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잡한 글을 써보기 전에 몇자 끄적여봅니다 먼저, 저는 자살로 돌아가신분들 古박용하,최진실,노무현 씨 등에게 하등의 감정이없습니다.다만 유명인들의 자살 사회의 혼란은 생각치도 않은채로 픽업해서 미화시켜 기사를 쓰고 방송을 만들기에만 급급한 언론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쓰고자 하였을뿐입니다 古박용하씨를 애도합니다 ======================================================================================자살 ,자살 , 또 자살 최근 연예인 및 정치인들 이른 바 사회에 있어서 유명인들의 자살이 읻달아 계속 되어지고있다 . 물론 그들의 삶에 있어서 힘든일이 있었던건 이해한다 괴로웟던 일이 있었던것도 이해한다 자살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사용할정도로 괴로워 했을테고 아파했었겟지. 하지만 최근 사회에 만연하고있는 자살풍조는 과연 그 고통속에서 자살을 선택해야만 했던 이가 야기한 것일까 아니면 사회의 혼란따위는 신경쓰지 않으며 다만 특종을 잡아 조금이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어 내기위한 언론의 조작플레이이가 야기한 것일까. 물론 죽은이에대한 애도는 필요한 것이다. 특히 유명인에게 잇어 팬들의 혹은 자기들의 지지해주던 사람들의 애도는 비록 죽어서라도 자신의 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겠지 하지만 , 솔직히 정말 듣기 안좋은말로해서 그들은 도망친것이라고 볼수도 있다 사회의 차가움, 냉정함, 비열함 앞에서 최후의 도피처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것 으로 볼수있다는것이다. 하지만 최근 언론들은 어떠한가 물론 언론들은 최대한 사람을 많이 모으고 싶어할것이다. 하지만 그 욕심이 오히려 사회를 혼란시키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있을까 ? 최근 유명인이 자살하면 그 뒤의 흘러가는 이야기들은 뻔하다 먼저 인터넷 신문에 oo자살 이라고 글이 올라온후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의 사생활들은 파헤쳐진다 그리고 자살 소식이 알려진지 체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셀수없이 많은 기사들이 티비와 인터넷을 장악하지. 그 사람이 이런이런 뒷사정이 있다 그 사람이 이러이렇게 힘들어 했다 그래서 그사람은 자살을 선택했다. 힘든 삶이었을것이다 애도해주자 빌어먹을 장난을 치는 언론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자살할때마다 흘러나오는 언론의 개소리 그런 방송,기사가 사회에 끼칠 영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는것인가?그러한 기사.방송을 계속 접한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나마' 아 저렇게 힘든 사정이 있어서 자살을 하면 사회가 용서해주는구나 사회가 날 오히려 비호 해주는 구나,나도 힘든 사정이 있는데 나도 자살하면 이 사회는 날 용서해주고 인정해주고 비호해주는걸까?' 라는 생각을 할꺼라고는 몰랐었던 것일까?그리고 그러한 생각들이 모방자살로 이어질꺼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걸까? 모방자살이란 결국 무엇이냐고, 그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이 따라서 자살한다는의미가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사회에 살아가는데에 있어 힘든게 없는 사람이어딧고 아픈게 없는 사람이 어딧고 답답한게 없는 사람이 어딧고언제나 이해만 받는 사람이 대체 어디있겟는가. 모두 견디고 참으며 살아가는게 사회이고 세상 아닐까? 그런데도 유명인이 자살하면 언론은 어김없이 자살이라는 뼈대에 추측 억측으로 살을 붙인다.그를 애도할 이유를 만들어주고 그를 애도할 상황을 조성해주고 결국은 자살을 미화 시킨다 그런식의 미화가 모방자살을 불러오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은채로.. 그런방송을 볼때마다 생각한다.고인에 대한 애도는 사회에 있어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자살에 대한 미화는 사회에 있어 백해무익한 요소라는것을 사람이 자살한다는건 그런것임을 무책임한 언론들이 사회에 있어서의 알 권리를 제공하여주는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언론들은 자살에 대한 미화를 중지해야 할것이다 =================================================================================古박용하씨를 애도합니다
소위 유명인의 자살과 언론의 태도
조잡한 글을 써보기 전에 몇자 끄적여봅니다
먼저, 저는 자살로 돌아가신분들 古박용하,최진실,노무현 씨 등에게 하등의 감정이없습니다.다만 유명인들의 자살 사회의 혼란은 생각치도 않은채로 픽업해서 미화시켜 기사를 쓰고 방송을 만들기에만 급급한 언론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쓰고자 하였을뿐입니다
古박용하씨를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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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살 , 또 자살
최근 연예인 및 정치인들 이른 바
사회에 있어서 유명인들의 자살이 읻달아 계속 되어지고있다 .
