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매일 판으로 글만 읽던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참...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겪어서 입니다.(두서없지만 읽고...정말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꾸벅....ㅠㅠ) 글 이 길더라도 꼬옥 다 읽어주세요. 시간은 2010년 6월 30일 강원도 원주입니다. 원주에서 9분의 50대 초중반 아주머니들이 사기사건을 겪었습니다. 내용은 아주 터무니없고 완전 헛점투성이고...저도 저희 어머니의 말씀을 들었을때 정말 어처구니 없더군요... 사건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2010년 5월경부터 사기4인조는 식당이나 음식점...주점등을 돌며 아주머니 2~3명의 테이블 옆으로 의도적으로 접근.. 고향을 물어보거나, 물을 흘리거나, 아님 발을 밟으면서 고의적으로 다가갑니다. 몇번 연락처를 물어보고...아주머니들이 사기꾼들의 입담에 넘어가 별 생각없이 연락처를 알려줌. 1~2주의 기간후 밥이나 차한잔 사주겠다며 피해자들을 불러냄.. 몇번 만나며 밥도 사주고...친절하게 호의 베품... 이런식으로 접근하면서 갱년기우울증이나...일만하고 밖을 잘 모르던 어머니들의 경계심을 흐트러 놓음. 자기네가 하는 일을 소개해준다며...이것저것 말을하고...그자리에서 돈을 받고 약을 보여주고 배분하는 식으로 아주머니들에게 5~20민원씩 이익금을 챙겨 줌... 그로부터 얼마후 아주머니들에게 큰돈을 5만원권으로만 받아서 자기네가 탈세를 하는 것이므로 법망을 피해야 한다며 모두 현금으로만 요구하고...아주머니들이 의심하며 돈을 안주자...급하게 다녀온다며 한사람이 나가고..다른 사람이돈을 그자리에서 받고 기다리는 척하다가 슬그머니 나가서 행방을 감춤. 그로부터 아주머니들은 5분후에 경찰서에 모두 신고를 하고 1시간 사이에 피해자 10여명이 발생함. 저도 티비에서만 보던 일의 주인공이 저희 어머니가 되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그런일에 속은 어머니가 한스럽고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50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서 사시고...그나마도...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자...하시던 어머니의 그 작은 가슴이...얼마나 아플지를 생각하니....그게 더 죄스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제가 정말 컴퓨터를 잘하고 프로그램을 잘하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습니다.놀라서 기억도 못하는 어머니를 붙잡고 만난 곳마다 다녔어도 이 사람들이 정말...CCTV가 있는 곳조차사각지대에 숨어서 얼굴이 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심지어 어머니들께 자신들은 차가 없어서 택시로만 움직인다며 차량조차 숨겼었습니다.그런데 저희 어머니와 만난 한카페에서 우연히 발견한 CCTV에 그 사람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본 결과그 사람들이 어머니와 친구분이 카페에서 기다리는 사이에 어떤 차량을 차고 잠시 움직이는 장면이 카페입구CCTV에 잡혀 이렇게 캡쳐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노력해 주신다고는 했지만 이 사람들이 더 숨어서 또 다른 대한민국의 50대 주부들이 눈물짓지 않게도와주십시오~경찰에게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차량번호가 흐릿하게 나와서 동종차량만 조사해야한다는 어이없는 얘기를 듣고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자녀분들...부디 도와주십시오...저희 어머니..그리고....다른 어머님들이...대한민국의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어머님들이..눈물짓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어머니들이 바보같은 생각을 하셨단건 알지만 악플은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이 차량만 알게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특히나...저는...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이고...저희 어머니의 피해금의 절반이상이 제 전세자금입니다.저희신랑이 밤잠 못자가며 벌어온 돈이고...저희의 미래가 달린 돈입니다..부디 그 범인들을 찾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혹시 컴퓨터 프로그램을 정말 잘 사용하시는 분들...혹시 이차가 어떤 차종이고 번호판 인식이 가능한지...하실 수 있다면 정말 꼬옥 도와주세요제가 큰 사례는 못하더라도 정말 밥이라도 한끼 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정말 약속드립니다.부디 도와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차를 꼬옥 잡아주세요...1
이 차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매일 판으로 글만 읽던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참...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겪어서 입니다.
