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정신병자 첨본다..지겨워..

흠..2010.07.02
조회459

직장 생활 이곳저곳 해봣지만..참 나이 먹어서 저런인간 첨본다.

직원수가 많은것도 아니다...남자셋에 여자 하나.

다른직원들은 출근했다 점심식사 후 외근....거의 둘만 있는다

첨에는 입사해서 성격이 조용한지 알앗져,,

말도 내가 먼저 걸어야 대답만 할뿐..얼마동안은 그럭저럭 지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이상한걸 느꼇다

남자새끼가 진짜 내가 뭐가 불만이면 대놓고 말을 하던지,,

나 퇴근하면 몰래 인터넷 못쓰게 뒤에 있는 스위치(못찾게)를 몰래 꺼놓지를 않나,,

내물건을 숨겨 놓지를 않나..퇴근할때 인사하면 인사도 안받고 고개 돌리고 앉아있다가,,나 나가면 돌아앉는걸 본순간,,다시는 인사안한다..

회사에서 일이 별로 없는 관계로,,대부분의 내가 인터넷을 하는데,,그것도 못마땅한지,,

윗사람없음 혼잣말로 시끄러워 못살겟다는둥,,,(내가 자판두드리는 소리)

이사람 우리나라 명문대 대학,대학원(sky중 하나)까지 나왓다.

다른회사 다니다 짤리고 갈데 없어서 빽으로 여기 겨우 들어온거 윗상사에게 들엇다.

자기도 일하는거 하나도 없다,,죙일 신문이나 보고 잠이나 자고 그게 다

회사 커피도 슬쩍하는거 같고,,,혼자 몰래 빵을 먹는거 소리 다 들린다.남자가 추접스럽게

윗상사가 잇음 살살 거리면서 아부나 하고 말까지 더듬는다,,,지보다 약해보이면 함부러 하는인간,

한번은 윗상사에게 말을햇는데 나보고 이해하란다,,신경쓰지말고,,성격이 원래 그렇다나..

점점 여기 잇으니 나 자신도 지쳐가고,,스트레스다..

그래서 슬슬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야 이 머슴아야..왜 그리 사니 나이 먹어서..진짜 면상에 대고 그러고 싶다.

참 너 믿고 사는 마눌이 불쌍타....

너도 너같은거 한테 함 당해봐라..

 

이구 나뿐넘 지금도 옆에서 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