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내 뇌의 야트막한 주름을 쇠꼬챙이로 후벼파다... 나의 민무늬 뇌에서 스파크가 파바박~ 튀기더니 어디인지 생각이 났습니다.
저..저기... 모에레공원이닷, 모에레 공원~!!
집에오자마자 컴퓨터 부팅을 하고 사진첩을 뒤져보니 역시나 맞더군요.
모에레 누마 공원!!
2007년 여름휴가때 기차로 일본 전국일주하다가..(그래봤자 9일이었지만.. -_-;;)
홋가이도의 간이역에서 우연히 만나서 잠시 얘기를 나누었던 건축학도에게 추천해 달라고 했다가 얘기듣고 별생각 없이 갔던 곳!
애초에 가고 싶은 대상도 아니었고 알지도 못했던 곳이었지만, 갔다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가장 좋았던 기억 중 하나로 남아 날 미소짓게 만들었던 그 곳!
여기서 잠깐 모에레 공원에 대해서 아주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
모에레누마 공원은 홋가이도의 삿뽀로시 인근에 있는 공원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 중에 한분인 '이사무 노구치'라는 분이 쓰레기 매립지를 메꾸어 만든 공원으로, 어떻게 보면 상암 지역에 있는 공원들과 비슷한 컨셉이라고 볼수 있는 곳이죠.
정작 본인은 설계를 마치고 세상을 떠났지만, 삿뽀로시에서 그의 설계도를 승계해서 거의 20년 걸려 만든..
거대한 조형물이자, 공원이자, 삿뽀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처.
먼저 설명을 위해 공원의 지도 첨부할께요.
규모가 짐작이 가시나요? 당연히 짐작이 안가실테니 조금만 힌트를 드리자면.. M이라고 되어 있는 야구장처럼 되어 있는 곳..
야구장이랍니다.. -_-;;
저길 야구장이라고 생각하신후 다른 조형물들에 대입을 해보시면.. 대략적으로 규모가 짐작이 가시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지도에 나와있는 내용중에 갤럭시 S CF에 나오는 순서대로
G: 낙엽송의 숲
C : 플레이마운틴
L : 모에레산
P2 : 주차장
D : 테트라마운드
순으로 설명 할께요.
1. 낙엽송의 숲
첫 장면에서 모델이 달리다가 점프를 했을때 나오는 도너츠 모양의 숲은 '카라마츠노 모리', 해석하면 '낙엽송의 숲'이라는 곳입니다.
여기는 앵글에 배경이 너무 클로즈 업되어 잡혀서 캡쳐해도 모양이 안나오는데, 동영상을 한번 더 봐주시면 아실 수 있을듯해요.
2. 플레이 마운틴
이곳은 플레이 마운틴이라는 이름의, 피라미드처럼 생긴 야트막한 산입니다.
산도 산이지만, 근처에 정말 잘 관리된 잔디가 깔려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한쪽에서는 한무더기의 사람들이 축구하고 있고...
다른쪽에는 잔디밭에 엎드려 등때기까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고..
그 주변에는 숨쉬는 것도 웃길 나이의 꼬맹이 들이 꺄하하~ 하고 웃으며 뛰어다니고 있고...
정말 평화롭고 기분좋은 풍경이었습니다.
특히 캐치볼하는 사람들의 그 여유로움은 아직까지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3. 모에레 산
여기는 CF에서 발돋움하는 장소로만 나올뿐이지만 앵글로 봤을때 모에레 산이 99.98% 확실합니다.
이 인근에, 저정도 높이로 배경을 굽어볼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거든요.
제가찍은 사진은 초점이 좀 안맞기는 했는데 일단 올려볼께요. 비교해보니 거의 같은 앵글로 찍은 것 같네요. ㅎㅎ
이곳은 공원안에서 가장 높은 62m의 표고를 가지고 있고.. 산위에 올라가면 공원 전체는 물론 인근 지역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CF의 전반적인 배경촬영도 여기에서 이루어 졌을 거에요. 워낙 인근에 있는 모든 지역들이 다 평지라서 마치 헬기를 타고 찍는 것 같은 효과가...
