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4살 부산 남임 ,ㅋ 어제안과에 있었던 일 몇글자 적어보겠슴, 재미는 보장못함, 감동도없슴 , 잉여글임 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이공일공년의 육월 막날,! 공사판을 전전하며 형제들의 어쩌고 저쩌고 는 개뿔 군전역후 복학도 몬하고 , 내년입학을 준비하기엔 너무긴 시간들이 남아 친척의 , 공장에서 일을 하기시작했음 , 사건의 발단은 어제 , 아침에 공장이사한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 오함마 발견, 쉬는시간 땅에 박혀있던 쇠뭉치를 아에 땅속 지하 하데스님에게 보여드리고자 있는힘껏 때렸음 , 아 그러자 , 펑하고 하데스님이 땅속에서 돌을 던진듯한 파워로 조그마한 돌이 내 오른쪽 눈알 3번 홀을 강타했음 , 아 슈발 ㅜㅁ낢나ㅣ러ㅏㄴ머라ㅣㅓㅏ미널마ㅣ너 ㅏㅣ 고통에겨워 그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사장을 불렀고 , 사장님이자 나의 친척님이신분은 , 나를 급히 트럭에 태워 , 자기 일 다보고 마지막에 병원에 데려가주는 초인적인 친절함을 베푸셧음 , 역시 가족의 힘임 . 쨋든 여기서 문제가 시작함 ,! 안과에서 포스가 범상치않은 , 술냄새가 풍기고 손을 덜덜 떨거같으며 . 머리에 새를 100마리나 키울것같은 할아버님의사님께서 친히 등장하시자 내눈에 본드 같은걸 넣었음, 순간 너무 따가워 X발!!!!!!!!! 이라고 외쳤음, 병원내 모든사람들 다쳐다보고 , 이쁜 간호사님도 내가 걱정되었는지 들어와서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내손목을 사뿐히 즈려 밟아주셧음 따뜻한 온기에 진정된나는 이제 본격적인 검사를 시작했는데 .. 위사진과같이 수만은 이상한 생물아닌것들이 내눈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 가시처럼 박혀있다고했슴, 할아버님의사님께서 자 마취했으니.. 안아프니 참으라고 함..(아까 알수없이 따가운게 마취제였던거같음) 쩃든 하나 하나 빼내는데 , 이 할아버님의사님께서 자기손떠는건 신경안쓰고 안뽑힌다며 화를 내기 시작함... 그떄부터 두려웠음....... 눈물이란 눈물은 전부흘러 바닥을 흥건히 적시며... 하나하나 빠지긴 커녕 삼분째 하나만 조지고있었음 ㅜ 그떄 , 나의 시선엔 , 치마를 입은 간호사누님이 쭈구리고 앉아...... 내눈동자는 갈피를 잃고 , 주저하다 , 결국 간호사누님에게 향했고 , 할아버님의사님께선 , 오케이 오케이 다됐 다됐... 하시다가 . 돌아간 내눈동자를 0.0000000000000000003초만에 인지하신후 , 액션이 시작됐음, "이뿌러럶냔ㅁ오ㅓㄴㅁ오ㅓㅏㅁㄴ ㅓ 발정난 이 삐리리리 눈동자 고정 눈알을 파버리겠다.... " 너무 놀래서 ㅜ 놀라고 놀래서 ㅜ 저도 모르게 .. 네..... 나의 두눈은 전방을 향했지만 , 간호사누님의 뜨거운시선과 방금전의 그 므흣한 자세가 떠올라.. 이 주체할수없는 성정체성혼란이고 나발이고 마음과는 다르게 내 눈과 두귀는 높은곳으로 이끌어가긴 개뿔 ㅜ 간호사 누님에게... 그럴때마다 의사는 내눈알을 파버린다고 윽박질렀음 ㅜ 진심 레알 , 정말 난처한상황 ㅜ 그러는 사이에 마지막 한개가 남았는데 .. 이슈발 영감쟁이의사님께서 있는힘껏 내눈을 찌른거같았음 ㅜ 난 그자리에서 벌떡일어나서 내오른쪽눈을 붙잡으며 진심 레알 바닥을 딩굴렀으며 의사는 당황하고 간호사누나는 놀래서 다가오고... 아 그런데도 나의 왼쪽눈은 그녈,... 쨋든 다시 앉아서 , 마지막 그것을 뺴고 , 이제 찔러버려서 상처가난 내눈을 공짜로 치료해줬음 은 나발이고 이거 톡되면 간호사누님 찾아가서 번호따고 사진찍어서 올리겠슴,! 1
안과에서 개드립친 사건 ㅜ
안녕하세요 , 24살 부산 남임 ,ㅋ
어제안과에 있었던 일 몇글자 적어보겠슴,
재미는 보장못함, 감동도없슴 , 잉여글임 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이공일공년의 육월 막날,!
