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서울에 살고있는 이십세(욕아님ㅋ)지만풋풋,파릇과는 거리가 먼 여자사람입니다ㅋㅎ저도 편하게 음,슴체를 쓸게요ㅋㅋㅋㅋㅋㅋ 보기 불편하신 분과 스크롤 압박이신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여ㅋ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나님 어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옴ㅋ내가 알기로는 그 경기가 교회쪽에서 주최여서 울교회 쪽에도 자원봉사 모집을 했음. 국.대님들이 온다기에 망설임없이 바로 신청함.그리고 어제 자봉을 하기위해 11시까지 와~스타디움으로감.나님은 봉사활동 중에도 브아피(VP)분들을 안내하거나 모시는 팀이였음.일단 거기 계신 분의 설명을 듣고 각자 포지션을 맡게 됨.내가 맡은 곳은 1층 중앙로비??같은.. 곳에 있는 엘레베이터였음..ㅋㅋㅋㅋ그렇슴 엘레베이터걸이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내 할 일은 브아피분들이 오시면 엘베잡아주고 버튼 눌러주는 그런 일이였음.일은 3시부터 시작한다길래 중앙현관으로 나가는 도중 '정성용' 님을 바로 스치듯이 떠나보냄...ㅋ...하......괜찮음 그분은 결혼하신 몸이니까..그렇게 3시까지 언니들과 수다떨다가 이제 일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언니들과 각자 위치로 감. 아, 원래 내 옆에 훈남 경호원분 계셨는데ㅋ그분은 통로통제하러감ㅋㅋㅋ그래도 거의 바로 옆이라 살짝살짝 보이긴했음ㅋㅎ ↓대충 발가락털로 그려봄..ㅋ...하..나란인간... 아 중요한건 이게아님. 차렷포즈와 어색한 미소를 띄우고 엘베를 지키던 도중,저쪽 경기장 쪽에서 어떤 여자분의 또랑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옴. 내 눈은 자연스레 그쪽을 향함. 헐ㅋ...헐대박........... '기성용' 님이 케잌을 들고 날 향해 웃고계심ㅋ..ㅈㅅ 그냥 날 향했으면 했음. 암튼 엄청 순수하게 웃고계심ㅠㅠ 와 그러면서 내 엘베 앞으로 오시는데 정말 그 기럭지하며 훈훈한 외모며절로 엄빠미소를 짓게 하심. 나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엄빠미소로 성용늼을 뚫어져라쳐다봄.. 정말 침 안흘린게 다행인듯 함ㅋ 진짜 말한마디라도 건내고 싶었지만성용늼 옆에 있던 분들이 무서워서 말 못건건 절대 아님.난 자봉 중이었기 때문에 내 역할에 충실했을뿐....^_T그렇게 나으 님을 떠나보내고..읭?ㅋ 다시 자봉에 열중함.근데 아직 경기전이라 아무도 안옴..ㅋ 그러다 손님께 엘베를 잡아 주고있는데,그 분이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심. 끄아르악끄ㅡ까으항ㄲ!!!!!!!!!!!! '박지성' 일일감독님ㅋ께서 양복을 빼입으시고ㅠㅠㅠㅠㅠㅠㅠ나와 한 5.5m떨어진 곳에 위치하심. 그리고는 "밥은 드셨어요??" 라고 하심.네,전 도시락을 먹었답니다.. 지성님 볼 생각을 하면서 맛나게 먹었어요......ㅋ라고 대답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벋, 그러다가 나님 미친x로 몰릴거 같아서.. 그저 먼 발치에서 아련아련눈빛을 보냄그리고 잠시후, 선수들이 단체로 내 옆에 있는 계단에서쏟아져 나옴!!!!!!!!!!!!!!!!!!!!!끄악!!!!!!!!!!!!!!!나 오늘 계탄듯!!!!!!!!!!!!!!!진짜 와와, 감탄하면서 선수들을 보내고.........ㅋ..한 10분 정도 지났나, 굉장한 포스의 '이영표' 님이 걸어오심ㅋ 옷센스가.....ㅋㅋㅋㅋ넘 귀여우셨음ㅋ선글라스+흰긴팔+형광주황반팔+하늘&흰색체크무늬반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 정말 최고의 긔요미셨음ㅋㅋㅋ암튼 그렇게 많은 선수들을 말 한마디 못 붙여본 체...ㅎㅎ.. 경기 시작이 다가왔고, 난ㅋ 안산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브아피분들을엘베태우고 모심..ㅋㅋㅋㅋㅋㅋㅋ자봉도하고 눈도 호강하고 햄보칸 하루여ㅋ씀ㅎㅎ 이쯤에서 사진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수들 기자회견때 기자인척 몰래 잠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보면 영표님이 아이컨택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말이 필요없음ㅋ 이거슨 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떡해야함..아,톡되면 싸이 사진첩 열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뿅ㅋㅎㅋㅎㅋㅎㅋㅎㅎㅎㅋㅎ4
(사진有)잊지못할 봉사활동을 하고왔어요!!
