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년 때문에 죽을맛

와이트 걸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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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쓰레기 때문에 정확히 죽을 맛

 

왜 이렇게 마음이 허한가. 내딴에는 사느라고 아둥바둥 열심히 일하면서 하루하루 충실한데 내생활의 굴레는 늘 한정되어있다. 먼 이국땅에 살아도 당당했었는데 이번주엔 연휴에 며칠을 놀지만 마땅하게 혼자서 갈만한곳도 없구 정말 마음이 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