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하루같이 눈팅만하던 올해로 스물...하고도 여섯...휴....한숨만 나오는... 아무튼 부산사는 솔로녀 입니다!!!!!!!!!!!!! 제가 솔직히 인물이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 솔로도 한번쯤 탈출해보고 싶군요 ㅠㅠㅠ 저두 때가 되면 언젠간 제 인연이 찾아오겠죠?^^
제가 글재주같은것도 없고..뭐 요즘은 음 슴 체로 많이들 쓰시던데 저는 그냥 쓰겠습니다. 재미가 없으시더라도 너무 뭐라그러지 마시구요
제가 소개할 제친구는 저와 반대로 정말 예쁨니다!!제 친구라서가 아니구요 정말루요 ㅋ
더이쁜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오똑한 콧날과.. (이 문제의 콧날은 항상 제 부러움의 대상입니다..ㅠ) 아담한키.. 유머.. 노래도 잘부르고.. 성격도 털털하고 뭐 아무튼!! 이런제친구가 한창때는 김태희를 닮았다는 소리를 잘들었고.. 웃을땐 이효리를 닮았단 소리도 많이 들었고... 제가 보기엔 박정아언니를 닮은것 같았거든요;;;;(어쩌다보니 과거형이...ㅋㅋ)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ㅋ 그런데 반전이라면... 요즘엔 부활의 리더 김태원을 닮았단 소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외모말구요 머리라던가..뭐 그런것만요 ㅋㅋ 썬글라스끼면 완전...쓰러집니다.ㅋ
김태희,이효리,박정아에서..김태원아저씨로...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고잇는 저는 지금도 자꾸 웃음이 납니다ㅋㅋㅋ 아!저는 친구랑 같이 살구있어요
직업의 특성상!!! 저희가 어떤 분야에서 일을하는지는 톡이 된다면 공개할게여~
지금도 제 친구는 거실에서 왔다갔다 거리는군요..ㅋㅋㅋ
이런제친구가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넌 입만 안열면 진짜 퀸카야"ㅋㅋ
제친구는 대구아가씨거든요~ 대구에는 예쁜 여자가 많다죠?ㅎㅎ
사투리가 작렬입니다.제친구..ㅋ 억양이면 억양..말투는 또 어찌나 걸쭉한지..
목소리는ㅋㅋ 얼굴과는 영 딴판입니다. 못들려 드리는게 아쉬울뿐..
하지만....전화받을때는 180도 바뀐다는거~
거기다 성격도 급하고... 한 성깔하고..ㅋㅋ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드리자면
친구랑 저랑 떡볶이를 사먹으러 갔드랬죠~ 칭구는 떡볶이 국물을 좋아합니다.
튀김이든 순대든 찍어먹으면 맛있잖아요~ 그래서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줌마~ 떡볶이 국물 많이주세요~" 아줌마가 그 말을 듣고 쪼금 주긴 주셨는데
제가 봐도 한번찍어먹으면 없어져 버릴정도.. 그러자 칭구가 다시 "아줌마~ 국물 쫌만 더주세요~" 그러자 이번에도 쫌더 주신다는게..아~주쬐끔 ㅋ 전 불안불안 했습니다.
칭구가 폭발할꺼같아서요 ㅋ 아니나 다를까..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10초간 말이 없던 제친구... 아줌마에게 한마디를 날렸습니다.
"아줌마! 국물이 아까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이란..직접 겪으셨다면 정말 웃겼을겁니다. 제 표현을 잘 못해서 재미가 없을지도...
그리나!! 그뒤엔 그집 단골이 되었답니다~ㅋㅋ
아! 그리고 재미없지만 하나더 잇어요
칭구랑 저랑 간만에 외출을했다가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택시를 잡고 타고보니 운전자분이 아주머니 시더라구요
택시안이 더워서 칭구랑 저는 창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택시는 달리고 있었지만 머릿결하나 날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택시는 창문을 열어도 바람에 머릿결한가닥 날리지 않을 속도로 가고
있었던겁니다......ㅡ.ㅡ 그러자 제 친구가 한마디...
"아줌마.. 계속 이렇게 달리실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 관한 재밌는 일은 많은데 지금은 또 막상 적을려고하니 생각이 나지않네요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게 있긴하지만, 의리도 있고, 쿨하고~ 깜짝 놀래키면 다리에 힘이 풀려서 바로 주저앉아버리고, 요리도 잘하고, 눈물도 많답니다.
