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넓디넓은 경기도에 살며 서울과는 다리 한개를 놓고 사는대학 신삥인 !! 20살의!!(빠른생일이라 19살이라는 ~)건장한 대한의 남아입니다 ㅋㅋㅋ맨날 판을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한번 써보려해요 ~제가 쓸 야기는..요즘 대학생활을 만끽하고자알바하러가는 영등포의 야기를 몇자 끄적여보려함...자!!시작합니다!!! 시작~ 아참...저두 요즘 신세대니까...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써보겟센 ^^.. 첫번째야기..-공중도덕 앞서 말했지만영등포 유명 외식업체에서 일하는 글쓴이는집에서 1시간 30분 내지 2시간을 걸어댕기며 운동삼아걸어댕김요즘같이 온도도 습하고 덥기도 더럽게 더운날같으면버스를 타고 댕김...그래두 밤에는 걸어댕김암튼출근길에 걸어간 날이 있었음근데.. 솔직히 영등포는 유동인구가 엄청많아서 사람들과의 접촉(=트러블)이 많음..그래서 그런지 신호등앞에서 대기빨고 있으면 옆사람 암내도 나기도함..이러면 정말 옆사람 죽이고싶음..본론으로 가자면..신X계백화점 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영등포 지하상가 통로가 있음..영등포를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거기 통로 무지좁음..근데!! 꼭 커플이란것들이 손을 붙잡으며 나혼자 지나가기도(내몸이 쵸금 큰것도있음~)좁은 공간을 서로 꼭 껴안고 가는 커플이 있음 그러면서남자들이 하는말.."자갸~ 내품에 안겨~"...이런 시리얼..너님 정말 나하구 다시는 만나진 말자.. 너죽일꺼야..저 말은 19년 모태솔로를 2번죽이는 일이다.. 이런 개!@#$%*(@$%&*!@^#놈들..그리구 아주머니들... 제발... 우린 월드컵 16강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잔아요..그럼 순서를 지키자구요..안그래두 더운데 조그마한 틈이 있다구그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피부와 피부가 접촉을 하면 정말기분이 더러워요 ^^.. 솔직히 이러면 아주머니 얼굴 면상에 발로 뻥튀기 날리고싶어요 ^^..그러니.. 우리...인간적으류 ~ 공중 도덕은 지키면서 삽시다 !! 두번째야기..-영등포의 밤문화.......밤 10시가 넘은 시간..영등포역에서 신도림 방면쪽으로 걸어가본 사람들은 다들 알꺼임..영등포역에는.. 그래요.. 사창가가 있음..나님.. 태어나서 19년동안 엄마 이외에는여자 손 한번도 건들여보지 못한 불쌍한 중생임..알바 면접보러 갔을때 길을 잘못들어 사창가도 있구나 한건 알고 있었지만..그게 가까운 미래에 얼마나 무서운(?)길목인지 난 꿈에도 생각치 못했음.. 알바 첫날..기분좋게 일을 끝내고 대충 씻은 후가뿐한 맘으로 집으로 걸어가려 지하상가로 내려간 후신도림방향으로 다시 지상으로 올라갔음..근데.. 저 위에 울라빵빵 몸매 완죤 섹시한 누님들 두분이 흰색탱크탑을 입고 서로 야기를 하는게 아니겠음?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시크하게 걸어나가기로 했음..근데 이분들과의 거리 2m를 남겨두고 뭔가 이상한 스멜이 풍김 그래..그런거였음..역시 난 여자복이 없는 놈이었음..이 울라빵빵 누님들은 사창가 누님분들이었음..어쩐지 옷이 무지 야했음..나에게 이런 자원봉사를 해준것도 뭔가 수상했음..그떄 압쥐가 하신 말씀이 불현듯 생각났음"수상한 사람과는 눈도 마주치지 말거라"아 압쥐... 역시 나의 압쥐..당신만이 나의 살길이었군요! 를 외치며 시선을 멀리두고 갔음..근데 이분들은 왠지 나에게 호객행위를 하지 않았음...(내가 좀어려보임 ㅈㅅ..)속으로는 내가 잘못생각했나..하고 내갈길을 갔음..근데 안경에 뭔가 뿌옇게 있는게 아니곘음?그래서.. 안경닦이가 없는 글쓴이는옷으로 대충 닦았음..근데 오일이 묻어서인가..