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22남입니당 판한번 되보고싶네영.. 지금은 아르바이트하면서 2학기 준비하고있습니다 뭐처음은 다이렇게시작하더라구요 정말 엿같은 상황이여서 이렇게 글을올리네요 신세한탄하고싶지만 혼자끙앓는 성격이라 이런데라도 쓰면...좀 풀릴까해서요 일단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루하시더라도 봐주세요 사귄지 400여일 댔습니다..여자나이 저보다한살위 23살 중간에 한번헤어졌지만 제가 끝없이 기회를 달라고하여 기회를 얻고 잘사귀다가 제가 잠결에.. 헤어지자했습니다 ( 이건 어디까지나 제잘못;;)(전날 월드컵때문에 너무힘들었습니다...다리가너무피곤해서..) 그래서..만나서 잘해볼려고했죠.. 너무피곤한잠결이라 그런데 그말 한 당일날 전화를 절대 안받는거에요전화받을 상황이안된다고 가족이랑 있어도 받는애가 제상상은 남자랑있다 이렇게 결과가나왔죠.. 콩다방에서 커피먹으면서 얘기를했습니다.. 저 " 너누구랑있었냐"걔 " 남자...아는오빠"이순간 속으로 아시x 이런 말이나오지만..꾹참고 좋아했기에 돌릴 수 있다는 생각하에웃었죠.. 난 그래도 너 좋다고그러니까 울더라고요 너 바보냐고..나 바보맞다고했죠.. 그러고 서로집에가고... 하지만..전그래도 그녀가좋았기에 만나서 얘기를하고 자기에게 하룻동안 연락을하지말라고하더군요 전 그게 기회인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몸살이 났다는데.. 걱정안하는 사람있나요 약챙겨먹었나 밥먹었나 전화했죠 그니까 넌 기회를 날렸다는 식으로 얘기를하더라고요 전빌었습니다...정말 남자의 자존심이란 버리고 제게 이여자가 전부였다는 생각이였습니다. 토요일..요번주 토요일날 7/3일날 보기로했었습니다.. 사과하면서 다시 기회를 잡아볼려고..부탁해볼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두 네이트온 쪽지를 씹길래못할말을했습니다"니 남자친구랑 모텔에서 데이트하냐" 보내고 나서후회되더라고요 문자가왔는데 "그래 나 모텔에서 데이트하는x이다"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순간 바로전화해서 미안하다고했죠...정말 말못할말한거니 말잘못한거니미안하다고빌려고했는데울면서 계속 끊더라구요정말 마음이아파서 내일이라도 밤을새서 걔네집앞에가서 무릎꿇고 있고 싶었습니다..내가 사람을 잘못본건가하는생각에요 그러다가 계속 전화하니까 연락도 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새벽1시...7/2일 새벽1시에... 전화하라고 하더라고요 전바로 전화해서 미안해정말 이말이 나올려고 했는데남자가받더라고요순간 머리가 돌더니 몸에 숨어있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심박호흡이 증가되면서화가 끝까지 나더라고요 평소엔 화가 잘안나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22년 살면서 처음으로화 제일많이 낸것 같더라구요 제가 남들한테 욕을 잘못하는편입니다친한친구끼리만 새x , 개늠 뭐 이정도만 하는정도라... 저 " 여자애좀 바꿔주세요 "그놈 " 나한테 얘기해라"저 " (어라 말이짧네) 걔 바꿔달라고요"그놈 " 나한테 얘기해라"저 "(안바꿔줄것같아서) 내가 누군데 할말있으니 바꿔달라고"그놈 " 왜 반말이고"(사투리 썻어요)저 " 니가먼저 말짧았잖아"그놈 " 얌마 얌마"저 " 니 뭔데 나한테 반말놓냐 니 나아냐 얼굴 보지도못했는데?"그놈 "얌마 얌마" 이러면서 서로욕하면서 전 이미 화가끝까지 치밀어올랐습니다안바꿔주는게 당연하지 생각하시겠지만 순간 남자와 있다는 생각에 더화가났습니다이미 끝났어도.. 제가 그만큼 걔를 믿었기 때문이죠 전화를 바꿨습니다저 " 미안해"걔 "어 " 그리고 끊었습니다 뭔가 기분이 상당히 나빠서 뭐 예의범절도모르는 놈이 저한테나이따지면서 니몇살이냐 나 니보다 3살많다나 대구에 있는 ㄷㄱㄷㅎㄱ 다닌다 부산에산다 뭐 이러는데뭐 이상황에서 나이를들먹이는지 제가그래서" 니 그럼 내가있는대로와라 그냥 말필요없이 만나서얘기하자""얌마 얌마"계속 얌마얌마만 하더라고요 . (아 얜 말이안통하네)저는 그래서 얘기를 듣고 서로얘기를 했습니다사귄지 6일됐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저한테 생각해본다고한게 6일전이였습니다.. 순간 또 화가 엄청 나더라구요저는 감정을 가라앉히고 여자애 바꾸라한다음 얘기를했죠 저 "미안하다. 욕해서.. 그냥 다미안하다"걔 " 어"저 " 닌 나한테 안미안하냐?"걔 "(거들먹거리며) 내가 왜미안해해야하는데?????" 전 미안하다고 하면 기분좋게 얘기할려고 했습니다싸울려고그런게아니라 단지 사과를 할려고했습니다서로 사과를 주고받을려고했습니다그런데 저렇게 나오자마자 전..