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연애 4년후 결혼한지 이제 1년5개월 정도된,저희 아직 신혼부부 맞은거죠? 연애때도 남편(그땐 남자친구)의 고민문제로 톡이 된적이 있는데 ㅎㅎ 요즘 하도 답답하고 대화좀 하자고 하면서 남편한테 우리 아직 신혼이지 않냐고....신혼부부가 뭐 이러냐고 투정부렸더니 우리가 왜 신혼부부냐고 .......... 이제 신혼부부 아니라네요 ㅠㅠ참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요즘 제가 너무 외롭답니다 ㅠㅠ 저흰 연상커플로 제가 올해 30, 남편은 28살입니다.(남편이 학교를 7살에 들어가서 저보다 한 학번 아래입니다.)첨에 둘다 한눈에 반해서 연애를 시작한후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고 암튼 다투기도 많이 했지만 정말 서로 사랑했습니다 연애후 자연스럽게 관계도 갖고 ...그때 관계 주기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날때는 거의 했었던거 같고2년동안 제가 발령이 나서 타지에 있었을때는 주말마다 만나서 하고 암튼 그땐 별 문제가 없었는데요...... 남편이 연애때나 지금이나 뭐 너무 그걸 밝힌다거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거나그런 느낌은 못받고 .........그런데 그런건 있어요.관계도중 흥분되고 막이럴때 소리도 없고 애무도 별로 정성들이지 않고제가 이렇게 해줘~ 해도 그냥 자기식(?)대로 하고 ;; 전 별로 만족 못 느끼고... (실은 제가 처음 경험한거라서 다른 남자들은 어떤지 잘 몰라요 -_-;;) 문제는 결혼하고 별로 다정다감한 성격은 아닌지라 (외동아들이라 그런가보다 했음)저한테 사랑한다 표현도 없고 제가 애교 부리면 뭐 잘못 먹었어? 란 반응 ㅠㅠ그리고 관계도 한달에 한번 ... 많아야 한달에 2~3번 ㅠㅠ연애때부터 패턴이 맨날 똑같아요 ㅠㅠㅠ 전 여자이지만 솔직한 편이고 자기가 이렇게 해주면 더 좋을것 같애,야동도 같이보고 그럼 좋지~ 혼자선 보지마^^ 이러고 전 할말은 하고 제 사소한 감정도 다 표현하고 그런데(관계때도 신랑 보고 좀 느끼라고 더 그런것도 있지만 표현력 좋음 ㅎ)이남자는 도통 영 시원찮네요 ㅠㅠ 내가 무슨 신혼부부가 이러냐고 이게 부부 맞냐고 너무한다고자기가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한지가 언제 였냐고 (정말 기억이 나지 않네요ㅠㅠ 워낙 표현도 없고 정말 그런말 들은적 없는거 같아요 ㅠㅠ)그랬더니 니가 기억을 못할뿐이지 사랑한단말 한적 있다고 하네요 참 어이 없죠 ㅠㅠ 제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전 애교도 많은 편이고 솔직하게 제 감정 다 표현하고물론 제가 연상이긴 하지만 괜찮은 직장도 다니고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관리도 하고 외모도 괜찮은 편입니다.아직 미혼인지 알고 대쉬한 고객들도 많았어요 ㅠㅠㅠ 제가 자긴 문제 있다고 너무 한거 아니냐고 나를 사랑하는거 같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부부관계도 관심없는거 같다했더니 본인은 관심이 없는게 아니고참을때가 많다 합니다. 내가 부부사이에 왜 참냐 했더니 하고 싶을때마다 하면 어쩌냐고 참을지도 알아야지참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참아서 한달에 한번, 많아야 한달에 두세번하나요? 것도 제가 하자고 조를때도 있어요 ㅠㅠ) 암튼 이런 신랑 땜에 제가 넘 외롭습니다.오죽 신랑한테 결혼안했으면 나 연애하고 싶다고 .........나 따뜻하게 품어줄 사람 만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네요 ㅠㅠ 아직 둘 사이에 아이도 없고 신혼초고 서로 좋아 죽을 기간 아닌가요?신랑 말이 전생에 자긴 아무래도 여자였나 보다고 그래서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한다고 (다른 여자한테 관심이 없대요 ... 본인 말) 그래서 전 너무 외롭네요 ㅠㅠ신랑한테 사랑한다말 들은 기억도 없는 저 너무 속상합니다.ㅠㅠ
누가 문제인지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연애 4년후 결혼한지 이제 1년5개월 정도된,
저희 아직 신혼부부 맞은거죠?