안녕하세욬ㅋㅋㅋㅋ서울에 살고있는 이십세(욕아님ㅋ)지만
풋풋,파릇과는 거리가 먼 여자사람입니다ㅋㅎ
저도 편하게 음,슴체를 쓸게요ㅋㅋㅋㅋㅋㅋ
보기 불편하신 분과 스크롤 압박이신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여ㅋ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님 어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옴ㅋ
내가 알기로는 그 경기가 교회쪽에서 주최여서
울교회 쪽에도 자원봉사 모집을 했음.
국.대님들이 온다기에 망설임없이 바로 신청함.
그리고 어제 자봉을 하기위해 11시까지 와~스타디움으로감.
나님은 봉사활동 중에도 브아피(VP)분들을 안내하거나 모시는 팀이였음.
일단 거기 계신 분의 설명을 듣고 각자 포지션을 맡게 됨.
내가 맡은 곳은 1층 중앙로비??같은.. 곳에 있는 엘레베이터였음..ㅋㅋㅋㅋ
그렇슴 엘레베이터걸이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내 할 일은 브아피분들이 오시면 엘베잡아주고 버튼 눌러주는 그런 일이였음.
일은 3시부터 시작한다길래 중앙현관으로 나가는 도중
'정성용' 님을 바로 스치듯이 떠나보냄...ㅋ...하......괜찮음 그분은 결혼하신 몸이니까..
그렇게 3시까지 언니들과 수다떨다가 이제 일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
언니들과 각자 위치로 감. 아, 원래 내 옆에 훈남 경호원분 계셨는데ㅋ
그분은 통로통제하러감ㅋㅋㅋ그래도 거의 바로 옆이라 살짝살짝 보이긴했음ㅋㅎ
↓대충 발가락털로 그려봄..ㅋ...하..나란인간...
아 중요한건 이게아님. 차렷포즈와 어색한 미소를 띄우고 엘베를 지키던 도중,
저쪽 경기장 쪽에서 어떤 여자분의 또랑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옴.
내 눈은 자연스레 그쪽을 향함. 헐ㅋ...헐대박...........
'기성용' 님이 케잌을 들고 날 향해 웃고계심
ㅋ..ㅈㅅ 그냥 날 향했으면 했음. 암튼 엄청 순수하게 웃고계심ㅠㅠ
와 그러면서 내 엘베 앞으로 오시는데 정말 그 기럭지하며 훈훈한 외모며
절로 엄빠미소를 짓게 하심. 나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엄빠미소로 성용늼을 뚫어져라
쳐다봄.. 정말 침 안흘린게 다행인듯 함ㅋ 진짜 말한마디라도 건내고 싶었지만
성용늼 옆에 있던 분들이 무서워서 말 못건건 절대 아님.
난 자봉 중이었기 때문에 내 역할에 충실했을뿐....^_T
그렇게 나으 님을 떠나보내고..읭?ㅋ 다시 자봉에 열중함.
근데 아직 경기전이라 아무도 안옴..ㅋ 그러다 손님께 엘베를 잡아 주고있는데,
그 분이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심. 끄아르악끄ㅡ까으항ㄲ!!!!!!!!!!!!
'박지성' 일일감독님ㅋ께서 양복을 빼입으시고ㅠㅠㅠㅠㅠㅠㅠ
나와 한 5.5m떨어진 곳에 위치하심. 그리고는 "밥은 드셨어요??" 라고 하심.
네,전 도시락을 먹었답니다.. 지성님 볼 생각을 하면서 맛나게 먹었어요......
ㅋ라고 대답하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벋, 그러다가 나님 미친x로 몰릴거 같아서.. 그저 먼 발치에서 아련아련눈빛을 보냄
그리고 잠시후, 선수들이 단체로 내 옆에 있는 계단에서
쏟아져 나옴!!!!!!!!!!!!!!!!!!!!!끄악!!!!!!!!!!!!!!!나 오늘 계탄듯!!!!!!!!!!!!!!!
진짜 와와, 감탄하면서 선수들을 보내고.........ㅋ..한 10분 정도 지났나, 굉장한 포스의
'이영표' 님이 걸어오심ㅋ 옷센스가.....ㅋㅋㅋㅋ넘 귀여우셨음ㅋ
선글라스+흰긴팔+형광주황반팔+하늘&흰색체크무늬반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 정말 최고의 긔요미셨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많은 선수들을 말 한마디 못 붙여본 체...ㅎㅎ..
경기 시작이 다가왔고, 난ㅋ 안산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브아피분들을
엘베태우고 모심..ㅋㅋㅋㅋㅋㅋㅋ
자봉도하고 눈도 호강하고 햄보칸 하루여ㅋ씀ㅎㅎ
이쯤에서 사진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들 기자회견때 기자인척 몰래 잠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면 영표님이 아이컨택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말이 필요없음ㅋ 이거슨 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떡해야함..
아,
톡되면 싸이 사진첩 열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뿅ㅋㅎㅋㅎㅋㅎㅋㅎㅎㅎㅋㅎ