실은 여기서 사진찍다가 방송사 인터뷰도 잠깐 했답니다. ㅋㅋ
이 에피소드는 스크롤 압박이 있는데다 웃긴 내용도 아니니,귀찮으신분들은 스크롤 내리고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시면 될듯해요. ㅋ
전망이 좋아서 정상을 헤집고 다니면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고 있는데, 카메라들고 여러 스탭들이 산 정상으로 우르르~ 올라오더군요. 무슨 촬영인지 궁금하길래 마치 사진찍는 것에 열중한 것 모냥 셧터질 날리면서 슬금슬금)))) 그 근처로 가서 대화내용을 엿들어보니, 공원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정상에 있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여기를 알게되었냐, 와보니 어떠냐..
뭐 이런 식의 질문..
그러다 갑자기 마이크 든 사람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거기서 DSLR을 든 유일한 사람이다보니 눈에 띄었는지 이번엔 저에게 우르르~ 몰려오더군요. 헐.. 이..이건 뭥미..
리포터가 다가와서 나보고 어디서 왔냐고 묻길래, 순간 너무 당황해서 외국사람이라고 하면 그냥 보내줄것 같다는 병신같은 생각을 하고는, 미안하지만 나 일본사람 아니라고.. 한국사람이라고 말했죠.
그러자 스탭들이 모두들 깜놀하면서 갑자기 모두들 더 신나하면서 득달같이 와서는, 저를 촬영하기 시작하더군요. 오 쒯... -_-;;
촬영팀 분위기가,
모에레 누마 공원,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한국사람에게까지 알려졌다. 한국에서 여기 보러 이 먼 홋가이도까지 오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에레누마 공원~~ -_-b
뭐 이런 분위기.. -_-;;
리포터가 와서 여기는 어떻게 알고 왔냐? 와보니 어떠냐.. 이런 똑같은 질문을 하길래,
일단 여행하다가 우연히 만난 사람 추천을 받고 오게되었는데, 넘 좋은 거 같다. 지금까지 봐왔던 공원들과는 다른 독특한 컨셉의 공원인거 같다. 나중에 다시한번 와보고 싶다.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인터뷰 얼버무렸는데(실은 당황해서 인터뷰 아주 병신같이 했음.. -_-;;)
얘네들.. 스고이스고이 하면서 가면서도 막 신나하고.. -_-;;
실은 방송 내용이 궁금하기는 했는데... 어느 방송인지도 까먹었고..
(이름정도는 들어본 방송사 기는 했는데..) 인터넷같은데 올라올 리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PASS.
근데 암튼 특이한 경험이었어요. ㅎㅎ
아래는 그때 찍은 촬영팀 사진. (내가 지들 찍으니까 황당해함. )
4. 주차장
거대한 원형으로 뚫린 지붕, 그안에 서있는 나무 한그루...
솔직히 CF 보면서 이런 곳이 있었나.. 갸우뚱 했었는데.. (그냥 CG인가 싶기도 하고..)
혹시나해서 사진들을 뒤져보니.. ㅋㅋㅋ 여기겠네요. ㅎㅎ
홈피를 뒤져보니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런 풍경인줄 알았으면 한번 들어가 볼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남는 군요.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지만, 차 주차장이 아니라 자전거 주차장이었을 듯 합니다.
공원이 넓으면서도 길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자전거 타고 다니기 딱좋은 구조~
(물론 저도 자전거를 대여해서 다녔답니다. ㅎㅎ)
5. 테트라 마운드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각할만한 이곳도 실존하는 곳 입니다.
첨에는 이름이 테트라 마운틴인줄 알고 저 쬐끄만게 뭔 산이야, 낮간지럽게시리...
했는데 알고보니 마운드(작은 언덕)네요. -_-;;
실은 자전거를 타고 옆을 지나가다가 여기 보고서 기둥을 타고 한번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었는데,..
날이 덥기도 하고.. 올라가다 걸리면 관리인한테 쳐 맞을 거 같아서 조용히 지나쳐 갔다는... -_-;;
이렇게 CF가 나올줄 알았으면 쳐 맞더라도 꼭대기 올라가서 갤럭시 S 스핀오프 버전 함 찍을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 15초 짜리 CF지만,그 속에 제가 갔던 곳의 흔적들이 참 많이 남겨져 있어서 갤럭시 S CF 볼때마다 막 기분이 좋아지네요.
갤럭시 S의 촬영 장소, 홋가이도의 모에레누마 공원~
얼마전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전 나오는 CF들을 보던중..
갤럭시 S CF를 보는데.. 뭔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풍경이더군요.
여기서 잠시.. 갤럭시 S 광고 감상.
