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재 16살 남자입니다.ㅋㅋ.. 다름 아니라 저의 장이 좀 안조은거 같아요 ㅋㅋ..똥하고 엮긴 얘기 좀 쓰려고 해요 ㅋㅋ.. 1.5살때 5살 때였어요 ㅜㅜ.. 사촌형이 절 막 웃기는 거에요 ㅋㅋ..하필이면 그때 배가 아파서 웃다가 바지에 똥 찌렸는데 바지 들고서 할머니한테 달려갔는데 할머니 표정이 않좋았던ㅋㅋ.. 2.어린이집 ~ 유치원때 어린이집 다닐때 공연한다고 공연장에 갔어요 근데 선생님이 오줌마려운 사람얼른 싸래요 ㅋㅋ... 저도 계속 오줌마려워서 "선생님!! 저 오줌 마려워요;;" 라고 말했는데 시크하게 무시해주심 ㅠㅠ..결국 무대에서 오줌 찌려가주고 아무것도 안하고 울기만 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 다닐때 인데요.. 배 아픈데 수업시간이라서 뭐라고 말을 못하는거에요 ㅋㅋ..또 바지에다 찌렷죠 ㅠㅠ... 유치원 선생님들이 저를 대리고 화장실로 가서 각각 고무 장갑을 끼우시더니 "이거.. 어떡게 해요 ㅜㅜ" 유치원 선생님 중 한분이 이러심 ㅠㅠ그 날 결국은 유치원에 있던 바지 입고감 ㅋㅋ.. 어느 날 수업하고 있는데 오줌이 마려운데 역시나 얘길 못 하고 찌렷죠 ㅋㅋ..선생님이 오시더니 따라오래요ㅋㅋ.. 제가 하는 말이"왜요?"라고 말했는데 말하는 동시에 화장실로 끌려감 ㅠㅠ (사실 유치원때는 1주일에 3번은 유치원 바지 입고 다닐 정도 ㅋㅋㅋㅋㅋ) 시골에 내려갈 때였는데 친척 누나들하고 같이 놀다가 똥 매려서 누나들한테누나 나 똥매려 이래서 왕 누나가 절 업고 말 달리는 거에요 ㅋㅋ.. 다행이 안찌리고 큰집에 도착했어요. 근데 큰집이 오래되고 막 그런데 하필수세식인거에요 ㅋㅋ.. 그 나이때 수세식 변기에 어케 하고 똥싸야되는지 몰라서일단 바지 내리고 똥싸는데 팬티에다 똥 찌림 ㅠㅠ;;3.초등학교 1학년 때였어요. 역시 수업중인데 찌렸죠.. 선생님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할염두가 안나서 결국 찌린 ㅜㅜ;; 하필이면 찌린 다음시간이 체육임 ㅋㅋㅋㅋㅋ선생님이 박수치면서 뛰라고 하는데 ㅡㅡ;(제자리에서 점프하면서 손벽 치는거 ㅋㅋ)주변에 애들이 "야 어디서 똥 냄세 안나냐??" 이러는 거임 ㅋㅋㅋ 애들이 나한테 와서엉덩이 냄세 맞더니 "얘한테는 냄세 안나는데;;" 이러고 암튼 교실 들어가서 밥먹어야 되는데 앉아서 못 먹고 일어나서 먹으니까 선생님이 눈치채시고 집에 가라고했어요 ㅋㅋ... 그날 집에가서 엄마한테는 선생님이 화장실 가지 말라고 해서 찌렷다고 거질말 함 ㅋㅋㅋ 2학년때에도 역시 참다가 찌려가주구 선생님한테 화장실좀 갔다온다고 하고 교직원 화장실에서 휴지 갖다가 팬티와 엉덩이에 묻은 똥 제거하고 반에 갔는데선생님이 역시나 눈치 채셧는지 저한테 집에 가라고 하심 ㅋㅋ...집에 가서 팬티 화장실에 있는 쓰레기 통에 버렸는데 할머니가 화장실에 들어 갔다 나오더니 나한테 똥찌렸냐고 눈살 찌푸림 ㅠㅠ..;; 4학년 때에는 지대로 홍수터짐 ㅋㅋ...미술 시간이였는데 하필 준비물이 없어서 앞에서 쭈그리고 책 읽고 있는데 신호와서 선생님께 화장실 갔다 온다고 해서 갔어요. 