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3 오이도

김한글2010.07.04
조회288

 

얼마전 다녀온 후로 바람도 쐬고 싶기도 하고 칼국수도 너무 먹고싶고...

 

"여우야 뭐하나" 드라마에서 고현정 하고 천정명이 만취해서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되는 운명적인 바로 그곳...

 

비가 부슬부슬와서 사진을 못찍을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돌아오는길엔 그쳐서 그나마 몇장 찍을 수 있었다.

 

 

오이도에 가면 빨간등대밖에 볼게없다, 사실.. 별로다 -_-

 

근데 난,

 

 저 등대가 좋아서 한번 더 오이도를 찾게 되더라...ㅎㅎ

 

저~ 멀리 있는 등대. 안개 껴서 잘 보이지도 않네..

 

 

오이도 선착장, 시장은 아니지만 배때 잘 맞춰가면 그래두 배에서 내리는 싱싱한 생선들을 먹을 수 있다.

 

 

 방파제를 따라 쭈~욱 늘어선 횟집들..

 

 

 

부두시장쪽으로 쭉 가면 바다를 직접 만날수 있다
지금은 갯벌이지만...밀물썰물되면 바다됨 비가 그쳐서인지 갈매기들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