연애때도 남편(그땐 남자친구)의 고민문제로 톡이 된적이 있는데 ㅎㅎ
요즘 하도 답답하고 대화좀 하자고 하면서
남편한테 우리 아직 신혼이지 않냐고....
신혼부부가 뭐 이러냐고 투정부렸더니
우리가 왜 신혼부부냐고 .......... 이제 신혼부부 아니라네요 ㅠㅠ
참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요즘 제가 너무 외롭답니다 ㅠㅠ
저흰 연상커플로 제가 올해 30, 남편은 28살입니다.
(남편이 학교를 7살에 들어가서 저보다 한 학번 아래입니다.)
첨에 둘다 한눈에 반해서 연애를 시작한후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고
암튼 다투기도 많이 했지만 정말 서로 사랑했습니다
연애후 자연스럽게 관계도 갖고 ...
그때 관계 주기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날때는 거의 했었던거 같고
2년동안 제가 발령이 나서 타지에 있었을때는 주말마다 만나서 하고
암튼 그땐 별 문제가 없었는데요......
남편이 연애때나 지금이나 뭐 너무 그걸 밝힌다거나 아예 관심이 없다는거나
그런 느낌은 못받고 .........그런데 그런건 있어요.
관계도중 흥분되고 막이럴때 소리도 없고 애무도 별로 정성들이지 않고
제가 이렇게 해줘~ 해도 그냥 자기식(?)대로 하고 ;; 전 별로 만족 못 느끼고...
(실은 제가 처음 경험한거라서 다른 남자들은 어떤지 잘 몰라요 -_-;;)
문제는 결혼하고 별로 다정다감한 성격은 아닌지라 (외동아들이라 그런가보다 했음)
저한테 사랑한다 표현도 없고 제가 애교 부리면 뭐 잘못 먹었어? 란 반응 ㅠㅠ
그리고 관계도 한달에 한번 ... 많아야 한달에 2~3번 ㅠㅠ
연애때부터 패턴이 맨날 똑같아요 ㅠㅠㅠ
전 여자이지만 솔직한 편이고 자기가 이렇게 해주면 더 좋을것 같애,
야동도 같이보고 그럼 좋지~ 혼자선 보지마^^ 이러고
전 할말은 하고 제 사소한 감정도 다 표현하고 그런데
(관계때도 신랑 보고 좀 느끼라고 더 그런것도 있지만 표현력 좋음 ㅎ)
이남자는 도통 영 시원찮네요 ㅠㅠ
내가 무슨 신혼부부가 이러냐고 이게 부부 맞냐고 너무한다고
자기가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한지가 언제 였냐고
(정말 기억이 나지 않네요ㅠㅠ 워낙 표현도 없고 정말 그런말 들은적 없는거 같아요 ㅠㅠ)
그랬더니 니가 기억을 못할뿐이지 사랑한단말 한적 있다고 하네요
참 어이 없죠 ㅠㅠ
제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전 애교도 많은 편이고 솔직하게 제 감정 다 표현하고
물론 제가 연상이긴 하지만 괜찮은 직장도 다니고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관리도 하고 외모도 괜찮은 편입니다.
아직 미혼인지 알고 대쉬한 고객들도 많았어요 ㅠㅠㅠ
제가 자긴 문제 있다고 너무 한거 아니냐고 나를 사랑하는거 같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부부관계도 관심없는거 같다했더니 본인은 관심이 없는게 아니고
참을때가 많다 합니다.
내가 부부사이에 왜 참냐 했더니 하고 싶을때마다 하면 어쩌냐고 참을지도 알아야지
참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참아서 한달에 한번, 많아야 한달에 두세번하나요? 것도 제가 하자고 조를때도 있어요 ㅠㅠ)
암튼 이런 신랑 땜에 제가 넘 외롭습니다.
오죽 신랑한테 결혼안했으면 나 연애하고 싶다고 .........
나 따뜻하게 품어줄 사람 만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네요 ㅠㅠ
아직 둘 사이에 아이도 없고 신혼초고 서로 좋아 죽을 기간 아닌가요?
신랑 말이 전생에 자긴 아무래도 여자였나 보다고
그래서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한다고 (다른 여자한테 관심이 없대요 ... 본인 말)
그래서 전 너무 외롭네요 ㅠㅠ
신랑한테 사랑한다말 들은 기억도 없는 저 너무 속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