그리고 나서 똥싸고 반에 왔는데 종이 쳤는데 또 마려운 거에요 ㅋㅋㅋ... 또 똥싸고 오는데 어쩜 ㅋㅋㅋ 싼지 2분도 안되서 다시 마려움ㅋㅋㅋㅋ 그래서 또 똥싸는데선배들한테 놀림 받음 ㅠㅠ. 똥싸고 왔는데 종쳤는데 또 똥마려워서 ㅋㅋㅋ..선생님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니깐 쉬는 시간에 가야지 하면서 못가게 함ㅡㅡ결국 쪼끔 찌림; 6학년때 일인데 이겄도 홍수 ㅡㅡ;;(변이 아니라 5줌입니다;)하필 비오는 날이였어요.. 어쩌면 비오는게 더 도움 됬을지도 몰라요ㅡㅡ;학원 버스 기달리는데 넘 마려운거에요 ㅋㅋ.. 어쩔수 없이 싸러 아무 건물 뒤로가는데 가기도 전에 오줌 찌림 ㅜㅜ;; 근데 찌리고 나서 또 마려워서 또 찌림 ㅡㅡ바지에;; 학원에 갔어요. 수업하기도 전에 마려운 거에여ㅡㅡ;; 찌림 ㅜㅜ;;선생님이 전시간에 누가 오줌 찌렸다고 저 보호해줌 ㅜ;;학원 끝나고 버스 탔는데 또 찌렸는데 옆에 애가 나한테 "아 어디서 찌린네나;" 이래가주고 "먼지 냄세야 비와서 먼지가 올라와서 그래"이랬음 ;; 저 장난 아니죠 ㅜㅜ.. 지금은 변비 걸려서 고생임 ㅠㅠ;;어릴 땐 찌리더니 중학교와서는 매일 배아프네요 ㅜㅜ..;;매운거하고 짠거 줄였는데 ;; 어릴때 하도 찌려가주고 버린 팬티가 몇 개인지 몰라요ㅜㅜ;;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ㅠ..
나의 인생은 찌림으로 엮겼나 봐요 ㅜ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6살 남자입니다.ㅋㅋ..
다름 아니라 저의 장이 좀 안조은거 같아요 ㅋㅋ..
똥하고 엮긴 얘기 좀 쓰려고 해요 ㅋㅋ..
1.5살때
5살 때였어요 ㅜㅜ.. 사촌형이 절 막 웃기는 거에요 ㅋㅋ..
하필이면 그때 배가 아파서 웃다가 바지에 똥 찌렸는데 바지 들고서
할머니한테 달려갔는데 할머니 표정이 않좋았던ㅋㅋ..
2.어린이집 ~ 유치원때
어린이집 다닐때 공연한다고 공연장에 갔어요 근데 선생님이 오줌마려운 사람
얼른 싸래요 ㅋㅋ... 저도 계속 오줌마려워서
"선생님!! 저 오줌 마려워요;;" 라고 말했는데 시크하게 무시해주심 ㅠㅠ..
결국 무대에서 오줌 찌려가주고 아무것도 안하고 울기만 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 다닐때 인데요..
배 아픈데 수업시간이라서 뭐라고 말을 못하는거에요 ㅋㅋ..
또 바지에다 찌렷죠 ㅠㅠ... 유치원 선생님들이 저를 대리고 화장실로 가서
각각 고무 장갑을 끼우시더니
"이거.. 어떡게 해요 ㅜㅜ" 유치원 선생님 중 한분이 이러심 ㅠㅠ
그 날 결국은 유치원에 있던 바지 입고감 ㅋㅋ..
어느 날 수업하고 있는데 오줌이 마려운데 역시나 얘길 못 하고 찌렷죠 ㅋㅋ..
선생님이 오시더니 따라오래요ㅋㅋ.. 제가 하는 말이
"왜요?"라고 말했는데 말하는 동시에 화장실로 끌려감 ㅠㅠ
(사실 유치원때는 1주일에 3번은 유치원 바지 입고 다닐 정도 ㅋㅋㅋㅋㅋ)
시골에 내려갈 때였는데 친척 누나들하고 같이 놀다가 똥 매려서 누나들한테
누나 나 똥매려 이래서 왕 누나가 절 업고 말 달리는 거에요 ㅋㅋ..
