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들`이 창립 창립 8주년을 맞아 멕시코 엔세나다에인디오를 위한 기독교학교를 세웠다. 멕시코 총인구가 약 1억3천만명인데 그중 원주민이 37%를 차지한다. 멕시코의 값싼노동력인 인디오는 대부분 집단 농장을 형성하고 있다. 농장주들은 인디오들에게 집단 거주지(깜뽀)를 제공하고 값싼 인건비로 농장을 운영하는데 이곳 어린아이들은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 몇년 전 부터 언세나다의 깜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래 왔지만 가장 필요한 것이 학교라는 결론을 내리고 기도하던 중에 미국 LA에서 자동차로 3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에 한국의 한 후원자의 헌신으로 지난 연말부터 시작하여 학교를 건립하게 되었다. 엔세나다 오벧에돔의 집 선교센타(정일균선교사)에학교를 세우고 한국과 미국에서 "일대일결연자"를 모집하고 있다. 앞으로 결연 후원자가 생기는 대로 깜뽀 내의 60여명 어린아이를 위한 학교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어침향기 중에서******************
엔세나다 인디오 크리스챤 학교 설립
`소중한 사람들`이 창립 창립 8주년을 맞아 멕시코 엔세나다에
인디오를 위한 기독교학교를 세웠다. 멕시코 총인구가 약 1억
3천만명인데 그중 원주민이 37%를 차지한다. 멕시코의 값싼
노동력인 인디오는 대부분 집단 농장을 형성하고 있다.
농장주들은 인디오들에게 집단 거주지(깜뽀)를 제공하고
값싼 인건비로 농장을 운영하는데 이곳 어린아이들은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
몇년 전 부터 언세나다의 깜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래 왔지만 가장 필요한 것이 학교라는 결론을 내리고
기도하던 중에 미국 LA에서 자동차로 3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에 한국의 한 후원자의 헌신으로 지난 연말부터 시작하여
학교를 건립하게 되었다.
엔세나다 오벧에돔의 집 선교센타(정일균선교사)에학교를
세우고 한국과 미국에서 "일대일결연자"를 모집하고 있다.
앞으로 결연 후원자가 생기는 대로 깜뽀 내의 60여명 어린아이를
위한 학교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어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