아무리 닦아도 잘 안지워지는거임근데 저 멀리서 희꺼머리한 한 물체가 나에게 다가오는것이었음..그래두 난 내갈길을 가는데 갑자기 뭐라 하는소리가들림.. 女:$#%^&*@#&&@#$&*^(!@#&*(#&$(*&@#*($&*(&@#$*(&!@*(#?나:??? 뭐라구요?女:%&@#&*&#*()$&*(@#&$*(!&*구요. 그때서야 글쓴이는 얼룩이 지워지지않은 안경을 쓰고 그분을 보면서오른쪽귀에 꽂아둔 이어폰을 뽑고 뭐라한지 물어봄근데 그분이 글쎄 女:어디가냐구요, 오빠 이런거 아니겠음?...속으론 "맙소사... 나에게 드디어 이런 헌팅이 ㅋㅋㅋㅋ"라는 예상과는달리..초긴장상태..원래 친하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를하면 말을 버벅 거리는 글쓴이인데..초긴장상태에서는 혓바닥이 마치 거북이 등껍질마냥..굳어있었음..그래두 그냥 가면 이 누님이 조폭 아조씨 보내서..."저색히가 내말 무시하고가 ㅠㅠ"이러면 큰일날까봐용기내서 한마디했음 "저 19살이에요.."라는 말을 하자 이 누님 아그래? 미안 ^^내년에 꼭와 ^^ 서비스 잘해줄께~이런 드립을 치심...이..이년이 미치셨나..난 정조를 지킬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난관을 봉착하고 나서앞을 보니..뻥 안치구..전방 200m정도까지약 20여명의 누님들이 내가 오기만을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계셨음..그래두 난 당당히 걸어갔음난 19살이니까 !! 당당하게 gogo~한명 두명... "저 19살이에요"하는 말과 동시에 "아 미안 ^^"이라 말씀해주시는누님들... 이제는 긴장은커녕 웃겨서 웃음이 나오려 했던순간..마지막 누님이 보인다...근데 .. 이누님.. 첫인상이육덕지고.. 뭔가 다른 특이한 스멜을 풍기는 기이한 분이셨음..그래두 속으론 19살을 어찌 하려구?하고 당당히 걸어갔음역시나이분께서도 한가하다하심..그래서 19살임여 하고 드립을 쳐드림아!! 이제야끝났구나!! 하고 기쁜맘으로그 누님을 소ㅑ 지나쳐가는데 뭔가 내팔을 불쑥 잡는게 아니겠음? ㄱ뒤를 돌아보니 그 누님 얼굴이 갑자기 변해있음..한마디로 급정색..소심한 나는..."왜..왜요?"하니..이 누님 하는 말씀.."야 .. 민증까봐 !"이러는게 아니겠음??아니 이분이 어딜봐서 내가 19살이 아니라는거얌...아직 맘만은 순수한 촏잉인데 ㅜㅜ..하는 속으로의 드립을 치며이 상황을 어찌 해결해 나가지..하고 끙끙 앓고 있었음..그래두 솔직히 민증을 보여주는건 뭔가아니었음..그래서 소심한 반항으로"저 19살 맞아요 ^^"하고 특유의 눈웃음을 살짝 쳐드립질해드렸음 그러자 이분 하시는 말씀.. 아직도 생생함.. "아 씨x! 그러니까 민증까보라고! 구라 아니면 당당히 까보라니까 씨x!!" 헉..죠..X됬다..이번엔 걸려도 뭔가 잘못걸린거 같음..무서웠음..그리하야 소심한 저는 이분께 민증을 까드림..민증에 새겨져 있는920xxx-1xxxxxx이라는 숫자를 보고선이 누님.."아 씨x ㅋㅋㅋ 진짜 19살이네 ㅋㅋㅋ 내년에 꼭와 누나가 섭스 잘해줄께"하며빨간마스크 못지않은 사심의 미소를 날려주심..근데 난 보고 말았음 ... 이 누님.. 앞치아 2개와 좌우 각각 2개의 치아가 썩어 있었음.. 저기요.. 누나...호객을 하려면 외모만이 아니라..치아도 쫌.. 수리(?)좀 해주세요.. 플리즈.. 암튼 이 길고 험난한 길을 건너 이제 힘차게!!집으로 가려하는순간 저멀리서 왠 아저씨 한분이날 부름...이분 얼굴.. 사색이 되어 헐레벌떡 나에게 뛰어오는게 아님?무슨일이시냐구 물으니..영등포에 버스정류장이 어딨냐구 물어보심..대충 보아하니 이 길 초행인거같은데..온 길의 루트를 보니.. 하필이면 사창가를 정면으로 치고 올라오심.....그리고선 하시는 말씀이.. "이 길 처음인데 너무 무섭네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드립질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 이상 ... 마무리는 어찌지음?... 그냥 딴사람처럼 -끗..
영등포 알바생의 하루 일과 ~
안녕하시렵니까!!
