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형 이야기를 몇번 쓴적이있는데..;;; 그 형과 대화 내용을 캡쳐해서 올릴려다가 귀찮아서..ㅎㅎ 제가 네이트온 로그인 시간이..형님보다 한시간 정도 늦습니다.. 제가 들어가면 어김없이 쪽지가 옵니다.. 그리고 오늘..;; 형 : 왜 이제 들어왔어? 나 기다렸자나?나 : 죄송하지만 할말이 있습니다...........형 : 뭔데? 이별의 이야기만 하지마..나 : 나 어제 다른 남자 생겼어요...죄송해요..형 : 난 널 보낼수없어..넌 나없이 살수잇어?나 : ㅇㅇ( 형 여자친구)이 가 좋아? 내가 좋아?형 : 꼭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거라면....꼭 그래야한다면.... 뭐 대충 이런씩으로 늘 장난을 쳤습니다...오늘뿐아니라 늘 이상한 장난을 칩니다..형님 들어오셨습니까? 막 이라면 저는 반말을하고..ㅎ하지만..우리둘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쪽지를 보고...가치 일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하길래? 장난삼아...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웃었습니다..( 어떤 말투로 했냐면..뭐..왕비호 같은 그런 웃으면서 아놔..사랑하는사람이지..~~)이런식.. 근데 이 미친놈이!!!!!! 진심으로 알아듣고..그걸도 다른 거래처가서 "아~~요즘 게이드라마에만 나오는지 알았는데...저기 그사람도 게이더라..."뭐 이런씩으로 이야기를 한거죠.. 오늘 네이트온 거래처 등록되있는 좀 친한사람들한테 쪽지가 쪽지가...ㅎㅎㅎ 하루종일... 아니!!!! 컨트롤 +C 컨트롤 +V요고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지금 형님이랑 이야기하며..작전을 짰습니다... 내일 그사람이 오면... 작은 초콜릿과 쪽지를 줄 예정입니다... 처음부터 좋아했었고...지금도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께요.. 라고 적어서... 그 다음날 뭐라고 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동네 형때문에 나는 게이가 되었다...
우리동네형 이야기를 몇번 쓴적이있는데..;;;
그 형과 대화 내용을 캡쳐해서 올릴려다가 귀찮아서..ㅎㅎ
제가 네이트온 로그인 시간이..형님보다 한시간 정도 늦습니다..
제가 들어가면 어김없이 쪽지가 옵니다..
그리고 오늘..;;
형 : 왜 이제 들어왔어? 나 기다렸자나?
나 : 죄송하지만 할말이 있습니다...........
형 : 뭔데? 이별의 이야기만 하지마..
나 : 나 어제 다른 남자 생겼어요...죄송해요..
형 : 난 널 보낼수없어..넌 나없이 살수잇어?
나 : ㅇㅇ( 형 여자친구)이 가 좋아? 내가 좋아?
형 : 꼭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거라면....꼭 그래야한다면....
뭐 대충 이런씩으로 늘 장난을 쳤습니다...
오늘뿐아니라 늘 이상한 장난을 칩니다..형님 들어오셨습니까? 막 이라면 저는 반말을하고..ㅎ
하지만..우리둘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쪽지를 보고...
가치 일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하길래?
장난삼아...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웃었습니다..
( 어떤 말투로 했냐면..뭐..왕비호 같은 그런 웃으면서 아놔..사랑하는사람이지..~~)
이런식..
근데 이 미친놈이!!!!!!
진심으로 알아듣고..그걸도 다른 거래처가서
"아~~요즘 게이드라마에만 나오는지 알았는데...저기 그사람도 게이더라..."
뭐 이런씩으로 이야기를 한거죠..
오늘 네이트온 거래처 등록되있는 좀 친한사람들한테 쪽지가 쪽지가...ㅎㅎㅎ
하루종일...
아니!!!!
컨트롤 +C 컨트롤 +V
요고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지금 형님이랑 이야기하며..작전을 짰습니다...
내일 그사람이 오면...
작은 초콜릿과 쪽지를 줄 예정입니다...
처음부터 좋아했었고...지금도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께요..
라고 적어서...
그 다음날 뭐라고 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