공사판을 전전하며 형제들의 어쩌고 저쩌고 는 개뿔
군전역후 복학도 몬하고 , 내년입학을 준비하기엔 너무긴 시간들이 남아
친척의 , 공장에서 일을 하기시작했음 ,
사건의 발단은 어제 , 아침에 공장이사한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
오함마 발견, 쉬는시간 땅에 박혀있던 쇠뭉치를 아에 땅속 지하 하데스님에게 보여드리고자 있는힘껏 때렸음 , 아 그러자 , 펑하고 하데스님이 땅속에서 돌을 던진듯한 파워로
조그마한 돌이 내 오른쪽 눈알 3번 홀을 강타했음 ,
아 슈발 ㅜㅁ낢나ㅣ러ㅏㄴ머라ㅣㅓㅏ미널마ㅣ너 ㅏㅣ
고통에겨워 그자리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사장을 불렀고 ,
사장님이자 나의 친척님이신분은 , 나를 급히 트럭에 태워 , 자기 일 다보고
마지막에 병원에 데려가주는 초인적인 친절함을 베푸셧음 ,
역시 가족의 힘임 .
쨋든 여기서 문제가 시작함 ,!
안과에서 포스가 범상치않은 , 술냄새가 풍기고 손을 덜덜 떨거같으며 . 머리에 새를 100마리나 키울것같은 할아버님의사님께서 친히 등장하시자 내눈에 본드 같은걸 넣었음,
순간 너무 따가워 X발!!!!!!!!! 이라고 외쳤음, 병원내 모든사람들 다쳐다보고 , 이쁜 간호사님도 내가 걱정되었는지 들어와서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내손목을 사뿐히 즈려 밟아주셧음
따뜻한 온기에 진정된나는 이제 본격적인 검사를 시작했는데 ..
위사진과같이 수만은 이상한 생물아닌것들이 내눈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
가시처럼 박혀있다고했슴,
할아버님의사님께서
자 마취했으니.. 안아프니 참으라고 함..(아까 알수없이 따가운게 마취제였던거같음)
쩃든 하나 하나 빼내는데 , 이 할아버님의사님께서 자기손떠는건 신경안쓰고 안뽑힌다며
화를 내기 시작함... 그떄부터 두려웠음.......
눈물이란 눈물은 전부흘러 바닥을 흥건히 적시며... 하나하나 빠지긴 커녕
삼분째 하나만 조지고있었음 ㅜ 그떄 , 나의 시선엔 ,
치마를 입은 간호사누님이 쭈구리고 앉아......
내눈동자는 갈피를 잃고 , 주저하다 , 결국 간호사누님에게 향했고 ,
할아버님의사님께선 , 오케이 오케이 다됐 다됐... 하시다가 . 돌아간 내눈동자를
0.0000000000000000003초만에 인지하신후 , 액션이 시작됐음,
"이뿌러럶냔ㅁ오ㅓㄴㅁ오ㅓㅏㅁㄴ ㅓ 발정난 이 삐리리리
눈동자 고정 눈알을 파버리겠다.... "
너무 놀래서 ㅜ 놀라고 놀래서 ㅜ 저도 모르게 .. 네.....
나의 두눈은 전방을 향했지만 , 간호사누님의 뜨거운시선과 방금전의 그 므흣한 자세가
떠올라.. 이 주체할수없는 성정체성혼란이고 나발이고 마음과는 다르게
내 눈과 두귀는 높은곳으로 이끌어가긴 개뿔 ㅜ 간호사 누님에게...
그럴때마다 의사는 내눈알을 파버린다고 윽박질렀음 ㅜ
진심 레알 , 정말 난처한상황 ㅜ 그러는 사이에 마지막 한개가 남았는데 ..
이슈발 영감쟁이의사님께서 있는힘껏 내눈을 찌른거같았음 ㅜ
난 그자리에서 벌떡일어나서 내오른쪽눈을 붙잡으며 진심 레알 바닥을 딩굴렀으며
의사는 당황하고 간호사누나는 놀래서 다가오고... 아 그런데도 나의 왼쪽눈은 그녈,...
쨋든 다시 앉아서 , 마지막 그것을 뺴고 , 이제 찔러버려서 상처가난 내눈을
공짜로 치료해줬음 은 나발이고
이거 톡되면 간호사누님 찾아가서 번호따고 사진찍어서 올리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