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국에서는 인도에 사람이 한명 보일까 말까해요. 가까운 슈퍼나 도서관도 다 차타고 가야되서.. 인도는 그냥 폼이고요ㅋ저희 동네는 버스도 없답니다.ㅎㅎ
이번에도 걷는데 또 차안에서,,!
이번엔 이상한 손짓 까지 해가면서 휘파람 불고 빵빵 거리고 ....... 하필이면 횡단보도랑 차도 모두 빨간불이여서 아주 지대로 창피를 주더군요...ㅋㅋ...! 아니 뭐 욕 먹으러 나가는것도 아니고 ㅠㅠ 빨리 면허를 따서 차를 몰아야되1!!!! 이생각만 수천번을 하네요..ㅋ...ㅋㅋ...ㅋ
그렇게 밖에 나가면 하루에 한번꼴로 그런일을 당해요.ㅠ
동양인이라서 그런가? -_- 생각도 해보지만 친구들 중에 한번도 그런적 없다는 애들도 있어서.. 제가 이런 고민을 친구들에게 말해보니까
그렇게 고민상담을 하고 집에오는데 정말 차들이 지나다닐때마다 다 나를 쳐다보는거 아니야? 또 막 이상한 휘파람 부는거 아니야? 별 생각이 다드는군요 ㅠ.ㅠ
아니나 다를까.....ㅋ.ㅠㅠ 내 저주받은 적중력.
어떤 나무(?) 실은 커다란 차에 타고 있던 약간 동남아 남성분들이 창문을 열더니
"어이 너! 어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 S***#$@^"
바람 소리 땜에 잘듣지는 못했지만 비웃는 소리를 똑똑히 들었다고요!!!! 친구에게 그런 상담을 받은 저는 도저히 못참아서..............
따라 뛰었어요...... 나 왜그랬지...
정말 초스피드로 뛰어서 슬리퍼 신었는데,,, 차에다대고 욕을 실컷했어요 악쓰면서ㅠㅠ때마침 차도도 빨강불로 바뀌어서 잘됬다 욕 실컷하고 도망쳤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어이없었을까요.....
저도 면허따면........
전 그냥 창문닫고 노래나 실컷 들으면서 운전이나 할꺼에요!ㅠ.ㅠ
그런짓 따위 안하겠어..........
후.. 이상 여기까지 저의 한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외국에 계시는 분들중에 그런 경험 당하신분 있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저 사실 그 길 다신 못걸어요.... 혹시 그 나무 실었던 동남아 분들 만날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완벽하게 무시하고 노래들으면서 걷는게 제일 난것 같아요! 정말 매너있는 차들도 많지만 가끔 그런 차들 보면 아직도 뚜껑이 열리지만.... ㅎㅎㅎ
길을 못걸어 다니겟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유학중인 꽃다운 나이의 소녀입니다.
뭐 제 소개.. 안해도 될듯 해서 바로 본론 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ㅠ.ㅠ
길을 걷다보면 차에서 이상한손짓 이상한 유혹(?) 하는 나쁜@#$놈들이 많아서요ㅜ.ㅠ
물론 이젠 적응하고도 남았지만 ..모든 차들이 다 그렇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X
어제 까지만 해도 CVS(미국 편의점 같은거)를 가려고 정말 허름허름 하게 입고나갔습니다.
잠깐 갔다오는거니까 허름녀로 길을 걷고있는데 ......
횡단보도에서 마침 빨강불이 되어서 '민망하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1人' 이 되있는데 지나가던 차들중에 갑자기 .........
빵빵-! 거리면서 창문 넘어로 외국인 남자 2이서 (약간 스페니쉬 쪽인것 같았..)
"Yo baby$%#&#$#4#^$*#^@$% "<
- 딱 제표정이었음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을 어쩜, 그 빠른시간에 다 내뱉을 수 가있는지;...
무슨 랩 하는줄 알았어요.......
전그걸 또 다 이해했답니다 에헷
.................
어쨋든 이런 일들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거에요!!!!!!!!!!! 아열받아..
