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은비를 추모하며... 동물보호법 강화시위에 다녀 왔습니다

니쿠2010.07.04
조회6,426

 

 

부탁 드립니다... 이건 이 사회에 있으면 안될

사이코에게 합당한 벌을 받게하기 위한 글 입니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기 이전에...

이번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기사를 먼저 읽고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인터넷에"고양이은비"검색하면 가해자인 여자가 저지른 짓들...

동영상으로 다 뜹니다... 고양이 죽이고서 주인에게 욕하고 때린것까지...

 

이성있는 보통 사람들의 경우엔 저런일을 상상 할 수 없겠지만...

사건의 가해자와 같이 정신병이 있는 경우에는...

(술먹어서 그런거라고 주장하지만.... 용서하기엔 죄가 너무 큽니다.)

동물에 대한 폭력성이 지나치면 약한 사람에게도 폭력을 행할 수 있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죠...

 

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작은아이가 있었다고 상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으신가요?

 

가해자라는 여자... 저는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고양이 죽인것도 모자라 고양이주인과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했구여...

이제는 궁지에 몰리니 안 어울리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여자의 정신병이 어디까지 갈 지는 모르겠으나...

한가지 분명한건... 아무도 저여자를 이해하 수 없다는거..

그런데 법률은 그저 단순한 벌금만 받고 끝난다는거...

 

저 여자의 부모는 저 여자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용서할 수 있을까요?

 

아... 그 이전에 저 여자를 저렇게 키운 부모의 얼굴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