이란 간판이보엿음.나와 내괄약근과 친구님의 괄약근은 변기안에서 환호햇음.일을끈낸뒤 나님는 상큼하게 화장실을 나왓음. 나님은 어서 나님의조로 돌아가야햇음. 돌아가니 조는 한참 뒤에잇엇음. 친구님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쌤을 향해 상콤하게 씨익 해주셧더니 자지러짐. "너님 얼굴이 확 펴졋음. ㅋㅋ 조카웃김." "아하하하하하하하임" 올라가면서 다람쥐도보고 청설모도보고 뱀님의 하늘로가기전의 허물도 보며 절로 올라갓음.올라가자마자 나님의 조 쌤님이 처음 한일은 아까 친구님이 화장실의 위치를 애원하던 쌤에게나님의 투데이를 알려주는 일이엇음.그쌤님은 이제야왜그랫는지알겟다며 날보고 쪼개셧음.산에서내려와 나님과 패밀리들은 식사햇음.비어진 대장을 채우기위해 열씨미 먹고잇던 나님은 나님을 가리키는 쌤님의 손가락에의해얼굴을 들엇음.결국 이 쌤이 나님의 투데이를 다퍼트린거임 그중 사마귀라 불리던 쌤님이 계셨는데 진짜 밥톨이 흔들릴정도로 웃으셧음. 그러곤 사마귀 옷을 입고는 나님에게 커밍해오시더니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그랫음.... 나님은 똥이라불리게됫던거임.나님의조 쌤의 바람과같은 입때문에 마주치는 쌤님 마다 나님에게 똥이라 칭하셧음. 결국 그소리는 꽃에게도 전해졋음...........허흑 이건 촐랑거리던 친구가 해준 말임그 꽃이 괜찬은 애좀 소개해달라구햇음.촐랑이는 어떤애 어떤애를 지목하며 어떠냐햇음.꽃은 욕설을 날리며 너무 수준이 낮다고 햇음.근데 그 촐랑이가 날가리켯음. 하지만 난 느끼지못햇음.꽃음 //.......괜찬다~~~~~~이런종류의 반응을 보이셨다구함.까야야야야양야야야애애애애앵앵 끗 나 꽃에게 좀 먹히는 얼굴이엇던거임? 21
야영가서청순녀(?)가똥녀된사연
나님은 한창팔팔한 여중생임.
오늘은 내 야영에피소드에대해 쓰겟음.
이건 초등학교6학년때의 이야기임.
나님은 치악산xxxxxxxxxx야영장을 갓음.
5학년때 간 야영은 거이 놀앗기때문에 이벙에도그럴것이라 생각햇음.
내머리가 어떻게 됫던거임.....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인상드럽게 찌푸린 교관을 만나야햇음.
그런데 인상은 드러워도 조금은 재미잇는 교관이엇음.
막 개그를 선보이며 우리의 긴장을 풀어주시던 따뜻한 교관님도잇엇음.
그 교관님을 따라우리는 강당으로 향햇음.
거기에서 입소식하는데 진짜 조카 힘든교육을 받앗음.
인사엿는데 여자는
"효녀가되겟음니다"
그러면서 90도로 깍듯이 인사하는거엿음.
어찌하다 나님이 우리학교대표가되서 맨앞에 나가게되엇음.
일단가자마자 꽃을 찾앗음. 아쉽게도 발견하지는못햇음.
앞에서 흐믓한 우리 교장쌤의 시선을 받으며 입소식이끝나고
나님과 우리 학쿄패밀리들은 밥을 먹고 ...
지옥훈련에 들어갓음.
진짜 한 3시간동안 팔굽혀펴기를한것같음.
막 팔벌려뛰기하는데 마지막에 구호붙이지말랫는데 어떤 개념이 뛰쳐나가놈이
계속 미쳐잇어서 한참동안 햇음 거기에 나도꼈음.
그러다 비가와서 다행히도 지옥훈련은 끝낫음.
근데 팔굽혀펴기하는데 자꾸 바지가 내려갓음. 나만그런게 아니엿음.
야영시디를보니 어떤아이님은 굉장히 자극적인 호피무늬 판츠를 입고계셧음.
여튼 지옥훈련이끝나고 여러활동을 한뒤 쉬고잇던 나님과 패밀리들은
다시꽃을 찾아 다니셧음.
그런데!!!!!!!!!!!!!!!!!!!!!!!!!!!!! 꽃을 찾앗음.!!!!!!!!!!!!!!!!!!!
