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톡을 가끔(심심할때마다)보는 광주살다가 현재 미국유학중인 17살 풋풋한 남자아이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을하더군요 ㅎ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전 전혀 귀신을 보지도않고 가위도않눌리지만,제 친구중한명이 옛날부터 자신이 귀신을 본다고 주장해왔습죠.전 당연히 그 이야기를 전혀 믿지도 않았고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ㅋ그아이는 꽤나 답답해 했었죠.그러나 저도 그 친구와 2가지일을 겪으면서 그친구를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사건1) 제가 중2일때 5.18시즌이였습니다 (제가 광주5.18사태에 관심이 많아서 항상 이맘때 5.18 묘지를 들립니다)그해는 어쩌다가 그 친구랑 함께 가게됬는데계가 묘지를 돌아다니고 기념관에서 구경을하는 데 표정이 않좋아지고 속이 않좋다며 이곳에 너무나도 귀신이 많다고,그리고 모두 한이 깊어서 정말 이곳에 있기가 힘들다고저한테 말하는것이였습니다.전 당연히 개무시를 했죠그러자 제 친구는 짜증이 앵간히 나가꼬는 제 휴대폰을 삣어서 갑자기 길에 사진을 찍더랍니다.그러곤 그 사진을 제게 보여주었죠. ㅋ 기절할뻔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던곳에 반투명 공깃방울이 여러개가 찍혀있었습니다커다란것도 있고 작은것도 있더군요그런데 계눈에는 그게 다 사람의 형상으로 보인다더군요 저는 바로 오싹해져서는 친구와 그 장소를 벗어나서 버스를타고 동내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건2) 저에겐 누나가 2명 있는데, 그중에 큰누나가 어려서부터 가위에 많이눌리고 귀신을 많이 보았습니다.그아래에 있던 전 그이야기를 항상 듣고 자라왔구요.그중에 한 이야기가있는데우리동내에 무등파크맨션이란 아파트가 있습니다 쫌 오래된 아파트인데요우리누나가 어렸을적 (초2~3)때 항상 그 놀이터에서 놀았다고 합니다.근데 친구들과 놀때마다 항상 어린여자아이 귀신을 만났다고 했는데단발머리에 뿔테안경을쓰고 원피스를 입은 다리아랫쪽이 없는 아이였다고합니다.항상 혼자 그내와 미끄럼틀을 탓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날 그 귀신을 보는친구와 독서실에서 나와서 새벽길을 걷는데,갑자기 그 이야기 생각이 난것입니다.그래서 '새벽공기마시면서 심심한데 무서운이야기나 시작해볼까' 생각으로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해줬습니다."XX야 너 귀신본다 그랬지아? 우리누나도 어렸을적에 귀신봤다는디 니 아냐? 그 무등파크맨션 놀이터 있냐 ,.,.,"여기까지 말을하고있었는데제 친구가 제 말을 끊었습니다 "아 그 여자애?"소름이 등짝부터시작해서 발끝까지 쫙 쓸고갔습죠.전 정신을 차리고 물어봤습니다"어떻게알어 니가?""그 뿔태안경쓰고 단발머리한 애기말하는거 아니냐고 내 기억엔 계가 다리쪽이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디야"그친구도 초등학교 2~3학년때만 봤었다고 그러더군요우리누나랑 계랑 9학년차이,10살차이가나니 거의 10년간 그곳에서 똑같은 루틴을 반복하고있었겠군요 그 아이는,.전혀 귀신을 경험해본적없는저로써는그건 최고 귀신을 가까이에서 경험한것이였습니다그뒤로 전 그 친구를 100%까진아니지만 90%신뢰하게되었고귀신의 존재라는것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뭐 그외에 아는형 군대에서 귀신본것,귀신보는 친구의 또다른 애피소드등등여러가지내용이있는데 톡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15
실화)귀신본다던 내친구를 신뢰하게된 2가지 사건
안녕하십니까
톡을 가끔(심심할때마다)보는
광주살다가 현재 미국유학중인 17살 풋풋한 남자아이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을하더군요 ㅎ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전 전혀 귀신을 보지도않고 가위도않눌리지만,
제 친구중한명이 옛날부터
자신이 귀신을 본다고 주장해왔습죠.
