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올라온지도 2년정도 됐는데 아직도 명동이 어딘지도 모르는.........길치 21살 여자입니다.참고로 제가 말솜씨가 없는데다 톡은 처음쓰는거라 .. 얘기가 산으로 갔다 강으로 갔다 할건데 .....그래도 얘기는 짧으니까 이해해주셔요 ㅠ.ㅠ 이얘기는 수요일 저녁 10시쯤에 일어났습니다.학원 끝나고 내 상큼한 엠피쓰리로 노래를 들으며 룰루랄라♪ 집 바로 앞까지 왔었더랬죠.참고로 저희집은 역에서 내려서도 10~15분 정도 걸어 올라오다가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와 보면 보이는 대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저희집입니다.<내가 그날 긴바지에 반팔티에 운동화를 신고있엇다죠... > 아~집이다 유후 이히 +.+하면서대문을 열고 들어온 그때!! 어떤 남자아이가 대문안까지 들어와 내엉덩이를 만지고 도망가는겁니다바로 윗층이 우리집이엇는데 ......... 깜짝 놀라 악!!뭐야!!!하고 소리치고 뒤를 보니 이미 그아이는...저멀리 도망가더라고요 ㅜ.ㅜ 그소리에 아빠가 담배 피러 나왔다가 놀래셨는지 왜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 하시더라고요 이걸 말해 말아 하다가 그냥 ...아무일도 아니라고 고양이가 갑자기 휙 지나가 놀래서 그런거라고 하엿죠. 집근처에서 그랬으니 뒷모습이라도 보고 나중에 만나면 혼내 줄라 했는데요게요게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도망가더라고요,거기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어둡기도 햇고 뒷모습만 봐도 얼핏 어려보이더라고요..어린애건 어른이건 남자다 무섭네요.그이후로 집문만 나서면 역까지 앞뒤좌우 쉴새없이 살피면서 다니고있어요. 하아... 이아이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ㅜ.ㅜ 여성분들ㅠ.ㅠ되도록일찍일찍 귀가하시구요. 모든 남자를 의심하세요.
우리동네변태남
안녕하세요
서울에 올라온지도 2년정도 됐는데 아직도 명동이 어딘지도 모르는.........
길치 21살 여자입니다.
참고로 제가 말솜씨가 없는데다 톡은 처음쓰는거라 .. 얘기가 산으로 갔다 강으로 갔다 할건데 ..
...그래도 얘기는 짧으니까 이해해주셔요 ㅠ.ㅠ
이얘기는 수요일 저녁 10시쯤에 일어났습니다.
학원 끝나고 내 상큼한 엠피쓰리로 노래를 들으며 룰루랄라♪ 집 바로 앞까지 왔었더랬죠.
참고로 저희집은 역에서 내려서도 10~15분 정도 걸어 올라오다가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와 보면 보이는 대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저희집입니다.
<내가 그날 긴바지에 반팔티에 운동화를 신고있엇다죠... >
아~집이다 유후 이히 +.+하면서
대문을 열고 들어온 그때!!
어떤 남자아이가 대문안까지 들어와 내엉덩이를 만지고 도망가는겁니다
바로 윗층이 우리집이엇는데 .........
깜짝 놀라 악!!뭐야!!!하고 소리치고 뒤를 보니 이미 그아이는...
저멀리 도망가더라고요 ㅜ.ㅜ
그소리에 아빠가 담배 피러 나왔다가 놀래셨는지
왜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 하시더라고요
이걸 말해 말아 하다가 그냥 ...아무일도 아니라고 고양이가 갑자기 휙 지나가 놀래서 그런거라고 하엿죠.
집근처에서 그랬으니 뒷모습이라도 보고 나중에 만나면 혼내 줄라 했는데
요게요게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도망가더라고요,
거기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어둡기도 햇고 뒷모습만 봐도 얼핏 어려보이더라고요..
어린애건 어른이건 남자다 무섭네요.
그이후로 집문만 나서면 역까지 앞뒤좌우 쉴새없이 살피면서 다니고있어요.
하아... 이아이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ㅜ.ㅜ
여성분들ㅠ.ㅠ되도록일찍일찍 귀가하시구요. 모든 남자를 의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