키는한 176이엇음. 그떄내가159정도엿으니까................... 컷음
얼굴은 진짜귀엽게생겼음 근데쫌성격이드러움 학교짱이라나뭐래나
그런데 그아이를 내친구[찌질이]가 알고잇던거임!!!!!!!!
아.....그때처ㅋ음으로 친구가 착해보엿음.
그래서 나님의패밀리들과 그 남자님을 관찰햇음. 그아이님도 꽤 시선을 신경썼음.
그러면서 재수없는 말을 내옆에서 흘리며지나갓음.
"아 170의 하늘은 다름ㅋㅋ"
조카 짜증낫음. 그때난 한창 키에대해 민감햇음.
그래도 내친구는 꺅깩끽 거리며 조아햇음. 나도금방 회복(?)햇음.
시간은 흐르고흘럿음. 드디어 장기자랑시간이엇음.
내가 알던애들이잇엇는데 쏘리쏘리를 추는데 진짜 잘주는거임.
그래서 기가팍죽엇음. 나님은 나님의 패밀리들과 한번밖에 맞춰보지못햇엇음.
그래서 취소햇다 신청햇다를 반복하다 결국우리차례가되엇음.
여성시대를췃는데 하....난 못쳐서 맨뒤에서 버벅거렷음.
막조명이 어둡다밝아졋다어둡다밝아졋다어둡다밝아졋다 반복하는 그런조명이엇음.
그래서 나님은 흥분해 막 막춤을 추엇음.
나님의 퍼펙트 엘레강스한 무대가끝나고 그 꽃의 무대가 시작되엇음.
백뱅의 붉은 노을을 추는데 캬...패션이 죽여줫음.
발그림ㅈㅅ...
하여튼 노오란 스카프에 보라색 티에 스키니진을 입고잇엇음.
다른애들은 다 루저엿음.
여튼 폭팔적인 우리보단덜...하겟지만 무대가끝나고
아까그 우리무대의 조명을 켜주셔서 막놀고잇는데
깝죽이가와서 자기가그꽃을 안다면서 델꼬와준다고 햇음.
나님은 막뺴다가 빨랑델꼬와 그러면서 깝죽이를 꽃에게 전달 햇음.
그런데 시간이지나고흘러도 그깝죽이는 다시돌아오지안앗음.
여기가 본론임 ㅋㅋ
마지막날 우린 치악산을 등반햇음.
가기전 모둠활동을 햇는데 그때부터 몬가가심상치않앗음.
그래서 손을 번쩍들고 화장실에다녀왓음. 근데 오래잇을수는없엇음.
그꽃이 똥싸나하고 오해할수잇어서엿음.
결과는설사엿음. 나님의 설사는 1차2차3차로이루어졋음.
근데 거기서는 1차밖에는 못뱄던거임.
고통을 참고 치악산에 오르는데 꽃의 모둠은 우리보다 늦게 출발햇음.
다리가 하나잇엇는데 내가 거기서 우리 알렉스쌤께 고백햇음.
"저..저 쌤,,,,,,제...배가 으윽"
쌤은 그냥참으라하심.
다시 길을 돌려가면 꽃과마주치게되어서 그냥 참고 가기로햇음.
근데 가도가도 화장실은 안나오고 고동은 배로 불어나는거임.
그래서 내 친쿠가 쌤꼐말햇음.
"쌤 이아이를 델꼬 화장실을 찾아보겟음."
"알앗음. 화장실은 아마도 위쪽에잇을거임."
다른 애들은 날걱정하며 웃엇음.
기분더러웟음.
나와친쿠는 발을 놀려 화장실을 찾앗음.
근데 아무리가도 나오지않는거임.
허업!!!!!!!!!!!!!!
급햇음. 나오려는설사님과 막으려는 나님의 밀땅이계속되엇음.
난 몇번이고 포기하려햇음. 하지만 꽃때문에 포기할수없엇음.
그래고 가만히잇는것보다 걷는게 괄약근을 더조여줘서 나는은 부지런히걸엇음.
그런데 5분을 걸어도화장실은 나타나지안앗음.
그래서 지나가던 할머니를 붙잡고는 다급해게 말햇음.
"저기화장실이어딘지아셈??"
"산꼭대기 절에잇음.ㅉㅉ"
난 할머니의 동정을 받으며 길을 나섯음.
