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PART#1 광안리 남천산책로]

soulmate2010.07.03
조회1,111

 

대한민국의 백사장에서 가장 커피가게가 많은곳..

 

오늘은 광안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너무나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또 매일 많은 분들이 오시는곳이라....

 

 

 

많은 사진들과 글이 올라오지만...

 

이상하게 저에게 그런 광안리는 와 닿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유난히 흐린날에 이런 저런 모습을 담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광안리는 해운대와는 달리 작은 만(BAY)을 형성하고 있어서

 

모래의 유출이 적은 편이기도 해요.

 

아..

 

오늘은 해변을 소개할려는게 아니구요.

 

 

 

금련산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해변으로 걸어나와 아파트 단지쪽

 

남천해변공원, 남천공원을 걸어보려합니다.

 

광안대교의 반대편을 볼수 있고, 끝까지 가면 이기대 해안산책로의 일부도 볼수 있는곳이죠...

 

 

 

 

그리고 그해변산책로에는 이미

 

벽화로 알려진 통영의 동피랑 마을과, 문현안마을..다른곳의

 

많은 곳과 다른 일직선을 뻗은 산책로 주변에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곳의 매력은 뭐라고 할까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진...

 

그림들이라고 할까요...^^

 

그냥 백열등이면 그 운치가 밤엔 더했겠지만....

 

LED등으로 최근 교체가 되어서 그 분위기는 반감된것 같아요...^^

 

 

 

7/1일부러 광안리 해수욕장이 개장을 했는데요.

 

여기 남천 해변산책로는

 

민락쪽과 는 달리 조용하게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맥주를 먹을려는사람들이

 

간간히 찾곤합니다.

 

만락쪽에는 각종 초장집이 많아서 조금은 번잡하고, 시끌벅적하고 그런데요.

 

 

 

 

그래서 그런지...이쪽 공원은 조용한 가운데...

 

광안대교의 반짝이는 등을 보면서...

 

한잔즐길수 있죠...^^

 

 

 

 

단 뒤쪽은아파트 단지라서...

 

크게 노래 부르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ㅎㅎ

 

 

 

그럼 제가 늘 자주고가고,

 

즐기는곳...남천 산책로 조금더 볼께요...

 

^^~

 

#1 사랑 짓밟히다...

 

 

 

#2 어느 담벼락에서...

 

 

 

#3 흐린날 그곳의 모습

 

 

#4 광안대교 를 배경으로..

 

긴글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두번재 이야기에서는

 

장마가 한창인 요즘..

 

비가오는 광안리의 모습을 주제로 민락쪽까지 담아보려해요..

 

소금의짠내보다...커피향이 더 진한 그곳의 백사장...

 

^^ 기대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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