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백기간이 3년이 넘습니다. 저는 그 동안에 취업 못했던 것도 아니고 했었습니다. 밑에 글보니까 스펙좋은 사람이 450개 원서 넣고도 한군데도 연락이 안왔다는 것 보고서 참 취업은 복불복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게있는 것 같아요 지역운이 있어야 오는 것도 무시 못하더군요
저는 취업으 했었습니다. 못한 것도 아니였구요 저는 취업이 되었어도 왜 나왔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연봉하고 복리후생이 작아서 나온 것도 아니고 사람들 땜에 나왔습니다.
다들 인간관게 어려워수 거의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런 사연이있지요
사례는 억울하게 누명당해서, 일이 꼬여서, 일을 열심히 했어도 그 회사는 경력직을 써야겠다고 판단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일했어도 그냥 일방적으로 짜른 사례도 있었고 일은 그래도 할 만하고 재미있게 일하고 익히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단 일주일만에 아웃시켜버렸지요 그것 뺴고는 거의 사람들땜에 많이도 나왔습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왜 나는 자꾸만 이러는가 나도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걱정이 장난 아니게 심하였었습니다. 결국 괴력감도 생기고 우울증까지 와버렸네요 ~~~~ 저는 하루에도 취업싸이트에서 하루종일 살다시피 할 정도로 원서많이도 넣습니다.
취업싸이트를 보면은 채용공고가 자주 뜨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답답한 나머지
물어본적이 있지요 하시는 말이 거리가 멀고, 해당전공자가 아니고, 나이가 많아서 안된다는 소리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저는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공무원 준비해서 나이 먹은 사람이나 저같이 억울한 누명도 그리고 사람들땜에 고통에 못견뎌 나오고 그래서 시간 보내는 것과 경력이 있는 사람중에서도 면접자리에서 보았을때 해당 경력이 많아서 안뽑아 준다는 그 사람에게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고 나이가 많고 경력이 많아도 안뽑아 준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점을 알기 때문에 직업에 귀천없습니다.
어떤 면접자들 중에서 서비스경력에서 일한 오신분이 기계분야로 왜 왔냐고 나이가 많은데 아무래도 경력도 많고 서비스경력이라보니까 아무래도 이쪽계통으로는 힘들 것 같다라는 옆에 면접같이 본 형에게 그말을 하는 순간 나도 걱정이 되더군요 일은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원해야하고 그리고 이 일이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고 다른 직종을 잡는게 우선순위인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었지요 최근에 들어서야 이런저런 사람들이 겪었던 일들을 듣게 되니까 아무래도 걱정이 되긴 하더군요
저도 나이가 28살이고 공백기간도 사실 많긴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대학교 4년제를 졸업해서 28살 신입이나 전문대 졸업해서 공백기간 있는 상태에서 나이28살에 신입이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공백기간, 거리문제, 나이문제, 이것만 안따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사실 들긴합니다. 어짜피 임원들이나 구직자나 사장님 아닌 이상은 월급쟁이에 불과한데 좀 뽑아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알고 싶구요
어떤 A회사가 있는데 면접을 10년5월 28일날에 면접을 본적이 있습니다. 6월27일쯤에 되서야 취업했냐고 묻더군요 연락은 모레까지 준다고 했으면서 이제와서 갑자기 연락한 이유도 솔직히 이상했고 그 동안에 나 말고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들 나갔으면 차례가나까지 왔나라고 생각이들었고 얼마나 많이 나갔을까라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저는 거절 했습니다. 누가 그 말듣고 가겠습니까
저도 많이 답답합니다. ~~제 나이 28살 ~~
저는 공백기간이 3년이 넘습니다. 저는 그 동안에 취업 못했던 것도 아니고 했었습니다. 밑에 글보니까 스펙좋은 사람이 450개 원서 넣고도 한군데도 연락이 안왔다는 것 보고서 참 취업은 복불복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게있는 것 같아요 지역운이 있어야 오는 것도 무시 못하더군요
저는 취업으 했었습니다. 못한 것도 아니였구요 저는 취업이 되었어도 왜 나왔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연봉하고 복리후생이 작아서 나온 것도 아니고 사람들 땜에 나왔습니다.
다들 인간관게 어려워수 거의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런 사연이있지요
사례는 억울하게 누명당해서, 일이 꼬여서, 일을 열심히 했어도 그 회사는 경력직을 써야겠다고 판단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일했어도 그냥 일방적으로 짜른 사례도 있었고 일은 그래도 할 만하고 재미있게 일하고 익히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단 일주일만에 아웃시켜버렸지요 그것 뺴고는 거의 사람들땜에 많이도 나왔습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왜 나는 자꾸만 이러는가 나도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걱정이 장난 아니게 심하였었습니다. 결국 괴력감도 생기고 우울증까지 와버렸네요 ~~~~ 저는 하루에도 취업싸이트에서 하루종일 살다시피 할 정도로 원서많이도 넣습니다.
취업싸이트를 보면은 채용공고가 자주 뜨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답답한 나머지
물어본적이 있지요 하시는 말이 거리가 멀고, 해당전공자가 아니고, 나이가 많아서 안된다는 소리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저는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공무원 준비해서 나이 먹은 사람이나 저같이 억울한 누명도 그리고 사람들땜에 고통에 못견뎌 나오고 그래서 시간 보내는 것과 경력이 있는 사람중에서도 면접자리에서 보았을때 해당 경력이 많아서 안뽑아 준다는 그 사람에게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고 나이가 많고 경력이 많아도 안뽑아 준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점을 알기 때문에 직업에 귀천없습니다.
어떤 면접자들 중에서 서비스경력에서 일한 오신분이 기계분야로 왜 왔냐고 나이가 많은데 아무래도 경력도 많고 서비스경력이라보니까 아무래도 이쪽계통으로는 힘들 것 같다라는 옆에 면접같이 본 형에게 그말을 하는 순간 나도 걱정이 되더군요 일은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원해야하고 그리고 이 일이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고 다른 직종을 잡는게 우선순위인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었지요 최근에 들어서야 이런저런 사람들이 겪었던 일들을 듣게 되니까 아무래도 걱정이 되긴 하더군요
저도 나이가 28살이고 공백기간도 사실 많긴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대학교 4년제를 졸업해서 28살 신입이나 전문대 졸업해서 공백기간 있는 상태에서 나이28살에 신입이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공백기간, 거리문제, 나이문제, 이것만 안따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사실 들긴합니다. 어짜피 임원들이나 구직자나 사장님 아닌 이상은 월급쟁이에 불과한데 좀 뽑아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알고 싶구요
어떤 A회사가 있는데 면접을 10년5월 28일날에 면접을 본적이 있습니다. 6월27일쯤에 되서야 취업했냐고 묻더군요 연락은 모레까지 준다고 했으면서 이제와서 갑자기 연락한 이유도 솔직히 이상했고 그 동안에 나 말고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들 나갔으면 차례가나까지 왔나라고 생각이들었고 얼마나 많이 나갔을까라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저는 거절 했습니다. 누가 그 말듣고 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