처음으로 여자한테 욕을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xxxxxxxxxxxxxxxx 니후회한다"그리고 끊었습니다 정말..............믿은게 큰만큼 저러네요 앞에서 했던 행동은 다가식이고 작업치고 있었던 거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 땐 이미 작업치고 있어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받아들였을 것 같습니다 전 정말 한여자를 사랑했고 그것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하지만 오늘 새벽1시에 그일이 있고 난후 기분이.. 노래가사가 머릿속을 휘감네요 어짜피 세상의 여자는 많다고합니다 하지만 전 그만큼 이여자에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문제도있지만.. 전 정말 .............................. 뭐 그런거같아요 이러면서 성숙해지는것 같기는 같은데지금제마음도 복수심에 불타오릅니다하지만.. 전 똑같은 사람이 되지않을려고합니다.. 이런 정리되지않은글 죄송합니다.이제 빨리 잊어버리고 훨씬 더 나은애 만나야겠네요사람의 촉이란게 정말무섭긴무섭네요 그만큼 정주고 맘주고 했던만큼 되돌아오는게아니라그이상으로 나쁘게 되돌아와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니 남자친구 나이그렇게 들먹이지말고인생 그렇게사는거아니다 전여친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다 지저분한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ps.악플..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저분한글 죄송합니다...두서없이 쓴글 죄송합니다. 위에서보시면.. 헤어지자고했는데 만났다고 적었는데요이미 헤어진날 두연놈이 만난상태였고요그래서 기회를 중간에얻었는데 그떈 이미 둘이연락하고그런사이였습니다. 만약 헤어진상태에서만났다면 별말안합니다만..제가기다린시간이있기에 그만큼 화가 더나는것같습니다...이해해주시고 리플달아주시고... 톡되고싶습니다 정말로.. 1
여자에게 놀아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22남입니당
판한번 되보고싶네영..
지금은 아르바이트하면서 2학기 준비하고있습니다
뭐처음은 다이렇게시작하더라구요
정말 엿같은 상황이여서 이렇게 글을올리네요 신세한탄하고싶지만
혼자끙앓는 성격이라 이런데라도 쓰면...좀 풀릴까해서요
일단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루하시더라도 봐주세요
사귄지 400여일 댔습니다..
여자나이 저보다한살위 23살
중간에 한번헤어졌지만 제가 끝없이 기회를 달라고하여 기회를 얻고 잘사귀다가
제가 잠결에.. 헤어지자했습니다 ( 이건 어디까지나 제잘못;;)
(전날 월드컵때문에 너무힘들었습니다...다리가너무피곤해서..)
그래서..만나서 잘해볼려고했죠.. 너무피곤한잠결이라
그런데 그말 한 당일날 전화를 절대 안받는거에요
전화받을 상황이안된다고
가족이랑 있어도 받는애가
제상상은 남자랑있다 이렇게 결과가나왔죠..
콩다방에서 커피먹으면서 얘기를했습니다..
저 " 너누구랑있었냐"
걔 " 남자...아는오빠"
이순간 속으로 아시x 이런 말이나오지만..꾹참고 좋아했기에 돌릴 수 있다는 생각하에
웃었죠.. 난 그래도 너 좋다고
그러니까 울더라고요 너 바보냐고..
나 바보맞다고했죠..
그러고 서로집에가고...
하지만..
전그래도 그녀가좋았기에
만나서 얘기를하고 자기에게 하룻동안 연락을하지말라고하더군요
전 그게 기회인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몸살이 났다는데.. 걱정안하는 사람있나요
약챙겨먹었나 밥먹었나 전화했죠
그니까 넌 기회를 날렸다는 식으로 얘기를하더라고요
전빌었습니다...정말 남자의 자존심이란 버리고
제게 이여자가 전부였다는 생각이였습니다.
토요일..요번주 토요일날 7/3일날 보기로했었습니다..
사과하면서 다시 기회를 잡아볼려고..부탁해볼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두 네이트온 쪽지를 씹길래
못할말을했습니다
"니 남자친구랑 모텔에서 데이트하냐"
보내고 나서후회되더라고요 문자가왔는데
"그래 나 모텔에서 데이트하는x이다"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순간 바로전화해서 미안하다고했죠...정말 말못할말한거니 말잘못한거니
미안하다고빌려고했는데
울면서 계속 끊더라구요
정말 마음이아파서 내일이라도 밤을새서 걔네집앞에가서 무릎꿇고 있고 싶었습니다..