김태희를 닮았다던 내친구가...ㅠ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하루같이 눈팅만하던 올해로 스물...하고도 여섯...휴....한숨만 나오는... 아무튼 부산사는 솔로녀 입니다!!!!!!!!!!!!! 제가 솔직히 인물이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 솔로도 한번쯤 탈출해보고 싶군요 ㅠㅠㅠ 저두 때가 되면 언젠간 제 인연이 찾아오겠죠?^^
제가 글재주같은것도 없고..뭐 요즘은 음 슴 체로 많이들 쓰시던데 저는 그냥 쓰겠습니다. 재미가 없으시더라도 너무 뭐라그러지 마시구요
제가 소개할 제친구는 저와 반대로 정말 예쁨니다!!제 친구라서가 아니구요 정말루요 ㅋ
더이쁜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오똑한 콧날과.. (이 문제의 콧날은 항상 제 부러움의 대상입니다..ㅠ) 아담한키.. 유머.. 노래도 잘부르고.. 성격도 털털하고 뭐 아무튼!! 이런제친구가 한창때는 김태희를 닮았다는 소리를 잘들었고.. 웃을땐 이효리를 닮았단 소리도 많이 들었고... 제가 보기엔 박정아언니를 닮은것 같았거든요;;;;(어쩌다보니 과거형이...ㅋㅋ)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ㅋ 그런데 반전이라면... 요즘엔 부활의 리더 김태원을 닮았단 소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외모말구요 머리라던가..뭐 그런것만요 ㅋㅋ 썬글라스끼면 완전...쓰러집니다.ㅋ
김태희,이효리,박정아에서..김태원아저씨로...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고잇는 저는 지금도 자꾸 웃음이 납니다ㅋㅋㅋ 아!저는 친구랑 같이 살구있어요
직업의 특성상!!! 저희가 어떤 분야에서 일을하는지는 톡이 된다면 공개할게여~
지금도 제 친구는 거실에서 왔다갔다 거리는군요..ㅋㅋㅋ
이런제친구가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넌 입만 안열면 진짜 퀸카야"ㅋㅋ
제친구는 대구아가씨거든요~ 대구에는 예쁜 여자가 많다죠?ㅎㅎ
사투리가 작렬입니다.제친구..ㅋ 억양이면 억양..말투는 또 어찌나 걸쭉한지..
목소리는ㅋㅋ 얼굴과는 영 딴판입니다. 못들려 드리는게 아쉬울뿐..
하지만....전화받을때는 180도 바뀐다는거~
거기다 성격도 급하고... 한 성깔하고..ㅋㅋ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드리자면
친구랑 저랑 떡볶이를 사먹으러 갔드랬죠~ 칭구는 떡볶이 국물을 좋아합니다.
튀김이든 순대든 찍어먹으면 맛있잖아요~ 그래서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줌마~ 떡볶이 국물 많이주세요~" 아줌마가 그 말을 듣고 쪼금 주긴 주셨는데
제가 봐도 한번찍어먹으면 없어져 버릴정도.. 그러자 칭구가 다시 "아줌마~ 국물 쫌만 더주세요~" 그러자 이번에도 쫌더 주신다는게..아~주쬐끔 ㅋ 전 불안불안 했습니다.
칭구가 폭발할꺼같아서요 ㅋ 아니나 다를까..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10초간 말이 없던 제친구... 아줌마에게 한마디를 날렸습니다.
"아줌마! 국물이 아까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이란..직접 겪으셨다면 정말 웃겼을겁니다. 제 표현을 잘 못해서 재미가 없을지도...
그리나!! 그뒤엔 그집 단골이 되었답니다~ㅋㅋ
아! 그리고 재미없지만 하나더 잇어요
칭구랑 저랑 간만에 외출을했다가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택시를 잡고 타고보니 운전자분이 아주머니 시더라구요
택시안이 더워서 칭구랑 저는 창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택시는 달리고 있었지만 머릿결하나 날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택시는 창문을 열어도 바람에 머릿결한가닥 날리지 않을 속도로 가고
있었던겁니다......ㅡ.ㅡ 그러자 제 친구가 한마디...
"아줌마.. 계속 이렇게 달리실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 관한 재밌는 일은 많은데 지금은 또 막상 적을려고하니 생각이 나지않네요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게 있긴하지만, 의리도 있고, 쿨하고~ 깜짝 놀래키면 다리에 힘이 풀려서 바로 주저앉아버리고, 요리도 잘하고, 눈물도 많답니다.
드라마같은걸보면 어찌나 훌쩍거리는지...ㅋㅋ 외강내유! 딱 이친구에게 붙이고싶은 말입니다. 김태희언니에서 머리때문에 김태원아저씨로 추락한 내친구....ㅠㅠ
집에있을때는 편하게 묶고있거든요.. 그래서.. ㅋㅋㅋ
썬글라스라도 하나 선물해줘야 할까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니 요점없이 그냥 막 떠들어댔네요.
지루하셨다면 고개 숙여 깊이~사과드리구요
정말 미스테리한 내친구 오래오래 우정 변치않았음합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영아~ 꼬부랑 할머니가 되더라도
우리우정 변치말자~ 사랑해 ♥
님들~많이 부족한 글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친구 사진 몇장 겁없이 친구 몰래 올려봅니다~
네장의 사진모두 느낌이 다른..여러모습..ㅋㅋㅋ
싸이공개는 톡이된다면 칭구 허락하에 공개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