넓디넓은 경기도에 살며 서울과는 다리 한개를 놓고 사는
대학 신삥인 !! 20살의!!(빠른생일이라 19살이라는 ~
)
건장한 대한의 남아입니다 ㅋㅋㅋ
맨날 판을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한번 써보려해요 ~
제가 쓸 야기는..
요즘 대학생활을 만끽하고자
알바하러가는 영등포의 야기를 몇자 끄적여보려함...
자!!
시작합니다!!!
시작~
아참...
저두 요즘 신세대니까...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써보겟센 ^^..
첫번째야기..
-공중도덕
앞서 말했지만
영등포 유명 외식업체에서 일하는 글쓴이는
집에서 1시간 30분 내지 2시간을 걸어댕기며 운동삼아
걸어댕김
요즘같이 온도도 습하고 덥기도 더럽게 더운날같으면
버스를 타고 댕김...
그래두 밤에는 걸어댕김
암튼
출근길에 걸어간 날이 있었음
근데.. 솔직히 영등포는 유동인구가 엄청많아서 사람들과의 접촉(=트러블)이 많음..
그래서 그런지 신호등앞에서 대기빨고 있으면 옆사람 암내도 나기도함..
이러면 정말 옆사람 죽이고싶음..
본론으로 가자면..
신X계백화점 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영등포 지하상가 통로가 있음..
영등포를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거기 통로 무지좁음..
근데!! 꼭 커플이란것들이 손을 붙잡으며 나혼자 지나가기도(내몸이 쵸금 큰것도있음~
)
좁은 공간을 서로 꼭 껴안고 가는 커플이 있음 그러면서
남자들이 하는말..
"자갸~ 내품에 안겨~"...이런 시리얼..
너님 정말 나하구 다시는 만나진 말자.. 너죽일꺼야..
저 말은 19년 모태솔로를 2번죽이는 일이다.. 이런 개!@#$%*(@$%&*!@^#놈들..
그리구 아주머니들... 제발... 우린 월드컵 16강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잔아요..
그럼 순서를 지키자구요..안그래두 더운데 조그마한 틈이 있다구
그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피부와 피부가 접촉을 하면 정말
기분이 더러워요 ^^.. 솔직히 이러면 아주머니 얼굴 면상에 발로 뻥튀기 날리고싶어요 ^^..그러니.. 우리...
인간적으류 ~ 공중 도덕은 지키면서 삽시다 !!
두번째야기..
-영등포의 밤문화...
....
밤 10시가 넘은 시간..
영등포역에서 신도림 방면쪽으로 걸어가본 사람들은 다들 알꺼임..
영등포역에는.. 그래요.. 사창가가 있음..
나님.. 태어나서 19년동안 엄마 이외에는
여자 손 한번도 건들여보지 못한
불쌍한 중생임..
알바 면접보러 갔을때 길을 잘못들어 사창가도 있구나 한건 알고 있었지만..
그게 가까운 미래에 얼마나 무서운(?)길목인지 난 꿈에도 생각치 못했음..
알바 첫날..
기분좋게 일을 끝내고 대충 씻은 후
가뿐한 맘으로 집으로 걸어가려 지하상가로 내려간 후
신도림방향으로 다시 지상으로 올라갔음..
근데.. 저 위에 울라빵빵 몸매 완죤 섹시한 누님들 두분이 흰색
탱크탑을 입고 서로 야기를 하는게 아니겠음?
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시크하게 걸어나가기로 했음..
근데 이분들과의 거리 2m를 남겨두고 뭔가 이상한 스멜이 풍김
그래..그런거였음..
역시 난 여자복이 없는 놈이었음..
이 울라빵빵 누님들은 사창가 누님분들이었음..
어쩐지 옷이 무지 야했음..
나에게 이런 자원봉사를 해준것도 뭔가 수상했음..
그떄 압쥐가 하신 말씀이 불현듯 생각났음
"수상한 사람과는 눈도 마주치지 말거라"
아 압쥐... 역시 나의 압쥐..
당신만이 나의 살길이었군요! 를 외치며 시선을 멀리두고 갔음..
근데 이분들은 왠지 나에게 호객행위를 하지 않았음...(내가 좀어려보임
ㅈㅅ..)
속으로는 내가 잘못생각했나..하고 내갈길을 갔음..
근데 안경에 뭔가 뿌옇게 있는게 아니곘음?
그래서.. 안경닦이가 없는 글쓴이는
옷으로 대충 닦았음..
근데 오일이 묻어서인가..
아무리 닦아도 잘 안지워지는거임
근데 저 멀리서 희꺼머리한 한 물체가 나에게 다가오는것이었음..
그래두 난 내갈길을 가는데 갑자기 뭐라 하는소리가들림..
女:$#%^&*@#&&@#$&*^(!@#&*(#&$(*&@#*($&*(&@#$*(&!@*(#?