(두서없지만 읽고...정말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꾸벅....ㅠㅠ) 글
이 길더라도 꼬옥 다 읽어주세요.
시간은 2010년 6월 30일 강원도 원주입니다.
원주에서 9분의 50대 초중반 아주머니들이 사기사건을 겪었습니다.
내용은 아주 터무니없고 완전 헛점투성이고...저도 저희 어머니의 말씀을 들었을때 정말 어처구니 없더군요...
사건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2010년 5월경부터 사기4인조는 식당이나 음식점...주점등을 돌며 아주머니 2~3명의 테이블 옆으로 의도적으로 접근..
고향을 물어보거나, 물을 흘리거나, 아님 발을 밟으면서 고의적으로 다가갑니다.
몇번 연락처를 물어보고...아주머니들이 사기꾼들의 입담에 넘어가 별 생각없이 연락처를 알려줌.
1~2주의 기간후 밥이나 차한잔 사주겠다며 피해자들을 불러냄..
몇번 만나며 밥도 사주고...친절하게 호의 베품...
이런식으로 접근하면서 갱년기우울증이나...일만하고 밖을 잘 모르던 어머니들의 경계심을 흐트러 놓음.
자기네가 하는 일을 소개해준다며...이것저것 말을하고...그자리에서 돈을 받고 약을 보여주고 배분하는 식으로
아주머니들에게 5~20민원씩 이익금을 챙겨 줌...
그로부터 얼마후 아주머니들에게 큰돈을 5만원권으로만 받아서 자기네가 탈세를 하는 것이므로 법망을 피해야 한다며 모두 현금으로만 요구하고...아주머니들이 의심하며 돈을 안주자...급하게 다녀온다며 한사람이 나가고..다른 사람이
돈을 그자리에서 받고 기다리는 척하다가 슬그머니 나가서 행방을 감춤.
그로부터 아주머니들은 5분후에 경찰서에 모두 신고를 하고 1시간 사이에 피해자 10여명이 발생함.
저도 티비에서만 보던 일의 주인공이 저희 어머니가 되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그런일에 속은 어머니가
한스럽고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50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서 사시고...그나마도...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자...하시던 어머니의 그 작은 가슴이...
얼마나 아플지를 생각하니....그게 더 죄스럽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제가 정말 컴퓨터를 잘하고 프로그램을 잘하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습니다.
놀라서 기억도 못하는 어머니를 붙잡고 만난 곳마다 다녔어도 이 사람들이 정말...CCTV가 있는 곳조차
사각지대에 숨어서 얼굴이 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어머니들께 자신들은 차가 없어서 택시로만 움직인다며 차량조차 숨겼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와 만난 한카페에서 우연히 발견한 CCTV에 그 사람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본 결과
그 사람들이 어머니와 친구분이 카페에서 기다리는 사이에 어떤 차량을 차고 잠시 움직이는 장면이 카페입구
CCTV에 잡혀 이렇게 캡쳐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노력해 주신다고는 했지만 이 사람들이 더 숨어서 또 다른 대한민국의 50대 주부들이 눈물짓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경찰에게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차량번호가 흐릿하게 나와서 동종차량만 조사해야한다는 어이없는 얘기를 듣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자녀분들...부디 도와주십시오...
저희 어머니..그리고....다른 어머님들이...대한민국의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어머님들이..
눈물짓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어머니들이 바보같은 생각을 하셨단건 알지만 악플은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
이 차량만 알게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나...저는...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이고...저희 어머니의 피해금의 절반이상이 제 전세자금입니다.
저희신랑이 밤잠 못자가며 벌어온 돈이고...저희의 미래가 달린 돈입니다..
부디 그 범인들을 찾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혹시 컴퓨터 프로그램을 정말 잘 사용하시는 분들...
혹시 이차가 어떤 차종이고 번호판 인식이 가능한지...하실 수 있다면 정말 꼬옥 도와주세요
제가 큰 사례는 못하더라도 정말 밥이라도 한끼 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정말 약속드립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차를 꼬옥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