저기... 나 가본적 있는 곳 같아... 어디더라.. 어디더라.. -_-a;;
잠시 내 뇌의 야트막한 주름을 쇠꼬챙이로 후벼파다... 나의 민무늬 뇌에서 스파크가 파바박~ 튀기더니 어디인지 생각이 났습니다.
저..저기... 모에레공원이닷, 모에레 공원~!!
집에오자마자 컴퓨터 부팅을 하고 사진첩을 뒤져보니 역시나 맞더군요.
모에레 누마 공원!!
2007년 여름휴가때 기차로 일본 전국일주하다가..(그래봤자 9일이었지만.. -_-;;)
홋가이도의 간이역에서 우연히 만나서 잠시 얘기를 나누었던 건축학도에게 추천해 달라고 했다가 얘기듣고 별생각 없이 갔던 곳!
애초에 가고 싶은 대상도 아니었고 알지도 못했던 곳이었지만, 갔다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가장 좋았던 기억 중 하나로 남아 날 미소짓게 만들었던 그 곳!
여기서 잠깐 모에레 공원에 대해서 아주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
모에레누마 공원은 홋가이도의 삿뽀로시 인근에 있는 공원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 중에 한분인 '이사무 노구치'라는 분이 쓰레기 매립지를 메꾸어 만든 공원으로, 어떻게 보면 상암 지역에 있는 공원들과 비슷한 컨셉이라고 볼수 있는 곳이죠.
정작 본인은 설계를 마치고 세상을 떠났지만, 삿뽀로시에서 그의 설계도를 승계해서 거의 20년 걸려 만든..
거대한 조형물이자, 공원이자, 삿뽀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처.
먼저 설명을 위해 공원의 지도 첨부할께요.
규모가 짐작이 가시나요? 당연히 짐작이 안가실테니 조금만 힌트를 드리자면.. M이라고 되어 있는 야구장처럼 되어 있는 곳..
야구장이랍니다.. -_-;;
저길 야구장이라고 생각하신후 다른 조형물들에 대입을 해보시면.. 대략적으로 규모가 짐작이 가시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지도에 나와있는 내용중에 갤럭시 S CF에 나오는 순서대로
G: 낙엽송의 숲
C : 플레이마운틴
L : 모에레산
P2 : 주차장
D : 테트라마운드
순으로 설명 할께요.
1. 낙엽송의 숲
첫 장면에서 모델이 달리다가 점프를 했을때 나오는 도너츠 모양의 숲은 '카라마츠노 모리', 해석하면 '낙엽송의 숲'이라는 곳입니다.
여기는 앵글에 배경이 너무 클로즈 업되어 잡혀서 캡쳐해도 모양이 안나오는데, 동영상을 한번 더 봐주시면 아실 수 있을듯해요.
2. 플레이 마운틴
이곳은 플레이 마운틴이라는 이름의, 피라미드처럼 생긴 야트막한 산입니다.
산도 산이지만, 근처에 정말 잘 관리된 잔디가 깔려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한쪽에서는 한무더기의 사람들이 축구하고 있고...
다른쪽에는 잔디밭에 엎드려 등때기까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고..
그 주변에는 숨쉬는 것도 웃길 나이의 꼬맹이 들이 꺄하하~ 하고 웃으며 뛰어다니고 있고...
정말 평화롭고 기분좋은 풍경이었습니다.
특히 캐치볼하는 사람들의 그 여유로움은 아직까지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3. 모에레 산
여기는 CF에서 발돋움하는 장소로만 나올뿐이지만 앵글로 봤을때 모에레 산이 99.98% 확실합니다.
이 인근에, 저정도 높이로 배경을 굽어볼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거든요.
제가찍은 사진은 초점이 좀 안맞기는 했는데 일단 올려볼께요. 비교해보니 거의 같은 앵글로 찍은 것 같네요. ㅎㅎ
이곳은 공원안에서 가장 높은 62m의 표고를 가지고 있고.. 산위에 올라가면 공원 전체는 물론 인근 지역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CF의 전반적인 배경촬영도 여기에서 이루어 졌을 거에요. 워낙 인근에 있는 모든 지역들이 다 평지라서 마치 헬기를 타고 찍는 것 같은 효과가...
