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아맨날핸드폰으로 톡만보다가 톡을쓰게된139일남은 예비수능생...19살여자입니당저도 음체하겟습니다라고 말하고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얘긴 방금들은 100%실화임 나에겐 정말오래된불아ㄹ?친구가잇음 요즘은 기말고사기간임 친구와나는공부안하다고삼되서빡세게 공부하는여인들이엿음 참고로 내친구는 문땡여고 나는그냥고등학교를다님 어쨋든오늘 한통화의 전화가 걸려옴ㅇㅇ아시험잘봣어???????ㅡㅡ아니영어만쫌봤다 언어개망함ㅠㅠ 넌잘봣냐?~~~!?라고내가물어봄 내친구 나름 잘봣다고함 근데내친구는점수때문에전화한게아니였음뭔일낫다고 촐싹대며 진지하게 이야기를꺼냄나의친구는 어제집에서 낮잠자고 밤새서 공부할라고 학교를밤열씨쯤 갓다함(이년에겐한살어린남친이있엇음)그래서 자기한테나공부할꺼니깐 핸드폰끄구있을께ㅠ,ㅠ!라고 문자를보냇다함 내친구는 쌩얼도......나름.....이ㅃ,.ㅡ지만?화장빨이쩜 애교도쩜 내숭도쩜 연약한여인에목소리도잘냄어쨋건 새벽 2~3시가됬다함 시원한쌩얼에 공부를열라게하고잇ㄴ는데창문에서 똑똑소리가나더니 누군가 고개를숙이는실루엣이보임 내친구는 자기친구들이 장난치는줄알고 이자식들봐라 하면서 커튼에 숨어잇엇다함 그리구 머리를 있는대로 풀어헤치고처녀귀신처럼 머리를앞으로 다넘겨다고함 참고로 내친구의 성대는 남녀의목소리가 공존함개걸걸한목소리로 "나오거라 당좡안와이좌식들아~~~~~!"그러면서내친구의 주특기인 성대를울리며 돼지멱따는비슷한목소리로 소리를 질럿다고함'으악~~~~~~~!!!!!!!!!!!!!'(여자비명소리로말고성대가울리면서남자와돼지의목소리가썩인목소리를 내보삼) 을연발하며 친구들이커튼을 들추길 기다렷다고함 아 씨 왜이렇게 안와하며 계속해서 남자목소리로 소리를 질러댐드디어 커튼을 열어재낌 내친구는자기머리카락사이로 앞에보이는 인간이설마 헐 설마...................... 이세상하나뿐인나의남친은아니겟지하며 눈을 의심함.......남친의목소리로환청이들림 .....................오초뒤환청이아니란걸알게됨.............다리가후들거리기 시작함........말이안나옴....다행이 쌩얼은 머리카락이가려줌...남친이말을검 "누나.......?".....하하하어색한웃음소리를연발하며 애써태연한척함 내친구가말을검 "하하다보구잇엇엉?..""응......"이어색한분위기를 깨려고 착한내친구남친은 놀랫지? 하면서 자기가여기오게된일을얘기함 내친구 자기가쌩얼임을 깜빡하고잇엇음 갑자기 쌩얼이란게 기억남그러면서 필사적으로 로션을바르겟다고하면서 비비를 로션처럼 처바름 화장실을가서 렌즈와 라인으로 초스피드 변신을함 나이얘기듣구 죽을뻔함....욱겨서 저글잘못씀 죄송함 ㅠㅠ아 남자목소리이걸들어야하는데글로어떡해표현이안됨 ㅠ내친구는 아직까지 쪽팔려디질라함ㅋㅋㅋㅋㅋㅋ톡되면 친구싸이 팔까 생각중 ㅋㅋㅋㅋㅋ
내 친구의진짜모습을 본 친구남친!!
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아맨날핸드폰으로 톡만보다가 톡을쓰게된
139일남은 예비수능생...19살여자입니당
저도 음체하겟습니다라고 말하고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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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얘긴 방금들은 100%실화임
나에겐 정말오래된불아ㄹ?친구가잇음
요즘은 기말고사기간임 친구와나는공부안하다
고삼되서빡세게 공부하는여인들이엿음
참고로 내친구는 문땡여고 나는그냥고등학교를다님
어쨋든오늘 한통화의 전화가 걸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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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낫다고 촐싹대며 진지하게 이야기를꺼냄
나의친구는 어제집에서 낮잠자고 밤새서 공부할라고 학교를밤열씨쯤 갓다함
(이년에겐한살어린남친이있엇음)그래서 자기한테
나공부할꺼니깐 핸드폰끄구있을께ㅠ,ㅠ!
라고 문자를보냇다함 내친구는 쌩얼도......나름.....이ㅃ,.ㅡ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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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건 새벽 2~3시가됬다함 시원한쌩얼에 공부를열라게하고잇ㄴ는데
창문에서 똑똑소리가나더니 누군가 고개를숙이는실루엣이보임
내친구는 자기친구들이 장난치는줄알고
이자식들봐라 하면서 커튼에 숨어잇엇다함 그리구 머리를 있는대로 풀어헤치고
처녀귀신처럼 머리를앞으로 다넘겨다고함
참고로 내친구의 성대는 남녀의목소리가 공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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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내친구의 주특기인 성대를울리며 돼지멱따는비슷한목소리로 소리를 질럿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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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튼을 열어재낌 내친구는자기머리카락사이로 앞에보이는 인간이
설마 헐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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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후들거리기 시작함........말이안나옴....다행이 쌩얼은 머리카락이가려줌...
남친이말을검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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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필사적으로 로션을바르겟다고하면서 비비를 로션처럼 처바름
화장실을가서 렌즈와 라인으로 초스피드 변신을함
나이얘기듣구 죽을뻔함....욱겨서
저글잘못씀 죄송함 ㅠㅠ아 남자목소리이걸들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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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아직까지 쪽팔려디질라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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