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 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국방부가 39개 중앙부처 중 7위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이는 2003년 18위, 2004년 13위에 이어 3년째 상승한 것으로 군인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청렴하게 하늘과 땅과 바다를 묵묵히 지키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 지난해 국방부 소속 고위공무원 4명 중 한명꼴로 재산이 줄었다.
국방부 수장인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아무리 털어도 속도위반 딱지 몇 장 이외에는 나올 먼지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수십년을 군에서 복무하였음에도 배우자가 유증받은 땅을 제외하고는 27.5평짜리 아파트 한채 밖에 없는 재산은 고위 공직자들이 본받기에 충분 할 듯 싶다.
이처럼 깨끗한 사람들이 깨끗한 기관에서 외부의 군사적 위협과 침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평화통일을 위해 지금 이시간에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군을 믿지 못한다면 그들이 얼마나 억울해 할 것이며 그들의 노력은 무엇으로 보상 해 줄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제는 더이상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그들의 위신과 사기를 추락시키지 말고 아낌없는 신뢰와 노고에 박수를 보내자.
국방부 안 믿으면 누굴 믿나?
지난해 말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 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국방부가 39개 중앙부처 중 7위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이는 2003년 18위, 2004년 13위에 이어 3년째 상승한 것으로 군인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청렴하게 하늘과 땅과 바다를 묵묵히 지키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 지난해 국방부 소속 고위공무원 4명 중 한명꼴로 재산이 줄었다.
국방부 수장인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아무리 털어도 속도위반 딱지 몇 장 이외에는 나올 먼지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수십년을 군에서 복무하였음에도 배우자가 유증받은 땅을 제외하고는 27.5평짜리 아파트 한채 밖에 없는 재산은 고위 공직자들이 본받기에 충분 할 듯 싶다.
이처럼 깨끗한 사람들이 깨끗한 기관에서 외부의 군사적 위협과 침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평화통일을 위해 지금 이시간에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군을 믿지 못한다면 그들이 얼마나 억울해 할 것이며 그들의 노력은 무엇으로 보상 해 줄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제는 더이상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그들의 위신과 사기를 추락시키지 말고 아낌없는 신뢰와 노고에 박수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