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 중학생이라는 드라마와 영화의 OST "Here"을 부르게되 오리콘 12위, 위클리 18위, 먼슬리 30위권까지 갔었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한국보다 일본에서 먼저 나온 정규2집 마츠우라 사장이 직접 나서며 푸쉬를 해줬으나 공백기가 없었던 천상지희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스테파니의 허리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쉬면서 그간 멤버간에 갈등이 생겨진것 같습니다. 아마도 스테파니가 더 이상 가수를 이어가지 못한다는 입장을 SM에 표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생각으론 비공식 해체가 된것 같네요. 한예종 입학했다는 기사내용에서 SM은 몰랐다고 일관했으니까요. 마치 정말 계약이 해지된것 처럼요. 그리고 나서 각 포털사이트에 갑자기 어떤 멤버는 프로필에 SM이라는 소속사가 사라졌고 팬들이 이상하다고 여겨 수정을 요청해 SM이 다시 올라오게 됬습니다. 참 이해할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스테파니는 홀로 한예종에 입학, 현재는 휴학중이며 미국에서 발레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8월 8일 한국으로 입국을 하는것도 SM콘이 아닌 발레연수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멤버간에도 약간의 의심이 보여집니다.
일본 정규2집 활동이후 귀국한 이후 멤버들은 가끔 싸이월드를 통해 근황을 알려왔습니다.
또한 멤버들끼리 공백기어도 가끔 만나 사진들을 올려주곤 했죠.
평소 스테파니와 깊은 이야기를 자주하는 린아는 다나와 연락을 지내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며, 스테파니는 린아하고만 연락하고 지내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선데이는 어느쪽이든 연락을 하고 지내는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다나의 뮤지컬에 선데이는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을 보러 갔던 사진과 흔적이 있지만, 린아와 다나의 사이는 전혀 그런모습조차 없으며 서로 언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되며,
SM은 공식 해체인지, 어떤 이유인지 밝혀야 할것입니다.
현재 천상지희 팬 샤플리는 기다리다 지쳐 팬을 포기한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패닉상태입니다. 특히 해외팬들은 2010년 5월 1일 천상지희 데뷔 5주년을 맞아 SM에게 공표문 형식의 글을 공홈 팬보드, 각 포털에 올렸지만 무관심속에 사라졌습니다.
■ 천상지희 팬이 된지 언 5년차입니다.
천상지희 팬이 된지 언 5년차입니다.
데뷔초부터 팬이었기에 많은 상처들과 기쁜 기억들이 많습니다.
한번 더 OK? 활동이 끝난후, 인지도 상승을 위해 국내 활동을 이어가야 하지만
SM의 잘못된 마케팅으로 인해 일본으로 바로 가 활동을 했습니다.
한번 더 OK?로 어느정도 뜨고 가서 그런지 푸쉬도 좀 해주더군요.
홈리스 중학생이라는 드라마와 영화의 OST "Here"을 부르게되 오리콘 12위, 위클리 18위, 먼슬리 30위권까지 갔었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한국보다 일본에서 먼저 나온 정규2집 마츠우라 사장이 직접 나서며 푸쉬를 해줬으나 공백기가 없었던 천상지희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스테파니의 허리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쉬면서 그간 멤버간에 갈등이 생겨진것 같습니다. 아마도 스테파니가 더 이상 가수를 이어가지 못한다는 입장을 SM에 표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생각으론 비공식 해체가 된것 같네요. 한예종 입학했다는 기사내용에서 SM은 몰랐다고 일관했으니까요. 마치 정말 계약이 해지된것 처럼요. 그리고 나서 각 포털사이트에 갑자기 어떤 멤버는 프로필에 SM이라는 소속사가 사라졌고 팬들이 이상하다고 여겨 수정을 요청해 SM이 다시 올라오게 됬습니다. 참 이해할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스테파니는 홀로 한예종에 입학, 현재는 휴학중이며 미국에서 발레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8월 8일 한국으로 입국을 하는것도 SM콘이 아닌 발레연수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멤버간에도 약간의 의심이 보여집니다.
일본 정규2집 활동이후 귀국한 이후 멤버들은 가끔 싸이월드를 통해 근황을 알려왔습니다.
또한 멤버들끼리 공백기어도 가끔 만나 사진들을 올려주곤 했죠.
평소 스테파니와 깊은 이야기를 자주하는 린아는 다나와 연락을 지내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며, 스테파니는 린아하고만 연락하고 지내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선데이는 어느쪽이든 연락을 하고 지내는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다나의 뮤지컬에 선데이는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을 보러 갔던 사진과 흔적이 있지만, 린아와 다나의 사이는 전혀 그런모습조차 없으며 서로 언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되며,
SM은 공식 해체인지, 어떤 이유인지 밝혀야 할것입니다.
현재 천상지희 팬 샤플리는 기다리다 지쳐 팬을 포기한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패닉상태입니다. 특히 해외팬들은 2010년 5월 1일 천상지희 데뷔 5주년을 맞아 SM에게 공표문 형식의 글을 공홈 팬보드, 각 포털에 올렸지만 무관심속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수많은 기사제보를 했습니다만, SM에서 조치를 취했는지 기사 달랑 하나 없습니다.
정말 천상지희 팬으로써 너무나 힘든 현실입니다.
SMTOWN 라이브 투어, 천상지희라는 4단어는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스팟광고에서도. 버스광고에서도. 포스터광고에서도.
많은 루머로 상처를 받은 팬들은 현재 희망이 없습니다.
다들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이러다간 정말 공식입장도 못들어보고 기억속에 그냥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될거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할일은 아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시위도, 기사제보도, 그저 바랄볼수밖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눈쌀찌뿌리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