전 당연히
그 이야기를 전혀 믿지도 않았고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ㅋ
그아이는 꽤나 답답해 했었죠.
그러나 저도 그 친구와 2가지일을 겪으면서 그친구를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사건1) 제가 중2일때 5.18시즌이였습니다 (제가 광주5.18사태에 관심이 많아서 항상 이맘때 5.18 묘지를 들립니다)
그해는 어쩌다가 그 친구랑 함께 가게됬는데
계가 묘지를 돌아다니고 기념관에서 구경을하는 데 표정이
않좋아지고 속이 않좋다며
이곳에 너무나도 귀신이 많다고,그리고 모두 한이 깊어서 정말 이곳에 있기가 힘들다고
저한테 말하는것이였습니다.
전 당연히 개무시를 했죠
그러자 제 친구는 짜증이 앵간히 나가꼬는 제 휴대폰을 삣어서 갑자기 길에 사진을 찍더랍니다.
그러곤 그 사진을 제게 보여주었죠.
ㅋ 기절할뻔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던곳에 반투명 공깃방울이 여러개가 찍혀있었습니다
커다란것도 있고 작은것도 있더군요
그런데 계눈에는 그게 다 사람의 형상으로 보인다더군요
저는 바로 오싹해져서는 친구와 그 장소를 벗어나서 버스를타고 동내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건2) 저에겐 누나가 2명 있는데,
그중에 큰누나가 어려서부터 가위에 많이눌리고 귀신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아래에 있던 전 그이야기를 항상 듣고 자라왔구요.
그중에 한 이야기가있는데
우리동내에 무등파크맨션이란 아파트가 있습니다
쫌 오래된 아파트인데요
우리누나가 어렸을적 (초2~3)때 항상 그 놀이터에서 놀았다고 합니다.
근데 친구들과 놀때마다
항상 어린여자아이 귀신을 만났다고 했는데
단발머리에 뿔테안경을쓰고 원피스를 입은 다리아랫쪽이 없는 아이였다고합니다.
항상 혼자 그내와 미끄럼틀을 탓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귀신을 보는친구와 독서실에서 나와서 새벽길을 걷는데,
갑자기 그 이야기 생각이 난것입니다.
그래서 '새벽공기마시면서 심심한데 무서운이야기나 시작해볼까' 생각으로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XX야 너 귀신본다 그랬지아? 우리누나도 어렸을적에 귀신봤다는디
니 아냐? 그 무등파크맨션 놀이터 있냐 ,.,.,"여기까지 말을하고있었는데
제 친구가 제 말을 끊었습니다
"아 그 여자애?"
소름이 등짝부터시작해서 발끝까지 쫙 쓸고갔습죠.
전 정신을 차리고 물어봤습니다
"어떻게알어 니가?"
"그 뿔태안경쓰고 단발머리한 애기말하는거 아니냐고 내 기억엔 계가 다리쪽이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디야"
그친구도 초등학교 2~3학년때만 봤었다고 그러더군요
우리누나랑 계랑 9학년차이,10살차이가나니 거의 10년간 그곳에서 똑같은 루틴을 반복하고있었겠군요
그 아이는,.
전혀 귀신을 경험해본적없는저로써는
그건 최고 귀신을 가까이에서 경험한것이였습니다
그뒤로 전 그 친구를 100%까진아니지만 90%신뢰하게되었고
귀신의 존재라는것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뭐 그외에
아는형 군대에서 귀신본것,
귀신보는 친구의 또다른 애피소드등등
여러가지내용이있는데
톡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