다행이 안찌리고 큰집에 도착했어요. 근데 큰집이 오래되고 막 그런데 하필
수세식인거에요 ㅋㅋ.. 그 나이때 수세식 변기에 어케 하고 똥싸야되는지 몰라서
일단 바지 내리고 똥싸는데 팬티에다 똥 찌림 ㅠㅠ;;
3.초등학교
1학년 때였어요. 역시 수업중인데 찌렸죠.. 선생님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할
염두가 안나서 결국 찌린 ㅜㅜ;; 하필이면 찌린 다음시간이 체육임 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박수치면서 뛰라고 하는데 ㅡㅡ;(제자리에서 점프하면서 손벽 치는거 ㅋㅋ)
주변에 애들이 "야 어디서 똥 냄세 안나냐??" 이러는 거임 ㅋㅋㅋ 애들이 나한테 와서
엉덩이 냄세 맞더니 "얘한테는 냄세 안나는데;;" 이러고 암튼 교실 들어가서
밥먹어야 되는데 앉아서 못 먹고 일어나서 먹으니까 선생님이 눈치채시고 집에 가라고했어요 ㅋㅋ... 그날 집에가서 엄마한테는 선생님이 화장실 가지 말라고 해서 찌렷다고 거질말 함 ㅋㅋㅋ
2학년때에도 역시 참다가 찌려가주구 선생님한테 화장실좀 갔다온다고 하고
교직원 화장실에서 휴지 갖다가 팬티와 엉덩이에 묻은 똥 제거하고 반에 갔는데
선생님이 역시나 눈치 채셧는지 저한테 집에 가라고 하심 ㅋㅋ...
집에 가서 팬티 화장실에 있는 쓰레기 통에 버렸는데 할머니가 화장실에 들어 갔다
나오더니 나한테 똥찌렸냐고 눈살 찌푸림 ㅠㅠ..;;
4학년 때에는 지대로 홍수터짐 ㅋㅋ...
미술 시간이였는데 하필 준비물이 없어서 앞에서 쭈그리고 책 읽고 있는데
신호와서 선생님께 화장실 갔다 온다고 해서 갔어요. 그리고 나서 똥싸고
반에 왔는데 종이 쳤는데 또 마려운 거에요 ㅋㅋㅋ... 또 똥싸고 오는데
어쩜 ㅋㅋㅋ 싼지 2분도 안되서 다시 마려움ㅋㅋㅋㅋ 그래서 또 똥싸는데
선배들한테 놀림 받음 ㅠㅠ. 똥싸고 왔는데 종쳤는데 또 똥마려워서 ㅋㅋㅋ..
선생님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니깐 쉬는 시간에 가야지 하면서 못가게 함ㅡㅡ
결국 쪼끔 찌림;
6학년때 일인데 이겄도 홍수 ㅡㅡ;;(변이 아니라 5줌입니다;)
하필 비오는 날이였어요.. 어쩌면 비오는게 더 도움 됬을지도 몰라요ㅡㅡ;
학원 버스 기달리는데 넘 마려운거에요 ㅋㅋ.. 어쩔수 없이 싸러 아무 건물 뒤로
가는데 가기도 전에 오줌 찌림 ㅜㅜ;; 근데 찌리고 나서 또 마려워서 또 찌림 ㅡㅡ
바지에;; 학원에 갔어요. 수업하기도 전에 마려운 거에여ㅡㅡ;; 찌림 ㅜㅜ;;
선생님이 전시간에 누가 오줌 찌렸다고 저 보호해줌 ㅜ;;
학원 끝나고 버스 탔는데 또 찌렸는데 옆에 애가 나한테
"아 어디서 찌린네나;" 이래가주고
"먼지 냄세야 비와서 먼지가 올라와서 그래"
이랬음 ;;
저 장난 아니죠 ㅜㅜ.. 지금은 변비 걸려서 고생임 ㅠㅠ;;
어릴 땐 찌리더니 중학교와서는 매일 배아프네요 ㅜㅜ..;;
매운거하고 짠거 줄였는데 ;; 어릴때 하도 찌려가주고
버린 팬티가 몇 개인지 몰라요ㅜㅜ;;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