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간단하게 머 하나만 물어볼께요.. 저는 말수가 없는편입니다..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바에 가자고 해서 바에 갔습니다. 바에가면 아가씨들이 말걸어주고 그러잖아요..제 친구는 바 아가씨와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노는데~저는 그냥 묵묵히 술만먹었지요...그러다가 아가씨가 저에게 말수가 올례 없냐고 물으시더라구요..그래서 올례 말수가 없다고 대답후 묵묵히 있었죠. 그러더니 아가씨 한명이 더 왔어요..제 친구와 아가씨 2명과 재미나게 놀고~전옆에서 그냥 들으면서 술을 먹고 있었지요그러던중 아가씨2분이 저에게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다고 그러시는거임..그래서 목소리를 들려줬지요..ㅋㅋ 그러다 제가 화장실 갔다온사이에 제 친구가 저에대해서 말을했나봐요...화장실 갔다오니 친구가 너 포장잘해놨다고 그러더라구요..뭔소리지?? 생각하고 그려려니 넘겼지요 그러던중 친구가 아가씨에게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절 가르키며 어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러니 아가씨가 전화번호를 안물어보시잖아요 이러는거임...그래서 연락쳐를 따고 아가씨 퇴근시간까지 같이 술을 먹었음.그때까지 난 별다른 이야기를 안하고 묵묵히 있음.아가씨 일이 끝나고 우리집과 가까와서 집까지 데려다 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답장이 없어요..ㅠㅠ 그냥 자기 손님만들려고 그랬던걸까요?이여자분 심리가뭔가요?
이 여자분 심리가 멀까요?
다름이 아니라 간단하게 머 하나만 물어볼께요..
저는 말수가 없는편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바에 가자고 해서 바에 갔습니다.
바에가면 아가씨들이 말걸어주고 그러잖아요..
제 친구는 바 아가씨와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노는데~
저는 그냥 묵묵히 술만먹었지요...
그러다가 아가씨가 저에게 말수가 올례 없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올례 말수가 없다고 대답후 묵묵히 있었죠.
그러더니
아가씨 한명이 더 왔어요..
제 친구와 아가씨 2명과 재미나게 놀고~
전옆에서 그냥 들으면서 술을 먹고 있었지요
그러던중 아가씨2분이 저에게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다고
그러시는거임..
그래서 목소리를 들려줬지요..ㅋㅋ
그러다 제가 화장실 갔다온사이에
제 친구가 저에대해서 말을했나봐요...화장실 갔다오니
친구가 너 포장잘해놨다고 그러더라구요..
뭔소리지?? 생각하고 그려려니 넘겼지요 그러던중 친구가 아가씨에게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절 가르키며 어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러니 아가씨가
전화번호를 안물어보시잖아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연락쳐를 따고 아가씨 퇴근시간까지 같이 술을 먹었음.
그때까지 난 별다른 이야기를 안하고 묵묵히 있음.
아가씨 일이 끝나고 우리집과 가까와서 집까지 데려다 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답장이 없어요..ㅠㅠ
그냥 자기 손님만들려고 그랬던걸까요?
이여자분 심리가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