친쿠의 말로는 진짜 그때 내얼굴이 백옥(?)같이 창백햇다고함.
가다가가다가 나님은 여러번쓰러져도 다시일어낫음. 나는 그때 나님의 인내심에 깜딱 놀랏음.
한십여분을 뒷구멍을 막고 총총거리며 뛰어가던 나님의 눈에 번쩍하고 빛나고 절이 나타낫음.
나님은 하느님께 너무감사햇음. 진짜 나주제에 11조라도할기세엿음.
하느님께 영광을 전해드린뒤 급하게 절에입성햇음.
그런데 !!!!!!!!!!!!!!!절에 벌써 다른조가와잇엇음.
서...설마....
그 설마가 사람...........
을 잡진않았음. 다행히도 그들님들은 여자들그룹이엇음.
이때 내친구님도 급햇는지 옆에잇던 쌤님에게 질문햇음.
"여기 화장실어딧음????"
"모름"
쿠쾅콰와콰와와ㅗ카ㅗ아쾈ㅇ
"저기 매점에가서 물어보삼."
절망하던 나의 괄약근은 검지손을 힘을받아 다시힘을주고 버텻음.
"매점 아줌님 화장실 여기 안에잇음?"
"없음 ㅋㅋㅋㅋㅋㅋ"
쿠루루루루루쾅쾅쾅우직퍽퍽ㄱ풍히힣헿ㄹ엫
다시또나의괄약근님은 절망햇음
"이젠더이상버티기힘들음 미얀 난이제 똥줄의 끈을 놓아야되겟음."
괄약근님이 인사하던순간 친구님의 괄약근이 소리쳣음.
"쫌만참으삼 절쪽으로 가면 잇을꺼임 너 포기하면 내가 똥칠해줄꺼임"
위대하신 친구님의 괄약근님때문에 내괄약근은 다시 용기를 낼수잇엇음.
"그래 해보는거임!!!!!!!!!!!"
무거운 엉덩이를 이끌고 나님은 계단을 하나하나 올랏음.
재수없게도 그 계단은 꽤 높앗음.
계단을 정복한뒤 눈을 올리니 아깐 눈에 뵈지도않던 화장실이란 간판이보엿음.
나와 내괄약근과 친구님의 괄약근은 변기안에서 환호햇음.
일을끈낸뒤 나님는 상큼하게 화장실을 나왓음.
나님은 어서 나님의조로 돌아가야햇음.
돌아가니 조는 한참 뒤에잇엇음.
친구님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쌤을 향해 상콤하게 씨익 해주셧더니 자지러짐.
"너님 얼굴이 확 펴졋음. ㅋㅋ 조카웃김."
"아하하하하하하하임"
올라가면서 다람쥐도보고 청설모도보고 뱀님의 하늘로가기전의 허물도 보며 절로 올라갓음.
올라가자마자 나님의 조 쌤님이 처음 한일은 아까 친구님이 화장실의 위치를 애원하던 쌤에게
나님의 투데이를 알려주는 일이엇음.
그쌤님은 이제야왜그랫는지알겟다며 날보고 쪼개셧음.
산에서내려와 나님과 패밀리들은 식사햇음.
비어진 대장을 채우기위해 열씨미 먹고잇던 나님은 나님을 가리키는 쌤님의 손가락에의해
얼굴을 들엇음.
결국 이 쌤이 나님의 투데이를 다퍼트린거임 그중 사마귀라 불리던 쌤님이 계셨는데
진짜 밥톨이 흔들릴정도로 웃으셧음.
그러곤 사마귀 옷을 입고는 나님에게 커밍해오시더니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그랫음.... 나님은 똥이라불리게됫던거임.
나님의조 쌤의 바람과같은 입때문에 마주치는 쌤님 마다 나님에게 똥이라 칭하셧음.
결국 그소리는 꽃에게도 전해졋음...........허흑
이건 촐랑거리던 친구가 해준 말임
그 꽃이 괜찬은 애좀 소개해달라구햇음.
촐랑이는 어떤애 어떤애를 지목하며 어떠냐햇음.
꽃은 욕설을 날리며 너무 수준이 낮다고 햇음.
근데 그 촐랑이가 날가리켯음.
하지만 난 느끼지못햇음.
꽃음 //.......괜찬다~~~~~~
이런종류의 반응을 보이셨다구함.
까야야야야양야야야애애애애앵앵
끗
나 꽃에게 좀 먹히는 얼굴이엇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