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돵한 관리사무소xx시키

헐..2010.07.03
조회73

강아지 키운지 5년이 다되가는데 방금전 갑자기 관리사무소에서 왔다면서 문열었더니

강아지때문에 민원이 들어왔다면서 현관문 밑에 문 받히는거 완전 행동도 싸가지 읍게 탁걸치면서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그행동땜에 기분이 살짝상했는데 머 옆집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강아지가 시끄럽다고 그리고 냄새난다고 그랬다고 그래서 짖는건 야밤에 개들도 자잔아여 그쵸? 근데 머 잠을 못자느니 냄새난다느니 그러길래 그래 좋다 짖는건 못짖게 할테지만 냄새난다는건 이해를 할수가 없다 집안에만 있는데 밖에서 무슨 냄새가난다 그러냐고 물었더니 머 코가 예민한사람들은 맞는다 이러는거예여 그래서 민원이 들어오면 이렇게 와서 야기한다고 그러길래 그럼 다른집 개키우는집 민원들어오면 가서 이렇게 야기하냐고 물었는데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면서 막 화를 내는거예요 내가 이런일 관리사무소에서 일한다고 무시하는거냐면서 막화를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무슨 무시를 했냐고 물어본거뿐인데 왜성질을 내냐니까 왜 반발을 하냐면서 막 그러는거예여 나참 이밤에 무슨 일인지.. 그러더니 말이 안통하네 어쩌네 그러면서 가버리는거예여...

그리고 저희집 강아지 그렇게 막 많이 짖지 않거든요. 그리고 목욕도 일주일에 한번씩 씻기고 강아지가 작은편이라 그리고 털도 잘날리지도 않고요

제가 화가나는건 그아저씨에 대한 태도 때문이예요.

밖에서 냄새난다는건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밖에서 강아지 냄새를 맡을수 있는건가여?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