내가 사람을 잘못본건가하는생각에요
그러다가 계속 전화하니까 연락도 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새벽1시...7/2일 새벽1시에... 전화하라고 하더라고요
전바로 전화해서 미안해정말 이말이 나올려고 했는데
남자가받더라고요
순간 머리가 돌더니 몸에 숨어있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심박호흡이 증가되면서
화가 끝까지 나더라고요 평소엔 화가 잘안나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22년 살면서 처음으로
화 제일많이 낸것 같더라구요
제가 남들한테 욕을 잘못하는편입니다
친한친구끼리만 새x , 개늠 뭐 이정도만 하는정도라...
저 " 여자애좀 바꿔주세요 "
그놈 " 나한테 얘기해라"
저 " (어라 말이짧네) 걔 바꿔달라고요"
그놈 " 나한테 얘기해라"
저 "(안바꿔줄것같아서) 내가 누군데 할말있으니 바꿔달라고"
그놈 " 왜 반말이고"(사투리 썻어요)
저 " 니가먼저 말짧았잖아"
그놈 " 얌마 얌마"
저 " 니 뭔데 나한테 반말놓냐 니 나아냐 얼굴 보지도못했는데?"
그놈 "얌마 얌마"
이러면서 서로욕하면서 전 이미 화가끝까지 치밀어올랐습니다
안바꿔주는게 당연하지 생각하시겠지만 순간 남자와 있다는 생각에 더화가났습니다
이미 끝났어도.. 제가 그만큼 걔를 믿었기 때문이죠
전화를 바꿨습니다
저 " 미안해"
걔 "어 "
그리고 끊었습니다
뭔가 기분이 상당히 나빠서 뭐 예의범절도모르는 놈이 저한테
나이따지면서 니몇살이냐 나 니보다 3살많다
나 대구에 있는 ㄷㄱㄷㅎㄱ 다닌다 부산에산다 뭐 이러는데
뭐 이상황에서 나이를들먹이는지
제가그래서
" 니 그럼 내가있는대로와라 그냥 말필요없이 만나서얘기하자"
"얌마 얌마"
계속 얌마얌마만 하더라고요 .
(아 얜 말이안통하네)
저는 그래서 얘기를 듣고 서로얘기를 했습니다
사귄지 6일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저한테 생각해본다고한게 6일전이였습니다..
순간 또 화가 엄청 나더라구요
저는 감정을 가라앉히고
여자애 바꾸라한다음 얘기를했죠
저 "미안하다. 욕해서.. 그냥 다미안하다"
걔 " 어"
저 " 닌 나한테 안미안하냐?"
걔 "(거들먹거리며) 내가 왜미안해해야하는데?????"
전 미안하다고 하면 기분좋게 얘기할려고 했습니다
싸울려고그런게아니라 단지 사과를 할려고했습니다
서로 사과를 주고받을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나오자마자 전..처음으로 여자한테 욕을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xxxxxxxxxxxxxxxx 니후회한다"
그리고 끊었습니다
정말..............
믿은게 큰만큼 저러네요
앞에서 했던 행동은 다가식이고
작업치고 있었던 거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 땐 이미 작업치고 있어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받아들였을 것 같습니다
전 정말 한여자를 사랑했고 그것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새벽1시에 그일이 있고 난후 기분이..
노래가사가 머릿속을 휘감네요
어짜피 세상의 여자는 많다고합니다 하지만
전 그만큼 이여자에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문제도있지만..
전 정말 ..............................
뭐 그런거같아요 이러면서 성숙해지는것 같기는 같은데
지금제마음도 복수심에 불타오릅니다
하지만.. 전 똑같은 사람이 되지않을려고합니다..
이런 정리되지않은글 죄송합니다.
이제 빨리 잊어버리고 훨씬 더 나은애 만나야겠네요
사람의 촉이란게 정말무섭긴무섭네요
그만큼 정주고 맘주고 했던만큼 되돌아오는게아니라
그이상으로 나쁘게 되돌아와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니 남자친구 나이그렇게 들먹이지말고
인생 그렇게사는거아니다 전여친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다
지저분한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ps.악플..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저분한글 죄송합니다...
두서없이 쓴글 죄송합니다.
위에서보시면..
헤어지자고했는데 만났다고 적었는데요
이미 헤어진날 두연놈이 만난상태였고요
그래서 기회를 중간에얻었는데 그떈 이미 둘이연락하고그런사이였습니다.
만약 헤어진상태에서만났다면 별말안합니다만..
제가기다린시간이있기에 그만큼 화가 더나는것같습니다...
이해해주시고 리플달아주시고...
톡되고싶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