실은 여기서 사진찍다가 방송사 인터뷰도 잠깐 했답니다. ㅋㅋ
이 에피소드는 스크롤 압박이 있는데다 웃긴 내용도 아니니,귀찮으신분들은 스크롤 내리고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시면 될듯해요. ㅋ
전망이 좋아서 정상을 헤집고 다니면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고 있는데, 카메라들고 여러 스탭들이 산 정상으로 우르르~ 올라오더군요.
무슨 촬영인지 궁금하길래 마치 사진찍는 것에 열중한 것 모냥 셧터질 날리면서 슬금슬금)))) 그 근처로 가서 대화내용을 엿들어보니, 공원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정상에 있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여기를 알게되었냐, 와보니 어떠냐..
뭐 이런 식의 질문..
그러다 갑자기 마이크 든 사람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거기서 DSLR을 든 유일한 사람이다보니 눈에 띄었는지 이번엔 저에게 우르르~ 몰려오더군요. 헐.. 이..이건 뭥미..
리포터가 다가와서 나보고 어디서 왔냐고 묻길래, 순간 너무 당황해서 외국사람이라고 하면 그냥 보내줄것 같다는 병신같은 생각을 하고는, 미안하지만 나 일본사람 아니라고.. 한국사람이라고 말했죠.
그러자 스탭들이 모두들 깜놀하면서 갑자기 모두들 더 신나하면서 득달같이 와서는, 저를 촬영하기 시작하더군요.
오 쒯... -_-;;
촬영팀 분위기가,
모에레 누마 공원,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한국사람에게까지 알려졌다.
한국에서 여기 보러 이 먼 홋가이도까지 오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에레누마 공원~~ -_-b
뭐 이런 분위기.. -_-;;
리포터가 와서 여기는 어떻게 알고 왔냐? 와보니 어떠냐.. 이런 똑같은 질문을 하길래,
일단 여행하다가 우연히 만난 사람 추천을 받고 오게되었는데, 넘 좋은 거 같다.
지금까지 봐왔던 공원들과는 다른 독특한 컨셉의 공원인거 같다. 나중에 다시한번 와보고 싶다.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인터뷰 얼버무렸는데(실은 당황해서 인터뷰 아주 병신같이 했음.. -_-;;)
얘네들.. 스고이스고이 하면서 가면서도 막 신나하고.. -_-;;
실은 방송 내용이 궁금하기는 했는데... 어느 방송인지도 까먹었고..
(이름정도는 들어본 방송사 기는 했는데..)
인터넷같은데 올라올 리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PASS.
근데 암튼 특이한 경험이었어요. ㅎㅎ
아래는 그때 찍은 촬영팀 사진. (내가 지들 찍으니까 황당해함. )
4. 주차장
거대한 원형으로 뚫린 지붕, 그안에 서있는 나무 한그루...
솔직히 CF 보면서 이런 곳이 있었나.. 갸우뚱 했었는데.. (그냥 CG인가 싶기도 하고..)
혹시나해서 사진들을 뒤져보니.. ㅋㅋㅋ 여기겠네요. ㅎㅎ
홈피를 뒤져보니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런 풍경인줄 알았으면 한번 들어가 볼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남는 군요.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지만, 차 주차장이 아니라 자전거 주차장이었을 듯 합니다.
공원이 넓으면서도 길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자전거 타고 다니기 딱좋은 구조~
(물론 저도 자전거를 대여해서 다녔답니다. ㅎㅎ)
5. 테트라 마운드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각할만한 이곳도 실존하는 곳 입니다.
첨에는 이름이 테트라 마운틴인줄 알고 저 쬐끄만게 뭔 산이야, 낮간지럽게시리...
했는데 알고보니 마운드(작은 언덕)네요. -_-;;
실은 자전거를 타고 옆을 지나가다가 여기 보고서 기둥을 타고 한번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었는데,..
날이 덥기도 하고.. 올라가다 걸리면 관리인한테 쳐 맞을 거 같아서 조용히 지나쳐 갔다는... -_-;;
이렇게 CF가 나올줄 알았으면 쳐 맞더라도 꼭대기 올라가서 갤럭시 S 스핀오프 버전 함 찍을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 15초 짜리 CF지만,그 속에 제가 갔던 곳의 흔적들이 참 많이 남겨져 있어서 갤럭시 S CF 볼때마다 막 기분이 좋아지네요.
갤럭시 S 땡큐~~~
부디 삼성의 명예를 걸고 많이 많이 파시길~
아이폰 4는 나만 사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