나:??? 뭐라구요?
女:%&@#&*&#*()$&*(@#&$*(!&*구요.
그때서야 글쓴이는 얼룩이 지워지지않은 안경을 쓰고 그분을 보면서
오른쪽귀에 꽂아둔 이어폰을 뽑고 뭐라한지 물어봄
근데 그분이 글쎄
女:어디가냐구요, 오빠
이런거 아니겠음?
...
속으론 "맙소사... 나에게 드디어 이런 헌팅이 ㅋㅋㅋㅋ"라는 예상과는달리..
초긴장상태..
원래 친하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를하면 말을 버벅 거리는 글쓴이인데..
초긴장상태에서는 혓바닥이 마치 거북이 등껍질마냥..굳어있었음..
그래두 그냥 가면 이 누님이 조폭 아조씨 보내서...
"저색히가 내말 무시하고가 ㅠㅠ"이러면 큰일날까봐
용기내서 한마디했음
"저 19살이에요.."
라는 말을 하자 이 누님 아그래? 미안 ^^
내년에 꼭와 ^^ 서비스 잘해줄께~
이런 드립을 치심...
이..이년이 미치셨나..
난 정조를 지킬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난관을 봉착하고 나서
앞을 보니..
뻥 안치구..
전방 200m정도까지
약 20여명의 누님들이 내가 오기만을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계셨음..
그래두 난 당당히 걸어갔음
난 19살이니까 !! 당당하게 gogo~
한명 두명...
"저 19살이에요"하는 말과 동시에 "아 미안 ^^"이라 말씀해주시는
누님들... 이제는 긴장은커녕 웃겨서 웃음이 나오려 했던순간..
마지막 누님이 보인다...
근데 .. 이누님.. 첫인상이
육덕지고.. 뭔가 다른 특이한 스멜을 풍기는 기이한 분이셨음..
그래두 속으론 19살을 어찌 하려구?하고 당당히 걸어갔음
역시나
이분께서도 한가하다하심..
그래서 19살임여 하고 드립을 쳐드림
아!! 이제야끝났구나!! 하고 기쁜맘으로
그 누님을 소ㅑ 지나쳐가는데 뭔가 내팔을 불쑥 잡는게 아니겠음?
ㄱ
뒤를 돌아보니 그 누님 얼굴이 갑자기 변해있음..
한마디로 급정색..
소심한 나는...
"왜..왜요?"하니..
이 누님 하는 말씀..
"야 .. 민증까봐 !"
이러는게 아니겠음??
아니 이분이 어딜봐서 내가 19살이 아니라는거얌...
아직 맘만은 순수한 촏잉인데 ㅜㅜ..
하는 속으로의 드립을 치며
이 상황을 어찌 해결해 나가지..
하고 끙끙 앓고 있었음..
그래두 솔직히 민증을 보여주는건 뭔가아니었음..
그래서 소심한 반항으로
"저 19살 맞아요 ^^"하고 특유의 눈웃음을 살짝 쳐드립질해드렸음
그러자 이분 하시는 말씀.. 아직도 생생함..
"아 씨x! 그러니까 민증까보라고! 구라 아니면 당당히 까보라니까 씨x!!"
헉..
죠..X됬다..
이번엔 걸려도 뭔가 잘못걸린거 같음..
무서웠음..
그리하야 소심한 저는 이분께 민증을 까드림..
민증에 새겨져 있는
920xxx-1xxxxxx이라는 숫자를 보고선
이 누님..
"아 씨x ㅋㅋㅋ 진짜 19살이네 ㅋㅋㅋ 내년에 꼭와 누나가 섭스 잘해줄께"하며
빨간마스크 못지않은 사심의 미소를 날려주심..
근데 난 보고 말았음 ...
이 누님.. 앞치아 2개와 좌우 각각 2개의 치아가 썩어 있었음..
저기요.. 누나...
호객을 하려면 외모만이 아니라..
치아도 쫌.. 수리(?)좀 해주세요.. 플리즈..
암튼 이 길고 험난한 길을 건너 이제 힘차게!!
집으로 가려하는순간 저멀리서 왠 아저씨 한분이
날 부름...
이분 얼굴.. 사색이 되어 헐레벌떡 나에게 뛰어오는게 아님?
무슨일이시냐구 물으니..
영등포에 버스정류장이 어딨냐구 물어보심..
대충 보아하니 이 길 초행인거같은데..
온 길의 루트를 보니.. 하필이면 사창가를 정면으로 치고 올라오심.....
그리고선 하시는 말씀이..
"이 길 처음인데 너무 무섭네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드립질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
이상 ...
마무리는 어찌지음?...
그냥 딴사람처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