물론 그들의 삶에 있어서
힘든일이 있었던건 이해한다 괴로웟던 일이 있었던것도 이해한다
자살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사용할정도로 괴로워 했을테고
아파했었겟지.
하지만 최근 사회에 만연하고있는 자살풍조는 과연 그 고통속에서 자살을 선택해야만 했던 이가 야기한 것일까 아니면 사회의 혼란따위는 신경쓰지 않으며 다만 특종을 잡아 조금이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어 내기위한 언론의 조작플레이이가 야기한 것일까.
물론 죽은이에대한 애도는 필요한 것이다. 특히 유명인에게 잇어 팬들의 혹은 자기들의 지지해주던 사람들의 애도는 비록 죽어서라도 자신의 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겠지
하지만 , 솔직히 정말 듣기 안좋은말로해서
그들은 도망친것이라고 볼수도 있다
사회의 차가움, 냉정함, 비열함 앞에서
최후의 도피처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것 으로 볼수있다는것이다.
하지만 최근 언론들은 어떠한가
물론 언론들은 최대한 사람을 많이 모으고 싶어할것이다. 하지만 그 욕심이 오히려 사회를 혼란시키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있을까 ?
최근 유명인이 자살하면 그 뒤의 흘러가는 이야기들은 뻔하다
먼저 인터넷 신문에 oo자살 이라고 글이 올라온후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의 사생활들은 파헤쳐진다
그리고 자살 소식이 알려진지 체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셀수없이 많은 기사들이 티비와 인터넷을 장악하지.
그 사람이 이런이런 뒷사정이 있다
그 사람이 이러이렇게 힘들어 했다
그래서 그사람은 자살을 선택했다.
힘든 삶이었을것이다 애도해주자
빌어먹을 장난을 치는 언론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자살할때마다 흘러나오는 언론의 개소리
그런 방송,기사가 사회에 끼칠 영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는것인가?
그러한 기사.방송을 계속 접한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나마
' 아 저렇게 힘든 사정이 있어서 자살을 하면 사회가 용서해주는구나 사회가 날 오히려 비호 해주는 구나,나도 힘든 사정이 있는데 나도 자살하면 이 사회는 날 용서해주고 인정해주고 비호해주는걸까?'
라는 생각을 할꺼라고는 몰랐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러한 생각들이 모방자살로 이어질꺼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걸까?
모방자살이란 결국 무엇이냐고,
그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이 따라서 자살한다는의미가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사회에 살아가는데에 있어
힘든게 없는 사람이어딧고
아픈게 없는 사람이 어딧고
답답한게 없는 사람이 어딧고
언제나 이해만 받는 사람이 대체 어디있겟는가.
모두 견디고 참으며 살아가는게 사회이고 세상 아닐까?
그런데도 유명인이 자살하면
언론은 어김없이 자살이라는 뼈대에 추측 억측으로 살을 붙인다.
그를 애도할 이유를 만들어주고
그를 애도할 상황을 조성해주고
결국은 자살을 미화 시킨다
그런식의 미화가 모방자살을 불러오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은채로..
그런방송을 볼때마다 생각한다.
고인에 대한 애도는 사회에 있어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자살에 대한 미화는 사회에 있어 백해무익한 요소라는것을
사람이 자살한다는건 그런것임을
무책임한 언론들이 사회에 있어서의 알 권리를 제공하여주는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언론들은 자살에 대한 미화를 중지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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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박용하씨를 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