제가 이쁘다는게 아닙니다.! 이점 주목해 주세요 ㅋㅋㅋㅋㅋ 저 진짜 그냥 딱 적당히 못생겼어요 ㅋㅋㅋㅋㅋ
휴
여자들은 세수하고 샤라랑 거울보면 제일 이쁘다고들 하는데 전 아무리 씻어도
씻어도 씻어도 후.... 그냥 저 더라고요
그렇다고 몸매가 죽여주는 것도아니고 나날이 찌는 뱃살 님이 덤으로 주름살까지 주는 중이라고요!!! 아 자폭하니까 속이 후련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저번에도 혼자서 인도를 걷는데
아! 미국에서는 인도에 사람이 한명 보일까 말까해요. 가까운 슈퍼나 도서관도 다 차타고 가야되서.. 인도는 그냥 폼이고요ㅋ저희 동네는 버스도 없답니다.ㅎㅎ
이번에도 걷는데 또 차안에서,,!
이번엔 이상한 손짓 까지 해가면서 휘파람 불고 빵빵 거리고 ......
. 하필이면 횡단보도랑 차도 모두 빨간불이여서 아주 지대로 창피를 주더군요...ㅋㅋ...! 아니 뭐 욕 먹으러 나가는것도 아니고 ㅠㅠ 빨리 면허를 따서 차를 몰아야되1!!!! 이생각만 수천번을 하네요..ㅋ...ㅋㅋ...ㅋ
그렇게 밖에 나가면 하루에 한번꼴로 그런일을 당해요.ㅠ
동양인이라서 그런가? -_- 생각도 해보지만 친구들 중에 한번도 그런적 없다는 애들도 있어서.. 제가 이런 고민을 친구들에게 말해보니까
*친구들왈-
"야 혹시 니가 미국에서 먹히는 얼굴아니야?ㅋㅋㅋㅋㅋㅋ"
아... 그런가? 내가?ㅎㅎㅎㅎㅎ 이러고 좋다고 또 맞장구 치는데..
가만히 지켜보던 친구한명이...
"지나가다 못생겨서 시비거는거야 인도로 다니지
말라고ㅋㅋㅋ
못생겨서 시비거는거야 인도로 다
니지 말라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그럼 차도로 다닐까?
나 서러워서 걸어 다니겟니?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니쁜친구년 ...ㅎㅎㅎ
그렇게 고민상담을 하고 집에오는데 정말 차들이 지나다닐때마다 다 나를 쳐다보는거 아니야? 또 막 이상한 휘파람 부는거 아니야? 별 생각이 다드는군요 ㅠ.ㅠ
아니나 다를까.....ㅋ.ㅠㅠ 내 저주받은 적중력.
어떤 나무(?) 실은 커다란 차에 타고 있던 약간 동남아 남성분들이 창문을 열더니
"어이 너! 어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 S***#$@^"
바람 소리 땜에 잘듣지는 못했지만 비웃는 소리를 똑똑히 들었다고요!!!! 친구에게 그런 상담을 받은 저는 도저히 못참아서..............
따라 뛰었어요...... 나 왜그랬지...
정말 초스피드로 뛰어서 슬리퍼 신었는데,,, 차에다대고 욕을 실컷했어요 악쓰면서ㅠㅠ때마침 차도도 빨강불로 바뀌어서 잘됬다 욕 실컷하고 도망쳤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어이없었을까요.....
저도 면허따면........
전 그냥 창문닫고 노래나 실컷 들으면서 운전이나 할꺼에요!ㅠ.ㅠ
그런짓 따위 안하겠어..........
후.. 이상 여기까지 저의 한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외국에 계시는 분들중에 그런 경험 당하신분 있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저 사실 그 길 다신 못걸어요.... 혹시 그 나무 실었던 동남아 분들 만날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완벽하게 무시하고 노래들으면서 걷는게 제일 난것 같아요! 정말 매너있는 차들도 많지만 가끔 그런 차들 보면 아직도 뚜껑이 열리지만.... ㅎㅎㅎ
여기서 끝낼꼐요! 기다란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폭풍정리 끝
유학생들! 화이팅입니다!
너의 말이 그냥 나를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