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 읽으면서 어머..세상에.왠일이니... 이러면서 글을 종종 읽곤했습니다 그런데..저에게도..."어머"라는 일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몇자 적어보고..또한 저에게 약속한가지를 정해봅니다... 저희 엄마가 몇일전 안면 마미가 오셨습니다.. 흔히들 안명풍이라고도 하지요하루밤사이에 아침에 일어나보니 왼쪽얼굴이 눈은 축 처지고 입은살짝 돌아가떠라구요 그래서 왠지 한방치료를 해야할것같아 경희대학병원을 예약을 했습니다당장 병원을 다녀야하는데..특진인 의사분이 오전인지라 제가 같이 동행을 할수없어엄마를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여 저희엄마는 운전은 하시지만 늘 다니는 루트에서 벗어 나지 않는분인지라운전은 하시지만 길눈이 어두운 스탈일 이시죠첫날 운전을 해서 병원에 가떠니 의사선생님한테 혼나따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바로...이때...어제구나..어제 일이 난거에요 버스타고 잘 병원에 도착하구..이제 집으로 오려는데중간에 일이 있어...수유리에 가려는 일이 생겨..지하철을 타고 가는데늘 자가 운전만 하시다...지하철두 첨타보니. 방향감각도 없구 거리감도 없구눈은 침침해서..노선도 표도 안보이고 해서 옆에 서있는 아가씨에세..작게 아가씨 어깨를 살짝 손가락으로 인기척을 하구저기요~아가씨~ 하는순간 그여자분이 엄마를..괴물 처다보듯 위아래로 훑으면서아씨~하며..엄마가 "저기요 아가씨~ "하며 어깨를 두르린 그 부분부터온몸으로 더러운 오물 털듯 막..온몸을 털어 대며 다른 칸으로 가더랍니다 엄마는 그날 웃음서 살다 보니 내가 어느세 지체장애자 취급 받아보는날도 있네~ 하면서 말을 시작하는데 솔직 화가 나고 그여자 모냐고.욕도하구... 저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더라구요그런데..엄마의 또 다른 한마디에....부끄러웟습니다때마침 저희는 케이블로 세상의 이런일이 를 보고 잇었는데그때 반두의 청년이 나왔습니다... 저런사람도 산다고 저리 사는데..나 이쯤이야..하나 부끄럽지 않다고..되려...엄마는 부끄럽지 않으니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그순간 기억 해보려했습니다저또한..엄마가 만난 그여자분의 행동을 내가 다른분에겐 하지 않았는지... 음...사람은 그러죠..내가 닥쳐보지 못하면... 그 상대방의 입장을 모른다고...저또한..남의 일인줄 알고 살았습니다.......그래서...전 저와의 약속하나를 만들었어요아픈사람이 도움을 청하면 내가 해줄수 있는 선에서도와주겠다는..약속을 했습니다 문제인게 사람은 간사한 동물인지라..그약속이저에게 얼마나 유호화 될지 그게 걱정입니다가끔 잊고 있을때마다...이 글을 읽고 상기 할려구요여러분들도..조금만 상대방이 내 식구라고 생각해보시면함부로 대할수 없습니다...호의를 배부는게 아니라.. 작은 도움이 필요한것 뿐이랍니다 혼자...푸념하면 적은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사람을 벌래보듯하는..시선들
안녕하세요..판 읽으면서 어머..세상에.왠일이니... 이러면서
글을 종종 읽곤했습니다 그런데..저에게도..."어머"라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몇자 적어보고..또한 저에게 약속한가지를 정해봅니다...
저희 엄마가 몇일전 안면 마미가 오셨습니다..
흔히들 안명풍이라고도 하지요
하루밤사이에 아침에 일어나보니 왼쪽얼굴이 눈은 축 처지고 입은살짝 돌아가떠라구요
그래서 왠지 한방치료를 해야할것같아
경희대학병원을 예약을 했습니다
당장 병원을 다녀야하는데..특진인 의사분이 오전인지라 제가 같이 동행을 할수없어
엄마를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여
저희엄마는 운전은 하시지만 늘 다니는 루트에서 벗어 나지 않는분인지라
운전은 하시지만 길눈이 어두운 스탈일 이시죠
첫날 운전을 해서 병원에 가떠니 의사선생님한테 혼나따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바로...이때...어제구나..어제 일이 난거에요
버스타고 잘 병원에 도착하구..이제 집으로 오려는데
중간에 일이 있어...수유리에 가려는 일이 생겨..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늘 자가 운전만 하시다...지하철두 첨타보니.
방향감각도 없구 거리감도 없구
눈은 침침해서..노선도 표도 안보이고 해서
옆에 서있는 아가씨에세..작게 아가씨 어깨를 살짝 손가락으로 인기척을 하구
저기요~아가씨~ 하는순간
그여자분이 엄마를..괴물 처다보듯 위아래로 훑으면서
아씨~하며..엄마가 "저기요 아가씨~ "
하며 어깨를 두르린 그 부분부터
온몸으로 더러운 오물 털듯 막..온몸을 털어 대며 다른 칸으로 가더랍니다
엄마는 그날 웃음서 살다 보니 내가 어느세 지체장애자
취급 받아보는날도 있네~
하면서 말을 시작하는데 솔직 화가 나고
그여자 모냐고.욕도하구... 저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런데..엄마의 또 다른 한마디에....부끄러웟습니다
때마침 저희는 케이블로 세상의 이런일이 를 보고 잇었는데
그때 반두의 청년이 나왔습니다...
저런사람도 산다고 저리 사는데..나 이쯤이야..하나 부끄럽지 않다고..
되려...엄마는 부끄럽지 않으니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순간 기억 해보려했습니다
저또한..엄마가 만난 그여자분의 행동을
내가 다른분에겐 하지 않았는지...
음...
사람은 그러죠..내가 닥쳐보지 못하면...
그 상대방의 입장을 모른다고...
저또한..남의 일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래서...전 저와의 약속하나를 만들었어요
아픈사람이 도움을 청하면 내가 해줄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겠다는..약속을 했습니다
문제인게 사람은 간사한 동물인지라..그약속이
저에게 얼마나 유호화 될지 그게 걱정입니다
가끔 잊고 있을때마다...이 글을 읽고 상기 할려구요
여러분들도..조금만 상대방이 내 식구라고 생각해보시면
함부로 대할수 없습니다...
호의를 배부는게 아니라.. 작은 도움이 필요한것 뿐이랍니다
혼자...푸념하면 적은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